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약품 정유석 대표, 최대주주 등극 후 지분 14.65% 확보
정유석 일양약품 대표가 최대주주로 오른 뒤 35만주를 추가로 받으며 지분 14.65%를 확보했다.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 그룹의 대표보고자가 정도언 전 회장에서 정유석 대표로 변경됐고, 보유 목적은 경영권 영향으로 유지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최대주주 그룹의 대표보고자 변경과 지분 증가는 일양약품의 지배력 구조와 향후 경영권 행사 방향을 확인할 핵심 변동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