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 현대해상 지분 11.71% 보유
국민연금의 현대해상 지분이 11.71%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은 배당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주요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의 지분 보유 현황과 회사의 주주환원 추진 상황을 함께 보여주는 사건이다. 지분 확대만으로 투자 목적이나 회사에 대한 평가를 단정할 수는 없다.
Use the period buttons above to adjust the range.
Legacy summaries and estimates; may include data with unverified accounting scope.
| Item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Consolidated | 2024 Consolidated | 2025 Consolidated | 2026 E |
|---|---|---|---|---|---|---|---|---|---|---|---|---|---|---|
| Revenue | - | - | - | - | - | - | - | - | - | 15.4T KRW | 15.9T KRW | 17.3T KRW | 18.1T KRW | - |
| Operating profit | - | - | - | - | - | - | - | - | - | 1.8T KRW | 7,434.8 × 100M KRW | 1.2T KRW | 1.3T KRW | 1.5T KRW |
| Net income | - | - | - | - | - | - | - | - | - | 1.3T KRW | 5,744.4 × 100M KRW | 8,505.3 × 100M KRW | 1T KRW | 1.1T KRW |
| Operating margin | - | - | - | - | - | - | - | - | - | 11.67% | 4.67% | 7.18% | 6.96% | - |
| EPS | - | - | - | - | - | - | - | - | - | KRW 14,485 | KRW 6,426 | KRW 9,514 | KRW 11,407 | KRW 13,025 |
| Category | Location | Use | Area | Book value | Assessed land value |
|---|---|---|---|---|---|
| Land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7,172 × 100M KRW | 7,166 × 100M KRW |
| 투자부동산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 목적 | - | 4,147 × 100M KRW | 4,138 × 100M KRW |
| Building Unverified | Location unknown | - | - | 3,376 × 100M KRW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국민연금공단 | 9.42% | +0.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정몽윤 | 23.97% | +1.13% | - 자사주 임직원 보상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 및 특별관계자 추가- 2026.04.03부 당사 보유 자사주 중 일부 소각으로 발행주식 총수가 변경되어 보유비율 기재시 반영함소각 전 발행주식총수 : 89,400,000소각 후 발행주식총수 : 85,248,250 | 2026-04-08 |
| 국민연금공단 | 9.40% | +1.0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정몽윤 | 22.84%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5-09-01 |
| 국민연금공단 | 8.36%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정몽윤 | 22.84% | 0.00% | 주식담보대출계약 담보주식수 변경 | 2025-04-10 |
| 정몽윤 | 22.84% | -0.01% | 특별관계자 변동에 따른 보고 | 2025-03-25 |
| 국민연금공단 | 7.36% | -2.3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정몽윤 | 22.85% | 0.00% | 보유주식 등에 관한 계약 변경 | 2024-08-29 |
| 국민연금공단 | 9.67% | -1.09%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김태진 | Audit committee member | 2019.03.22 | 2025.03.25 | 7 years | Expired |
| 이경만 | Auditor | 2023.12.01 | 2025.12.31 | 2 years | Expired |
| 정연승 | Audit committee member | 2023.03.17 | 2026.03.17 | 3 years | Expired |
| 유원식 | Auditor | 2022.12.01 | 2026.12.31 | 3 years | D-87 |
| 손창동 | Audit committee member | 2024.03.22 | 2027.03.22 | 2 years | D-168 |
| 도효정 | Audit committee member | 2025.03.21 | 2028.03.21 | 1 years | D-533 |
| 안동현 | Audit committee member | 2026.03.20 | 2029.03.20 | 1 years | D-897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정몽윤 | 회장 | Inside director | Age 71 | D-533 |
| 박계현 | 부사장 | 미등기 | Age 62 | D-87 |
| 황인관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1 | D-533 |
| 이창욱 | 수석전문위원 | 미등기 | Age 61 | D-87 |
| 손창동 | 이사(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61 | D-168 |
| 홍령 | 상무(B) | 미등기 | Age 60 | D-87 |
