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가기

주주총회 의결결과

정기 2026.03.26
참여 83.2% 소액 77.9% DART
  • 1 제15기 재무제표(이익잉여금처분계산서 포함) 승인의 건 가결 98.7%
  • 2-1 집중투표제 배제 조항 삭제를 위한 정관 개정의 건 가결 99.9%
  • 2-2 개정 상법 반영을 위한 정관 개정의 건 가결 99.9%
  • 2-3 기타 정관 정비의 건 가결 100.0%
  • 3-1 사내이사 선임의 건 (방준혁) 가결 97.8%
  • 3-2 사외이사 선임의 건 (황득수) 가결 88.8%
  • 3-3 사외이사 선임의 건 (이동헌) 가결 99.7%
  • 4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의 건 (윤대균) 가결 99.5%
  • 5-1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황득수) 가결 74.6%
  • 5-2 제5-2호 :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 (이동헌) 가결 95.3%
  • 6 자기주식 소각을 위한 자본금 감소 승인의 건 가결 100.0%
  • 7 이사 보수한도 승인의 건 가결 88.9%
  • 8 임원퇴직금 지급규정 개정의 건 가결 100.0%
반대 및 기권 비율이 20%를 초과하는 안건이 1건 확인됩니다(25.4%, 안건 5-1).

밸류업 공시

기업가치제고계획(자율공시)
2026.03.26 DART

핵심 목표: 2026~2028년 3개년 주주환원 재원을 연결조정지배주주순이익의 40% 이내로 확대

주주환원: 배당 및 자기주식 취득·소각 추진

이행 일정: 정책 적용 기간 2026년~2028년 사업연도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31.9%, 이익배당금액 71,774,684,196원

재무지표

시가총액
3.1조
자사주 제외 약 3.1조
PBR
0.51
PER
8.0
ROE
4.15%
배당수익률
2.32%
부채비율
47.4%

주가 추이

주가
일별 종가
최근 종가
-
-
5년 최고가
-
-
5년 최저가
-
-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주주분포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2026-06-30)
최대주주 합계
25.34%
소액주주(특관자제외)
27.62%
큰손(특관자 아닌 1%+ 주주)
44.82% (15명)
자사주
2.22%
전체 주주 수
98,049명

연간 실적 추이

재무제표

부동산 보유 현황

장부가 총액
6,167억
공시지가 총액
2,902억
시총 대비 비율
19.7%
토지
2건
건물
1건
구분 소재지 용도 면적 장부가액 공시지가
투자부동산 미검증 서울시 구로구 외 임대용 - 2,902억 2,902억
건물 미검증 서울시 구로구 외 - - 1,581억 -
토지 미검증 서울시 구로구 외 - - 1,016억 -
토지 미검증 경기도 과천시 갈현동 일원(지식정보타운 지식9 용지) 신사업 확장에 대비한 사옥 개발 13,838m² 668억 -

지배구조

상장 자회사 지분가격 2.5조 (시가총액 x 지분율 합산)

법인 주주

정관 분석

분석일 2026.07.31 01:25 | 최근 개정 2025.03.31
미검증 정관 원문

주주친화

  • 분기배당 제도: 3월·6월·9월 말일부터 45일 이내에 이사회 결의로 금전 분기배당을 할 수 있음 (제46조②)

주주비친화

  • 이사 임기 3년 고정: 상법상 최장 수준인 3년 임기를 적용하여 이사회 교체에 장기간이 소요될 수 있음 (제31조)
  • 이사회 결의만으로 5,000억원 전환사채 제3자 배정: 신기술 도입·재무구조 개선 등을 명분으로 주주 외의 자에게 발행할 수 있어 경영권 분쟁 시 우호지분 확보와 기존 주주 희석에 활용될 수 있음 (제14조의2)
  • 이사회 결의만으로 5,00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제3자 배정: 불특정 다수 또는 특정 유형의 제3자에게 발행할 수 있어 잠재적인 지분 희석 및 경영권 방어 수단이 됨 (제15조)
  • 이사 책임감경 조항: 일반이사는 최근 1년간 보수액의 6배, 사외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책임액을 주주총회 결의로 면제할 수 있어 주주대표소송의 실효성을 약화시킬 수 있음 (제34조의2)

