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증권, 코리안리 자사주 소각에 따른 지분율 상승으로 대주주 승인 신청
코리안리의 자사주 소각으로 신영증권의 지분율이 10%를 넘자, 신영증권은 금융위원회에 대주주 변경 사후승인을 신청했다. 금융당국은 자사주 관련 셈법의 혼선을 고려해 신영증권의 지분 강제매각을 피하도록 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으로 다른 주주의 상대적 지분율이 높아질 때 금융회사 대주주 승인 규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핵심 목표: 안정적인 수익창출, 자본 효율성 제고, 고배당기업 요건 지속 충족
주주환원: 자기주식 보유분 중 5,262,283주(총발행주식의 32.0%, 자기주식 보유분의 62.5%)를 상법상 기한 내 소각; 지속적인 배당 정책 및 주주환원 방안 검토
이행 일정: 2026년 계획 수립, 상법이 정한 기한 내 소각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해당;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40.3%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 항목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2.4조원 | 2.8조원 | 2.5조원 |
| 영업이익 | 1,156.3억원 | 1,703.8억원 | 1,361.5억원 |
| 당기순이익 | 1,044.3억원 | 1,493.9억원 | 1,122.8억원 |
| 영업이익률 | 4.91% | 6.16% | 5.52%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10.2조원 | 10.6조원 | 10.4조원 |
| 부채총계 | 8.7조원 | 8.9조원 | 8.5조원 |
| 자본총계 | 1.5조원 | 1.7조원 | 1.8조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4,421.1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1,078.3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4,543.9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6.80% | 8.85% | 6.13% |
| 부채비율 | 564.32% | 528.37% | 466.36%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EPS | - | - | - |
| PER | - | - | - |
| PBR | - | - | - |
| 주당배당금 | 4,000원 | 4,500원 | 5,000원 |
| 상세 계정 |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1.8조원 |
| 자본금 | - | - | 822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1,061.4억원 |
| 기타포괄손익누계액 | - | - | 2,064.9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1.5조원 |
| 비지배지분 | - | - | 757.1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1,372억 | 1,456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1,063억 | 2,069억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513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287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원국희 | 23.13% | +0.23% | 장내매매, 자사주 상여 | 2025-04-01 |
| 원국희 | 22.90% | 0.00% | 특별관계자 추가 | 2024-06-21 |
| 신영자산운용 | 2.66% | -2.58% |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으로 인한 변동 | 2024-04-29 |
| 원국희 | 22.90% | -14.04% | 전환우선주의 보통주 일괄전환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 | 2024-04-15 |
| 원국희 | 36.94% | +0.01% | 자사주 상여, 전환우선주의 보통주전환 | 2024-04-01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위성승 | 감사 | 2015.06.01 | 2025.03.31 | 11년 | 만료 |
| 김동준 | 감사 | 2016.04.01 | 2025.03.31 | 10년 | 만료 |
| 고봉찬 | 감사위원 | 2021.06.01 | 2025.06.22 | 5년 | 만료 |
| 조신 | 감사위원 | 2022.06.01 | 2025.06.22 | 4년 | 만료 |
| 이상진 | 감사위원 | 2022.06.01 | 2026.06.22 | 4년 | 만료 |
| 신현준 | 감사위원 | 2025.06.01 | 2027.06.19 | 1년 | D-240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상진 | 이사 | 사외이사 | 71세 | 만료 |
| 조신 | 이사 | 사외이사 | 69세 | D-240 |
| 원종석 | 회장 | 사내이사 | 65세 | D-606 |
| 홍성혜 | 전무 | 미등기 | 63세 | 만료 |
| 위성승 | 부사장 | 미등기 | 63세 | 만료 |
| 정순섭 | 이사 | 사외이사 | 62세 | D-240 |
| 금정호 | 사장 | 사내이사 | 60세 | D-606 |
| 신현준 | 이사 | 사외이사 | 60세 | D-240 |
| 원창선 | 상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이시복 | 상무 | 미등기 | 58세 | D-160 |
| 김대일 | 사장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정헌기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만료 |
| 신영수 | 전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김동준 | 상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윤재섭 | 이사 | 미등기 | 57세 | D-160 |
| 김학균 | 전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신혁진 | 전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박은실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서영숙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최정우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이재연 | 이사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천신영 | 부사장 | 미등기 | 53세 | D-160 |
| 민주영 | 상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배준성 | 부사장 | 미등기 | 53세 | 만료 |
| 전윤구 | 전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정성진 | 전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오영표 | 전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송방준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윤환진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이상섭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이동규 | 상무 | 미등기 | 50세 | D-160 |
| 이석 | 이사 | 미등기 | 50세 | 만료 |
| 조성환 | 상무 | 미등기 | 49세 | 만료 |
| 안재희 | 상무 | 미등기 | 48세 | 만료 |
| 이충훈 | 상무 | 미등기 | 48세 | D-160 |
| 정재은 | 상무 | 미등기 | 47세 | D-160 |
코리안리의 자사주 소각으로 신영증권의 지분율이 10%를 넘자, 신영증권은 금융위원회에 대주주 변경 사후승인을 신청했다. 금융당국은 자사주 관련 셈법의 혼선을 고려해 신영증권의 지분 강제매각을 피하도록 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으로 다른 주주의 상대적 지분율이 높아질 때 금융회사 대주주 승인 규정이 어떻게 적용되는지 보여주는 사례다.
신영증권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금정호를 대표이사 후보로 추천한 경위와 그의 회사 임원 경력이 소개됐다. 신영증권은 정기 주주총회와 이사회 절차를 진행했다.
주주 관점 대표이사 후보 추천 절차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역할은 상장사 경영진 선임과 이사회 운영의 투명성과 관련된다.
신영증권의 자사주 비율이 51.23%로 상장사 중 가장 높은 수준으로 나타났다. 보유 자사주가 경영권 분쟁 대응력과 연결될 수 있다는 점에서 소각 여부가 주목받고 있다.
주주 관점 높은 자사주 보유는 주주환원과 경영권 방어 사이의 선택을 부각한다. 자사주 소각 여부는 의결권·지배력 구조와 잔여 주주의 주당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신영증권의 금정호 대표가 자사주를 매입했다는 내용이 전해지며, ‘책임경영’의 신호로 시장 관심이 언급됐다.
주주 관점 대표 등 경영진의 자사주 직접 매입은 주주가치 제고에 대한 정합성 신호로 받아들여질 수 있어 지배구조·주주친화 관점에서 의미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