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두산 등 상장사,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주주환원 추진
한화와 두산은 자사주 소각을, HD현대는 배당 확대를 중심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놨다. 포스코홀딩스와 KCC 등도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들이 밸류업 계획을 통해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기사에 여러 기업의 정책이 함께 제시돼 개별 기업별 실행 규모와 지속 가능성을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핵심 목표: ROE 8~10% 달성 지향('27년),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87% 달성('27년)
주주환원: 배당성향 70% 이상 추진(FY2025~FY2027), 제9기 사업연도 분기·결산배당 포함 주당 배당금 4,000원
이행 일정: 2024년 수립 목표 유지, FY2025~FY2027 주주환원 목표 추진, '27년 재무지표·지배구조 목표 달성 지향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29.4%·이익배당금액 282,673,720,000원은 과거 실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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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14.3조원 | 27.3조원 | 26.6조원 | 18.9조원 | 28.2조원 | 60.8조원 | 61.3조원 | 67.8조원 | 71.3조원 | 80.3조원 |
| 영업이익 | 8,430.4억원 | 8,614.3억원 | 6,665.9억원 | -5,971.1억원 | 1.1조원 | 3.4조원 | 2조원 | 3조원 | 6.1조원 | 8조원 |
| 당기순이익 | 1조원 | 2,839.9억원 | 1,153.5억원 | -7,897.2억원 | 1,860.1억원 | 2.2조원 | 7,858.3억원 | 1.9조원 | 3.7조원 | 5.8조원 |
| 영업이익률 | 5.90% | 3.16% | 2.50% | -3.16% | 3.85% | 5.57% | 3.31% | 4.40% | 8.56% | 9.93% |
| EPS | - | - | - | - | - | 17,832원 | 3,348원 | 6,444원 | 12,187원 | 19,067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정몽준 | 37.12%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6-08-07 |
| 정몽준 | 37.12%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6-06-12 |
| 정몽준 | 37.12% | -0.07% | - 특별관계자 변동 - 특별관계자 주식 수 변동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6-04-03 |
| 정몽준 | 37.19%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6-03-13 |
| 정몽준 | 37.19%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5-12-12 |
| 정몽준 | 37.19%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5-09-26 |
| 정몽준 | 37.19%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5-09-12 |
| 국민연금공단 | 7.47% | -1.09% | 단순추가취득/처분,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8-27 |
| 정몽준 | 37.19%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5-08-01 |
| 정몽준 | 37.19% | 0.00% | - 특별관계자 변동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5-06-13 |
| 정몽준 | 37.19%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5-04-04 |
| 정몽준 | 37.19%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5-03-14 |
| 정몽준 | 37.19%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4-12-13 |
| 국민연금공단 | 8.56%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정몽준 | 37.19%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4-09-13 |
| 정몽준 | 37.19% | +0.24%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4-08-02 |
| 정몽준 | 36.95% | +0.63%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2024-06-14 |
| 정몽준 | 36.32% | -0.01% | - 특별관계자 변동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연장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공탁) 제공 | 2024-04-05 |
| 국민연금공단 | 9.59%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정몽준 | 36.33% | 0.00% | - 특별관계자 변동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체결 | 2024-03-18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서승환 | 감사위원 | - | 2027.03.29 | 2년 | D-209 |
| 이지수 | 감사위원 | - | 2028.03.27 | 4년 | D-573 |
| 장경준 | 감사위원 | - | 2029.03.31 | 3년 | D-942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권오갑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75세 | 만료 |
| 서승환 | 이사 | 사외이사 | 70세 | D-209 |
| 장경준 | 이사 | 사외이사 | 70세 | 만료 |
| 조영철 | 부회장 | 미등기 | 65세 | - |
| 이지수 | 이사 | 사외이사 | 62세 | D-573 |
| 금석호 | 사장 | 미등기 | 58세 | - |
| 송명준 | 사장 | 미등기 | 57세 | - |
| 김명수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 |
| 형성원 | 전무 | 미등기 | 56세 | - |
| 김성배 | 이사(CISO) | 미등기 | 55세 | - |
| 장혁진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이준엽 | 전무 | 미등기 | 53세 | - |
| 류희진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강석주 | 전무 | 미등기 | 52세 | - |
| 남궁훈 | 전무 | 미등기 | 51세 | - |
| 배국현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이승기 | 상무 | 미등기 | 44세 | - |
| 정기선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44세 | D-209 |
한화와 두산은 자사주 소각을, HD현대는 배당 확대를 중심으로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내놨다. 포스코홀딩스와 KCC 등도 배당 확대와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정책을 추진한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들이 밸류업 계획을 통해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확대하는 흐름을 보여준다. 다만 기사에 여러 기업의 정책이 함께 제시돼 개별 기업별 실행 규모와 지속 가능성을 구분해 확인할 필요가 있다.
HD현대는 2025년까지 별도 기준 순이익의 70% 이상을 배당하겠다는 중장기 정책을 발표했다. 실제 배당성향은 2023년 33.82%에서 2024년 87.29%로 높아졌다.
주주 관점 지주회사와 계열사 간 배당 구조를 통해 주주환원을 확대하는 밸류업 사례다. 정책의 지속성과 계열사 실적 의존도가 관심사다.
HD현대가 배당을 인상한 가운데 정기선 회장이 올해 배당금으로 324억원을 받게 됐다. 회사는 2027년까지 별도 순이익 기준 배당성향 70% 이상 정책을 추진한다.
주주 관점 고배당 정책은 주주환원 확대 사례지만, 총수 일가의 배당 수령 규모와 함께 자본배분의 균형 및 지속 가능성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GS리테일이 1900억원 규모의 투자손실을 정리하고 주가순자산비율 1배 탈출을 위한 기업가치 제고계획을 추진한다. 회사는 본업 경쟁력과 자본 효율성을 높이고 예측 가능한 주주환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밸류업 계획과 주주환원·자본효율 개선을 연결한 상장사 사례로, 저PBR 해소를 위한 실행력이 핵심입니다.
HD현대로보틱스의 상장 추진과 관련해 HD현대 이사회가 모회사 일반주주에 미칠 영향을 평가하고 현물배당·자사주 소각 등 보호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내용이 제시됐다. 독립 특별위원회 심의와 이사회 결의도 요구된다.
주주 관점 자회사 중복 상장 과정에서 모회사 주주의 이익을 보호할 이사회 절차와 보완책이 쟁점이다. HD현대의 동의 절차와 주주환원 방안은 향후 유사한 자회사 상장의 기준으로 작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