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정책
중요도 3
누보, CB 인수와 자사주 소각으로 주주가치 제고 추진
누보는 전환사채 인수와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회사는 상반기 실적 개선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CB 처리와 자사주 소각이 함께 이뤄지는 자본정책 사건이다. 전환 가능 물량과 자기주식 감소가 기존 주주 지분가치 및 희석 우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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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0원 | 0원 | 730.3억원 | 821.6억원 | 990.2억원 | 1,041.8억원 | 1,550억원 |
| 영업이익 | -3,704만원 | -2.2억원 | -33.1억원 | -22.8억원 | 36.7억원 | 41.2억원 | 82억원 |
| 당기순이익 | -2,138만원 | -1.3억원 | -43.6억원 | -59.9억원 | 30.3억원 | 10.3억원 | - |
| 영업이익률 | - | - | -4.53% | -2.77% | 3.71% | 3.95% | 5.29% |
| EPS | - | - | -136원 | -180원 | 91원 | 29원 | 135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김창균 | 49.89% | 0.00% | 전환사채 말소로 콜옵션 소멸 | 2026-08-21 |
| 김창균 | 49.89% | +0.47% | 장내매매, 전환사채 콜옵션 행사가격조정, 자기주식소각으로 지분율변동 | 2026-08-04 |
| 김창균 | 49.42% | -9.60% | 장내매매, 전환사채 콜옵션 행사가격조정 | 2026-02-12 |
| 노틱그린이노베이션이에스지사모투자 | 4.38% | -1.64% | 보유 전환사채 일부 전환청구 및 전환주식 일부 장내 매도 등 | 2025-12-17 |
| 김창균 | 59.02% | -0.61% | 장내매매, 중도사임으로 인한 특수관계자 해소,최대주주등의 전환사채 매도청구권(콜옵션) 취득 | 2024-09-12 |
| 수성자산운용 | 0.00% | -5.35% | 기보유 사모2CB 조기상환(PUT) | 2024-09-10 |
| 노틱그린이노베이션이에스지사모투자 | 6.02% | +6.02% | 제3회 사모 전환사채 인수로 인한 신규보고 | 2024-08-3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선도 | 감사 | 2020.11.01 | 2028.03.28 | 5년 | D-573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권오연 | 전무이사 | 미등기 | 64세 | - |
| 김창균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6세 | D-573 |
| 김윤호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6세 | 만료 |
| 박선도 | 감사 | 감사 | 56세 | D-573 |
| 이경원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5세 | D-573 |
| 송건호 | 상무이사 | 미등기 | 53세 | - |
| 정용균 | 이사 | 미등기 | 53세 | - |
| 나홍식 | 상무이사 | 미등기 | 50세 | - |
| 배형욱 | 상무이사 | 미등기 | 48세 | - |
누보는 전환사채 인수와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며 주주가치 제고에 나섰다. 회사는 상반기 실적 개선과 함께 기업가치 재평가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CB 처리와 자사주 소각이 함께 이뤄지는 자본정책 사건이다. 전환 가능 물량과 자기주식 감소가 기존 주주 지분가치 및 희석 우려에 미치는 영향을 살펴볼 필요가 있다.
주주환원정책 시행을 앞두고 자본준비금을 이익잉여금으로 전입하는 작업이 병행된다는 맥락에서, 누보가 임시주총을 열어 보통주 5주를 1주로 병합하는 안건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보도됐다. 아울러 ‘주주환원정책 시행’과 연계된 자본정책 준비 과정이 언급됐다.
주주 관점 액면병합 및 이익잉여금/자본준비금 재분류 등은 향후 주주환원 실행(예: 배당 재원 조성)과 직결될 수 있어 중요하다. 다만 상장폐지 리스크 프레임과 함께 다뤄진 기사 성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