기타 주목 조항

  • 집중투표제 의무 적용: 별도자산총계 2조원 이상으로 정관과 무관하게 집중투표제가 적용됨. 정관 제30조②의 집중투표제 배제 문구는 법정 의무 적용으로 효력이 없음
  • 이사회 성별 다양성: 이사회 전원을 특정 성의 이사로 구성하지 않도록 규정함 (제29조②)
  • 감사위원회 구성: 3명 이상의 이사로 구성하고 위원의 3분의 2 이상을 사외이사로 두도록 규정함 (제41조)
  • 이사회 의장 선임: 이사 중에서 이사회가 선임하며 대표이사를 의장 후보에서 제외하는 분리선임 요건은 없음 (제36조)

이사회

이사 정원
3~9명
이사 임기
3년 (고정)
시차임기제
없음
집중투표
의장-대표이사 분리
아니오
성별 다양성 의무
이사 책임감경
6.0배 초과분 면제

감사

감사 정원
3명 이상
감사 임기
-

주주총회 · 배당

소집공고 기한
14일
서면투표
-
전자투표
-
배당 기준일
이사회 결의로 배당받을 주주를 확정하기 위한 기준일을 정하며, 기준일 2주 전에 공고한다

이사회 결의만으로 제3자 배정 가능 한도

전환사채 (CB)
5,00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BW)
5,000억원

보수 근거

이사
주주총회 결의로 정한다
퇴직금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영업보고서 분석

분석일 2026.05.25 23:46 |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사업 개요

  • 넷마블은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주된 사업으로 하는 게임회사입니다. 연결실체는 모바일 게임 개발 및 퍼블리싱을 영위하며, 넷마블 본사는 게임 개발 자회사가 개발한 게임 등을 퍼블리싱하는 사업을 전문적으로 영위합니다.
  • 영위 산업은 한국표준산업분류상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이며, 주요 매출은 애플·구글 등 앱스토어를 통한 게임 내 재화 및 아이템 부분유료화에서 발생합니다.

주요 매출원

  • 모바일게임 해외: 약 1조 9,206억원 (전체 매출의 약 67.7%)
  • 모바일게임 국내: 약 6,869억원 (전체 매출의 약 24.2%)
  • 온라인게임 해외: 약 322억원 (전체 매출의 약 1.1%)
  • 온라인게임 국내: 약 84억원 (전체 매출의 약 0.3%)
  • 기타 해외: 약 1,175억원 (전체 매출의 약 4.1%)
  • 기타 국내: 약 694억원 (전체 매출의 약 2.4%)
  • 2025년 연결 기준 총 판매실적은 약 2조 8,351억원이며, 해외 매출은 약 2조 704억원, 국내 매출은 약 7,647억원입니다.

원가 구조 / 비용 특성

  • 2025년 연결 기준 영업수익은 약 2조 8,351억원, 영업비용은 약 2조 4,826억원, 영업이익은 약 3,525억원입니다. 영업이익률은 약 12.4%로, 2024년 약 8.1%에서 개선되었습니다.
  • 별도 기준 영업수익은 약 1조 3,704억원, 영업이익은 약 548억원입니다.

자회사

  • 넷마블몬스터(주): 게임 소프트웨어, 넷마블 지분율 75.67%
  • 넷마블네오(주): 게임 소프트웨어, 넷마블 지분율 78.50%
  • 넷마블엔투(주): 게임 소프트웨어, 넷마블 지분율 86.78%
  • 넷마블넥서스(주): 게임 소프트웨어, 넷마블 지분율 99.49%
  • SpinX Games Limited: 게임 퍼블리싱, 넷마블 지분율 100.00%, 자본금 약 2,090억원

차입 구조

  • 주요 채권자는 KDB산업은행 약 3,888억원, KB국민은행 약 2,000억원이며, 합계 채권액은 약 5,888억원입니다.
종업원 수
795명
자회사 수
22개
결산기 후 중요사실
2026년 2월 5일 이사회에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 3,993,131주의 소각과 흡수합병 시 취득한 자기주식 25,800주의 감자를 결의했습니다. 또한 향후 3년간 연결조정지배주주순이익의 40% 내에서 배당 및 자사주 매입·소각을 실시하기로 하고, 보유 중인 하이브 주식 88만주에 대해 주가수익스왑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주요 주주

주요 주주 (4명)

2025년 영업보고서 기준
성명 소유주식수 지분율 관계
HANRIVERINVESTMENTPTE.LTD. 15,057,800 17.52% -
씨제이이엔엠 14,422,326 16.78% -
엔씨소프트 5,842,800 6.80% (주 1)
국민연금공단 5,245,980 6.10% -

