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인제약·신도리코, 배당·자사주 소각 등 소극적 자본배치 지적
김 대표는 명인제약과 신도리코가 배당·자사주 소각·자본배치·IR에 소극적이면 낮은 주가가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명인제약은 현금·현물배당 결정을 공시했다.
주주 관점 저평가 기업의 자본배치와 주주환원 수준을 문제 삼는 논의로, 밸류업 정책의 실효성과 연결된다. 다만 구체적인 주주제안이나 행동주의 캠페인이 확인된 사건은 아니다.
핵심 목표: CNS 분야 시장 점유율 1위 공고화, 펠렛 신공장 기반 수출 비중 확대, 연평균성장률(CAGR) 최소 6% 이상 유지
주주환원: ’26~’28년 배당성향 25% 이상 유지
이행 일정: 2026년 최초 공시, ’26~’28년 주주환원 계획 제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26.9%, 이익배당금액 21,900,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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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2,258억원 | 2,423.4억원 | 2,694.3억원 | 2,872.5억원 |
| 영업이익 | 759억원 | 836.2억원 | 927.5억원 | 925억원 |
| 당기순이익 | 574억원 | 745.1억원 | 686.7억원 | 814.4억원 |
| 영업이익률 | 33.61% | 34.50% | 34.43% | 32.20% |
| EPS | 5,128원 | 6,653원 | 6,131원 | 6,713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 | 636억 | 1,279억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367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248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이행명 | 73.47% | -0.34% | - 증여/수증으로 인한 변동 - 임원 퇴임으로 인한 변동 | 2026-05-08 |
| 이행명 | 73.81% | +73.81% | 유가증권시장 상장에 따른 신규보고 | 2025-10-14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지선봉 | 감사위원 | - | 2027.01.09 | 1년 | D-130 |
| 손경오 | 감사위원 | - | 2027.01.09 | 1년 | D-130 |
| 윤준섭 | 감사위원 | - | 2028.03.31 | 2년 | D-577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손경오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8세 | D-130 |
| 이행명 | 회장 | 사내이사 | 77세 | D-207 |
| 윤준섭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7세 | 만료 |
| 지선봉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2세 | D-130 |
| 이동철 | 사장 | 사내이사 | 67세 | 만료 |
| 한상식 | 전무대우 | 미등기 | 66세 | - |
| 차봉권 | 사장 | 미등기 | 63세 | - |
| 최성규 | 이사대우 | 미등기 | 60세 | - |
| 윤선복 | 전무이사 | 미등기 | 60세 | - |
| 오해석 | 상무이사 | 사내이사 | 59세 | 만료 |
| 이정우 | 이사대우 | 미등기 | 59세 | - |
| 모재형 | 전무대우 | 미등기 | 57세 | - |
| 김현규 | 상무이사 | 미등기 | 57세 | - |
| 문장호 | 상무이사 | 미등기 | 57세 | - |
| 최호형 | 상무대우 | 미등기 | 56세 | - |
| 박종찬 | 상무대우 | 미등기 | 55세 | - |
| 이세훈 | 이사대우 | 미등기 | 55세 | - |
| 신용훈 | 이사대우 | 미등기 | 54세 | - |
| 한정택 | 이사대우 | 미등기 | 53세 | - |
| 이현희 주2) | 상무이사 | 미등기 | 53세 | - |
| 이광호 | 이사 | 미등기 | 52세 | - |
| 박창억 | 이사 | 미등기 | 52세 | - |
| 박준석 주4) | 이사대우 | 미등기 | 52세 | - |
| 이정욱 | 상무이사 | 미등기 | 52세 | - |
| 문민우 | 이사 | 미등기 | 51세 | - |
| 지경숙 | 이사 | 미등기 | 51세 | - |
| 진병조 | 이사 | 미등기 | 49세 | - |
| 김수한 주3) | 이사대우 | 미등기 | 49세 | - |
| 신택환 주1) | 이사 | 미등기 | 48세 | - |
| 전준영 주5) | 이사대우 | 미등기 | 47세 | - |
| 황혜령 | 이사대우 | 미등기 | 46세 | - |
김 대표는 명인제약과 신도리코가 배당·자사주 소각·자본배치·IR에 소극적이면 낮은 주가가 장기간 유지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명인제약은 현금·현물배당 결정을 공시했다.
주주 관점 저평가 기업의 자본배치와 주주환원 수준을 문제 삼는 논의로, 밸류업 정책의 실효성과 연결된다. 다만 구체적인 주주제안이나 행동주의 캠페인이 확인된 사건은 아니다.
명인제약이 지난 28일 이사회에서 보통주 1주당 500원의 현금 중간배당을 의결했으며, 총 배당금 규모와 배당기준일 등이 기사에 소개됐다. 주주환원 정책이 본격화됐다는 맥락에서 보도됐다.
주주 관점 현금 배당 결정은 상장사의 대표적인 주주환원(shareholder return) 정책으로, 투자자 관점에서 자본정책의 방향성과 주주가치 제고에 직접 영향을 준다.
명인제약이 이사회를 열고 보통주 1주당 일정 금액의 중간배당을 결의하며 상장 이후 주주환원 정책을 이어간다는 내용이다.
주주 관점 배당 등 주주환원 확대는 자본정책에 해당하며, 상장사 주주가치 제고의 구체적 실행 정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