덴티움과 얼라인파트너스, 주주환원·투명성 둘러싼 법정 공방
덴티움과 얼라인파트너스가 법정에서 다투는 가운데, 기존 창업자 중심 경영과 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환원·투명성 강화 요구가 충돌하고 있다.
주주 관점 행동주의 주주의 요구가 법적 절차로 이어진 사건으로, 이사회 의사결정과 주주환원, 독립적 감시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핵심 목표: 2026~2028년 연평균 총주주수익률 25% 이상 목표, 지배구조 핵심지표 2028년까지 70% 달성
주주환원: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31.7%였으며, 주주환원 확대 추진
이행 일정: 2026~2028년 중장기 계획, 2028년까지 지배구조 핵심지표 70% 달성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미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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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857.6억원 | 954.9억원 | 1,200.3억원 | 1,506.5억원 | 1,863.2억원 | 2,525.9억원 | 2,297.5억원 | 2,915.3억원 | 3,558.7억원 | 3,931.9억원 | 4,078.1억원 | 3,464.5억원 | 3,951억원 |
| 영업이익 | 168.9억원 | 167.8억원 | 285.3억원 | 410.8억원 | 419.6억원 | 446.6억원 | 396억원 | 698.8억원 | 1,257억원 | 1,382.8억원 | 985억원 | 641.1억원 | 793억원 |
| 당기순이익 | 150.6억원 | 145억원 | 200억원 | 302.9억원 | 342.6억원 | 137.1억원 | 222.2억원 | 555억원 | 861.4억원 | 965.3억원 | 724.1억원 | 163.3억원 | 584억원 |
| 영업이익률 | 19.70% | 17.57% | 23.77% | 27.27% | 22.52% | 17.68% | 17.23% | 23.97% | 35.32% | 35.17% | 24.15% | 18.50% | 20.08% |
| EPS | - | - | - | - | - | - | - | - | 9,980원 | 11,193원 | 8,431원 | 1,903원 | 6,473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4.59% | -1.19%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 10.47% | +2.31% | 시간외대량매매, 발행회사 이익소각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 주요계약대상 주식 수 변경 | 2026-04-08 |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 8.16% | 0.00% | 의결권 공동행사 서면약정 체결에 따른 변경 | 2026-02-13 |
| 국민연금공단 | 5.78% | -1.0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 7.17% | +2.18% | 장내매매로 인한 5% 신규보고 | 2025-11-25 |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 8.16% | 0.00% | 의결권 공동행사 합의 체결 | 2025-11-25 |
|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 8.16% | +0.99% | 보유목적 변경 및 보유주식수 변동 | 2025-11-25 |
| 국민연금공단 | 6.82%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국민연금공단 | 7.88% | -2.0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정성민 | 24.32% | +0.03% | 장내 매수 및 특별관계자 추가 | 2024-05-27 |
| 국민연금공단 | 9.92% | +0.40%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03-15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종호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9세 | D-577 |
| 김희택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8세 | D-577 |
| 정성민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66세 | D-577 |
| 최성호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6세 | D-208 |
| 조승룡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4세 | D-208 |
| 김현진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52세 | D-208 |
| 윤병호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49세 | D-208 |
| 서승우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48세 | D-208 |
덴티움과 얼라인파트너스가 법정에서 다투는 가운데, 기존 창업자 중심 경영과 얼라인파트너스의 주주환원·투명성 강화 요구가 충돌하고 있다.
주주 관점 행동주의 주주의 요구가 법적 절차로 이어진 사건으로, 이사회 의사결정과 주주환원, 독립적 감시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덴티움과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사이 사외이사 선임을 둘러싼 직무정지 갈등에서 법원이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법원 결정으로 관련 분쟁은 일단락됐다.
주주 관점 법원의 가처분 기각은 행동주의 주주와 회사 사이 이사회 구성 분쟁의 법적 국면을 좌우하는 새로운 사실이다.
수원지방법원은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 등이 덴티움을 상대로 제기한 김희택 사외이사의 직무집행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신청은 정기주주총회에서 김 사외이사가 감사위원을 겸임한 것과 관련됐다.
주주 관점 법원의 기각 결정으로 덴티움 이사회와 감사위원회 구성에 대한 즉각적인 변경 가능성이 낮아졌다. 향후 본안 소송이나 주주 측의 추가 대응 여부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