임원 보수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보수총액
45억
임원수
9명
1인 평균
5억
배당금총액
718억
보수/배당
0.1배

5% 이상 보유자

보유자명 보유비율 증감비율 보고사유 접수일
방준혁 60.71% +2.23% 주식의 포괄적 교환에 따른 보유주식수 변동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6-07-31
NH투자증권 3.96% -1.05% 장내매매 2025-07-10
국민연금공단 6.15% +1.00% 단순추가취득/처분 2025-07-02
국민연금공단 5.15% -1.01% 단순추가취득/처분 2024-10-07
CJENM 58.58% -5.01% 장내매도 따른 보유 주식 수 변동 2024-07-16
방준혁 58.48% -5.05% 특별관계자 및 보유주식수 변동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의 변경 2024-07-16
NH투자증권 5.01% +5.01% 시장매매로 인한 지분율 5% 초과 2024-07-15
국민연금공단 6.16% +0.61%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2024-03-26

최대주주

이름 관계 나이 지분율
방준혁 최대주주 58세 24.12%
권영식 계열회사 임원 - 0.02%
김건우 계열회사 임원 - 0.01%
심철민 계열회사 임원 - 0.00%
설창환 계열회사 임원 - 0.00%
박연 계열회사 임원 - 0.00%
김형권 계열회사 임원 - 0.00%
김병규 계열회사 임원 52세 0.00%
이승원 계열회사 임원 - 0.00%
이우영 계열회사 임원 - 0.00%
배경태 계열회사 임원 - 0.00%
최기룡 계열회사 임원 - 0.00%
윤혜영 계열회사 임원 - 0.00%

감사

분석일 2026.08.24 18:47
감사명 유형 임기시작 임기만료 재직기간 D-day
이찬희 감사위원 2022.03.01 - 4년 -
윤대균 감사위원 2023.03.01 - 3년 -
이동헌 감사위원 2023.03.01 - 3년 -
황득수 감사위원 2023.03.01 - 3년 -
강이 감사위원 2025.03.01 - 1년 -
전성률 감사위원 2022.03.01 - 4년 -

임원 현황

이름 직위 구분 나이 임기만료
윤대균 사외이사 사외이사 65세 -
이찬희 사외이사 사외이사 61세 -
방준혁 사내이사 사내이사 58세 -
도기욱 사내이사 사내이사 53세 -
김병규 대표이사 사내이사 52세 -
황득수 사외이사 사외이사 51세 -
이동헌 사외이사 사외이사 49세 -
강이 사외이사 사외이사 49세 -
리나촨 기타 비상무이사 기타비상무이사 42세 -

DART 공시

공시를 불러오는 중입니다…

행동주의·거버넌스

거버넌스 중요도 3

넷마블,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최하위

넷마블이 게임업계 주요 상장사 가운데 기업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이 가장 낮은 것으로 평가됐다. 핵심지표는 주주 권리 보호와 이사회·감사기구 운영 등을 점검한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주주권 보호와 이사회 독립성, 감사기구 운영 수준을 비교한 지배구조 평가로 투자자의 의결권 행사와 개선 요구에 참고가 될 수 있다.

경영권 분쟁 중요도 3

넷마블, 얼라인파트너스와 지분 경쟁 지속

넷마블은 행동주의 펀드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과 지분 경쟁을 벌이고 있다. 코웨이 주가 상승으로 넷마블의 지배력 유지 비용도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주주 관점 행동주의 펀드와 넷마블 사이의 지분 경쟁 및 지배력 비용을 다룬 경영권·주주행동 관련 사건이다.

법·제도 중요도 3

외국계 주주의 게임사 영향력 확대와 상법 개정의 파급 논란

텐센트가 넷마블·크래프톤·시프트업 등 국내 게임사에서 상당한 지분을 확보한 가운데 감사위원 분리선출과 자사주 소각 의무가 외국계 주주의 영향력을 키울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 게임사의 외국계 지분과 감사위원 선임·자사주 제도 변화가 주주권 행사와 이사회 구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다룬다.

주주환원 중요도 3

넷마블, 현금 확보·자사주 소각·자회사 합병 등 효율경영

넷마블이 사옥 일부 매각으로 현금을 확보하고 보유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언급한다. 아울러 넷마블네오 합병을 결정하며 개발 역량을 통합한다는 내용이 포함된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은 직접적인 주주환원 수단이지만, 기사 톤은 ‘효율경영/재투자’ 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