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금융, 올해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3500억원으로 확대
우리금융은 상반기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마쳤고 하반기 1500억원을 추가로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올해 총 규모는 3500억원으로 전년보다 늘어난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의 구체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는 주주환원과 자본배분에 직접 영향을 준다.
핵심 목표: 2026년 우리금융그룹 기업가치 제고계획 재공시
주주환원: 2025년 기말 배당부터 상법 제461조의2에 따른 비과세배당 실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2024.12.31. 배당소득 891,045,067,200원, 2025 배당성향 32.0%, 2025 이익배당금액 998,467,866,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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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 | - | - | 42.4조원 | 42조원 | 46.6조원 | 41.5조원 | - |
| 영업이익 | - | - | - | 4.4조원 | 3.5조원 | 4.3조원 | 3.7조원 | 4.6조원 |
| 당기순이익 | - | - | - | 3.3조원 | 2.6조원 | 3.2조원 | 3.2조원 | 3.4조원 |
| 영업이익률 | - | - | - | 10.46% | 8.33% | 9.13% | 8.85% | - |
| EPS | - | - | - | 4,315원 | 3,389원 | 4,144원 | 4,221원 | 4,488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2.0조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 | 9,989억 | 1.4조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업무용 | - | 7,085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사용권자산 | - | 5,541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제공자산 | - | 1,033억 | - |
| 기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비업무용부동산 | - | 429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보증금 근저당권 설정 | - | 52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투자부동산 | - | 42억 | - |
| 기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제공 유형자산(토지, 건물) | - | 18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매각예정자산 | - | 9억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매각예정자산 | - | 4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담보권 실행으로 보유중인 투자부동산 | - | -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BlackRockFundAdvisors | 7.12% | +1.05%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특별관계자 추가 | 2026-02-10 |
| 국민연금공단 | 6.70% | -0.14%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3-19 |
| BlackRockFundAdvisors | 6.07% | +1.00%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4-06-10 |
| 노비스1호 | 3.72% | -1.85% | 보유비율 변동 및 주요계약 변경 | 2024-03-08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김춘수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김영훈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강행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영섭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정찬형 주2) | 감사위원 | 2019.01.11 | - | 7년 | - |
| 윤수영 주2) | 감사위원 | 2023.03.24 | - | 3년 | - |
| 신요환 주2) | 감사위원 | 2022.01.27 | - | 4년 | - |
| 지성배 주2) | 감사위원 | 2023.03.24 | - | 3년 | - |
| 김춘수 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김영훈 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강행 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영섭 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김춘수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김영훈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강행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이영섭주2) | 감사위원 | 2025.03.26 | - | 1년 | - |
| 정용건주3) | 감사위원 | 2026.03.23 | - | 1년 | - |
| 정찬호 | 감사 | 2023.12.08 | 2025.11.30 | 2년 | 만료 |
| 정규황 | 감사 | 2023.12.08 | 2025.11.30 | 2년 | 만료 |
| 박연호 | 감사 | 2026.02.27 | 2027.12.31 | 1년 | D-486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윤인섭 | 이사 | 사외이사 | 70세 | - |
| 김춘수 | 이사 | 사외이사 | 70세 | - |
| 김영훈 | 이사 | 사외이사 | 68세 | - |
| 임종룡 | 회장 | 사내이사 | 67세 | - |
| 이강행 | 이사 | 사외이사 | 67세 | - |
| 이영섭 | 이사 | 사외이사 | 66세 | - |
| 이성욱 | 부사장 | 미등기 | 61세 | 만료 |
| 박장근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D-186 |
| 이정수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정찬호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정규황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전현기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D-121 |
| 이정섭 | 상무 | 미등기 | 54세 | D-121 |
| 박제성 | 상무 | 미등기 | 54세 | D-121 |
| 이은주 | 이사 | 사외이사 | 54세 | - |
| 옥일진 | 부사장 | 미등기 | 52세 | D-90 |
| 박선영 | 이사 | 사외이사 | 44세 | - |
우리금융은 상반기 2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마쳤고 하반기 1500억원을 추가로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올해 총 규모는 3500억원으로 전년보다 늘어난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의 구체적인 자사주 매입·소각 확대는 주주환원과 자본배분에 직접 영향을 준다.
우리금융은 자산건전성과 자본적정성을 추가로 개선하고 주주환원 확대를 병행하겠다고 밝혔다. 피치는 우리은행의 신용등급을 상향했다.
주주 관점 주주환원 확대 계획이 언급됐지만 기사 중심은 신용평가와 자산 리밸런싱으로, 구체적인 주주환원 정책 변화는 제한적으로 제시됐다.
우리금융의 CET1 비율이 금융회사의 손실 흡수 능력과 배당,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결정하는 주요 기준으로 활용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주 관점 자본적정성 지표와 주주환원 규모의 연계는 금융지주의 배당 및 자사주 정책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우리금융 이사회는 하반기 15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추가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상반기분을 포함한 연간 규모는 3500억원이며, 2분기 배당금은 주당 220원이다.
주주 관점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을 함께 확대하는 우리금융의 주주환원 정책을 다룬다. 연간 주주환원 규모가 그룹 출범 이후 최대라는 점에서 금융지주의 자본배분을 보여주는 사건이다.
우리금융지주의 회장은 주주총회 승인을 받지만 사외이사로 구성된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사실상 결정하는 구조라는 지적이 나왔다. 사외이사 구성과 보수 수준도 함께 거론됐다.
주주 관점 상장 금융지주의 이사회 독립성과 최고경영자 승계 구조를 점검하는 내용이다. 사외이사 추천권과 후보추천위원회의 실질적 역할은 경영진 견제와 주주권 행사에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