| 김도회 | 상무(A) | 미등기 | Age 59 | D-87 |
| 김종석 | 상무(A) | 미등기 | Age 59 | D-87 |
| 최재혁 | 수석전문위원 | 미등기 | Age 59 | D-87 |
| 한정근 | 전무 | 미등기 | Age 58 | D-87 |
| 김한민 | 상무(B) | 미등기 | Age 58 | D-87 |
| 전경철 | 상무(A) | 미등기 | Age 57 | D-87 |
| 이석현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57 | D-533 |
| 임영수 | 상무(B) | 미등기 | Age 57 | D-87 |
| 유원식 | 상무(B) | 미등기 | Age 57 | D-87 |
| 이재용 | 상무(B) | 미등기 | Age 57 | D-87 |
| 이석영 | 상무(A) | 미등기 | Age 56 | D-87 |
| 김호 | 상무(B) | 미등기 | Age 56 | D-87 |
| 정희권 | 상무(B) | 미등기 | Age 56 | D-87 |
| 오정출 | 부장 | 미등기 | Age 56 | D-87 |
| 정연승 | 이사(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6 | Expired |
| 박윤정 | 상무(A) | 미등기 | Age 55 | D-87 |
| 이기원 | 상무(B) | 미등기 | Age 55 | D-87 |
| 진한승 | 상무(B) | 미등기 | Age 55 | D-87 |
| 김기훈 | 상무(B) | 미등기 | Age 55 | D-87 |
| 길준희 | 상무(B) | 미등기 | Age 55 | D-87 |
| 유영철 | 상무(B) | 미등기 | Age 55 | D-87 |
| 서홍원 | 상무(B) | 미등기 | Age 55 | D-87 |
| 안영태 | 상무(A) | 미등기 | Age 54 | D-87 |
| 허명주 | 상무(A) | 미등기 | Age 54 | D-87 |
| 조희철 | 상무(B) | 미등기 | Age 54 | D-87 |
| 김경종 | 상무(B) | 미등기 | Age 54 | D-87 |
| 이철우 | 상무(B) | 미등기 | Age 54 | D-87 |
| 문정교 | 부장 | 미등기 | Age 54 | D-87 |
| 윤종식 | 부장 | 미등기 | Age 54 | D-87 |
| 박민호 | 부장 | 미등기 | Age 54 | D-87 |
| 정규완 | 상무(A) | 미등기 | Age 53 | D-87 |
| 윤민영 | 상무(A) | 미등기 | Age 53 | D-87 |
| 김경동 | 상무(B) | 미등기 | Age 53 | D-87 |
| 권용관 | 상무(B) | 미등기 | Age 53 | D-87 |
| 윤경원 | 상무(B) | 미등기 | Age 53 | D-87 |
| 이제영 | 부장 | 미등기 | Age 53 | D-87 |
| 이용진 | 부장 | 미등기 | Age 53 | D-87 |
| 채형준 | 상무(B) | 미등기 | Age 52 | D-87 |
| 장봉규 | 이사(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2 | D-533 |
| 김태우 | 상무(B) | 미등기 | Age 52 | D-87 |
| 김원준 | 상무(B) | 미등기 | Age 52 | D-87 |
| 임지훈 | 상무(B) | 미등기 | Age 52 | D-87 |
| 김택수 | 전무 | 미등기 | Age 51 | D-87 |
| 조영택 | 부장 | 미등기 | Age 51 | D-87 |
| 이상수 | 부장 | 미등기 | Age 51 | D-87 |
| 최민엽 | 부장 | 미등기 | Age 50 | D-87 |
| 김성재 | 상무(B) | 미등기 | Age 47 | D-87 |
| 도효정 | 이사(사외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47 | D-533 |
| 주준형 | 상무(A) | 미등기 | Age 44 | D-87 |
| 강명관 | 상무(A) | 미등기 | Age 44 | D-87 |
| 정경선 | 전무 | 미등기 | Age 40 | D-87 |
국민연금의 현대해상 지분이 11.71%로 나타났다. 현대해상은 배당 여력이 제한된 상황에서 자사주 소각 등을 통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주요 기관투자자인 국민연금의 지분 보유 현황과 회사의 주주환원 추진 상황을 함께 보여주는 사건이다. 지분 확대만으로 투자 목적이나 회사에 대한 평가를 단정할 수는 없다.
현대해상의 향후 실적 개선 속도와 자본관리 정책, 주주환원 방향이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시장에서는 단기 주가보다 향후 실적과 자본정책을 주목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본관리와 주주환원은 보험사의 배당 여력과 주주가치에 직접 영향을 미친다. 다만 기사상 구체적인 정책 결정이나 행동은 확인되지 않아 관련성은 제한적이다.
현대해상은 배당가능재원 부족으로 적극적인 주주환원에 제약을 받아왔으나, 최근 배당가능재원의 마이너스 규모가 빠르게 축소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국내 상장사의 배당 여력과 주주환원 정책 변화에 관한 내용으로, 현대해상의 재무 여건 개선이 향후 배당 등 환원정책에 미칠 가능성을 보여준다.
현대해상은 3년째 현금배당을 중단한 가운데 자사주 소각 등 대안적 주주환원책을 추진하고 있다. 손보업계에서는 금융당국 규제 변경과 자본 여력이 주주환원의 주요 변수로 제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배당이 제한된 금융회사에서 자사주 소각이 대체 환원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는지 주목된다. 자본규제와 주주환원 간 균형이 보험업계의 핵심 쟁점이 될 수 있다.
현대해상의 배당가능이익 적자가 6600억원까지 줄어들더라도 배당과 자사주 소각 등 주주환원 시점은 불투명한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는 배당가능이익이 확보되면 K-ICS 비율을 훼손하지 않는 범위에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보험사의 배당가능이익과 자본건전성 규제가 주주환원 여력을 좌우하는 사례다. 적자 해소 시점과 K-ICS 비율을 고려한 환원 재개 여부가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