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안타증권, 자사주 소각 이후 추가 주주환원 주목
유안타증권은 지난 5월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쳐 약 62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701만7316주를 소각했다. 추가 배당 등 후속 주주환원 가능성이 거론됐다.
주주 관점 대규모 일회성 자사주 소각 이후 지속 가능한 배당과 추가 환원 정책이 주주가치의 핵심 변수다.
핵심 목표: ROE 10% 이상, 주주환원율 40% 이상, PBR 1.0배 이상 목표
주주환원: 안정적인 현금배당 정책 유지, 자기주식 소각 계획
이행 일정: 2026년 계획으로 기존 계획의 추진방향 유지, 일부 지표 목표 수치 상향
특이사항: 2025년 주주환원율 47.9%,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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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유안타씨큐리티즈아시아파이낸셜서비시스프라이빗리미티드 | 61.08% | +2.26% | 특별관계자 및 최대주주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6-09 |
| 유안타씨큐리티즈아시아파이낸셜서비시스프라이빗리미티드 | 58.82% | +0.01%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1-19 |
| 유안타씨큐리티즈아시아파이낸셜서비시스프라이빗리미티드 | 58.81% | +0.23% | 특별관계자 및 최대주주 보유주식수 변동 | 2025-05-14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호영 | 감사 | 2021.01.01 | 2024.12.31 | 5년 | 만료 |
| 이승훈 | 감사위원 | 2020.03.27 | 2026.03.23 | 6년 | 만료 |
| 이정진 | 감사위원 | 2020.03.27 | 2026.03.23 | 6년 | 만료 |
| 이상은 | 감사 | 2019.01.01 | 2026.12.31 | 7년 | D-86 |
| 채준 | 감사위원 | 2023.03.24 | 2029.03.25 | 3년 | D-901 |
| 정지원 | 감사위원 | 2026.03.26 | 2029.03.25 | 1년 | D-901 |
| 이젬마 | 감사위원 | 2026.03.26 | 2029.03.25 | 1년 | D-901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승훈 | 이사 | 사외이사 | 75세 | 만료 |
| 이정진 | 이사 | 사외이사 | 68세 | 만료 |
| 정영식 | 상무 | 미등기 | 62세 | 만료 |
| 이근우 | 상무 | 미등기 | 61세 | 만료 |
| 궈밍쩡 |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1세 | D-173 |
| 박호영 | 상무보 | 미등기 | 60세 | 만료 |
| 신남석 | 전무 | 미등기 | 60세 | 만료 |
| 구창모 | 상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장성철 | 상무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채준 | 이사 | 사외이사 | 59세 | 만료 |
| 윤여철 | 상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최해호 | 상무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뤄즈펑 | 사장 | 사내이사 | 57세 | D-173 |
| 유동원 | 상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이문한 | 상무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김리차드현 | Sales전담상무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이상은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양동빈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홍동훈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세영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승현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진현태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권동훈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조윤진 | 상무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최현재 | 부장 | 미등기 | 55세 | - |
| 정유열 | 부장 | 미등기 | 55세 | - |
| 최준혁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최훈근 | 상무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연대호 | 전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강서 | 상무보 | 미등기 | 53세 | 만료 |
| 이호준 | 상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정양원 | 상무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김수용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김봉균 | 상무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임용진 | 상무보 | 미등기 | 50세 | 만료 |
| 성티엔하오 | 상무보 | 미등기 | 45세 | 만료 |
| 박민경 | Sales전담상무보 | 미등기 | 44세 | 만료 |
유안타증권은 지난 5월 보통주와 우선주를 합쳐 약 624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701만7316주를 소각했다. 추가 배당 등 후속 주주환원 가능성이 거론됐다.
주주 관점 대규모 일회성 자사주 소각 이후 지속 가능한 배당과 추가 환원 정책이 주주가치의 핵심 변수다.
9월 14일 주요 공시에서 유안타증권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체결과 세보엠이씨의 보통주 40만주 소각 결정 등이 소개됐다.
주주 관점 자사주 취득과 소각은 상장사의 주요 주주환원 수단으로 자본정책 변화를 보여준다.
유안타증권 최대주주는 지분율이 50%대 후반에 이른 상황에서도 두 달간 장내에서 주식을 매수했다. 회사 측은 완전자회사화 계획은 없으며 장기투자와 주주환원 정책의 연장선이라고 밝혔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의 반복적인 지분 매수와 향후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이 주주 관심사다. 회사는 완전자회사화 계획을 부인했지만 추가 매수와 주주환원 정책의 관계를 지켜볼 필요가 있다.
유안타증권의 향후 3개년 주주환원정책과 합병 자사주 운용 방향, 배당수익률 신뢰성 확보 방안이 주요 검토 사항으로 제시됐다.
주주 관점 증권사의 중장기 배당·자사주 정책은 자본배분과 주주가치에 영향을 준다. 합병 과정에서 발생한 자사주의 처리 방향도 기존 주주의 이해관계와 연결된다.
유안타증권 최대주주 측이 장내에서 지분을 추가 매입했다. 뤄즈펑 대표도 보통주를 매입했으며, 회사는 앞서 약 700만주의 자기주식을 소각했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와 대표의 지속적인 지분 매입은 소유구조 변화와 지배력 확대 여부를 살필 요인이다. 자사주 소각은 발행주식 수를 줄여 주주환원에도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