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자사주 소각과 비과세 배당 추진
대신증권은 밸류업 계획에 따라 자사주를 단계적으로 소각하고, 올해부터 4년간 최대 4000억원 규모의 비과세 배당을 추진한다.
주주 관점 구체적인 자사주 소각·배당 계획은 주주환원 규모와 자본 배분에 직접 영향을 주는 사안이다.
핵심 목표: 별도기준 자기자본 4조원 달성 완료(2025)
주주환원: 2025년 배당금 992억원 지급, 직전사업연도 배당성향 50.60%, 보통주 약 932만주 소각, 1우선주 485만주 소각, 2우선주 118만주 소각
이행 일정: 보통주 약 150만주 임직원 성과급 재원(2029년), 약 150만주 우리사주제도(ESOP) 실시(2030년)
특이사항: 2025년 기말 배당부터 보통주·우선주·2우선주에 비과세 배당 실시;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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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양홍석 | 17.57% | +0.60% | 주요계약 변경 및 보유주식 변동 | 2026-07-30 |
| 양홍석 | 16.97% | +0.08% | 주요계약 변경 및 보유주식 변동 | 2026-06-10 |
| 양홍석 | 16.89% | +0.03% | 주요계약 변경 및 보유주식 변동 | 2026-04-24 |
| 양홍석 | 16.86% | +1.06% | 주요계약 변경 및 보유주식 변동 | 2026-04-16 |
| 양홍석 | 15.80% | -0.72% | 주요계약 변경 및 보유주식 변동, 특별관계자 변동 | 2026-03-24 |
| 국민연금공단 | 6.05%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국민연금공단 | 5.00% | +0.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양홍석 | 16.52% | 0.00% | 주요계약 변경 | 2025-06-18 |
| 양홍석 | 16.52% | +0.34% | 주요계약 변경 및 보유주식 변동 | 2025-06-10 |
| 양홍석 | 16.18% | +0.10% | 주요계약 변경 및 보유주식 변동 | 2025-04-14 |
| 양홍석 | 16.08% | 0.00% | 주요계약 변경 | 2025-03-19 |
| 양홍석 | 16.08% | +0.35% | 주요계약 변경 및 보유주식 변동 | 2025-02-04 |
| 양홍석 | 15.73% | 0.00% | 주요계약 변경 | 2024-09-09 |
| 양홍석 | 15.73% | 0.00% | 주요계약 체결 | 2024-06-11 |
| 양홍석 | 17.09% | +0.06% | 주요계약 체결 및 보유주식변동 | 2024-04-22 |
| 양홍석 | 17.03% | +0.11% | 주요계약 체결 및 보유주식변동 | 2024-03-2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이성영 | 감사 | 2021.11.22 | 2025.03.31 | 4년 | 만료 |
| 원윤희 | 감사위원 | 2021.03.19 | 2026.03.31 | 5년 | 만료 |
| 김창수 | 감사위원 | 2021.03.19 | 2026.03.31 | 5년 | 만료 |
| 김수창 | 감사 | 2019.11.25 | 2027.03.31 | 6년 | D-177 |
| 조선영 | 감사위원 | 2023.03.24 | 2027.03.31 | 3년 | D-177 |
| 한승희 | 감사위원 | 2023.03.24 | 2027.03.31 | 3년 | D-177 |
| 이재은 | 감사위원 | 2026.03.24 | 2028.03.31 | 1년 | D-543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성호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6세 | 만료 |
| 이어룡 | 회장 | 미등기 | 73세 | D-177 |
| 원윤희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9세 | 만료 |
| 김창수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8세 | 만료 |
| 한승희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5세 | 만료 |
| 김범철 | 부사장 | 미등기 | 63세 | 만료 |
| 최근영 | 전무 | 미등기 | 63세 | 만료 |
| 오익근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3세 | 만료 |
| 송혁 | 사장 | 사내이사 | 62세 | D-177 |
| 이현규 | 전무 | 미등기 | 60세 | 만료 |
| 길기모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D-177 |
| 진승욱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D-177 |
| 김수창 | 전무 | 미등기 | 58세 | D-177 |
| 이순남 | 전무 | 미등기 | 57세 | D-177 |
| 김봉진 | 상무 | 미등기 | 57세 | D-177 |
| 신재범 | 전무 | 미등기 | 56세 | D-177 |
| 홍종국 | 전무 | 미등기 | 55세 | D-177 |
| 남상구 | 상무 | 미등기 | 55세 | D-177 |
| 정헌식 | 상무 | 미등기 | 55세 | D-452 |
| 정회민 | 이사대우부문장 | 미등기 | 55세 | D-87 |
| 권택현 | 전무 | 미등기 | 54세 | D-177 |
| 정연우 | 전무 | 미등기 | 54세 | D-177 |
| 강준규 | 전무 | 미등기 | 54세 | D-177 |
| 이선영 | 상무 | 미등기 | 54세 | D-177 |
| 박성준 | 부사장 | 미등기 | 53세 | D-177 |
| 박석원 | 전무 | 미등기 | 53세 | D-177 |
| 송종원 | 상무 | 미등기 | 53세 | D-177 |
| 김광혁 | 상무 | 미등기 | 53세 | D-177 |
| 김성균 | 상무 | 미등기 | 53세 | D-177 |
| 최광철 | 상무 | 미등기 | 53세 | D-177 |
| 윤병권 | 상무 | 미등기 | 53세 | D-177 |
| 양지환 | 상무 | 미등기 | 53세 | D-177 |
| 강윤기 | 전무 | 미등기 | 52세 | D-177 |
| 나유석 | 전무 | 미등기 | 52세 | D-177 |
| 최대경 | 상무 | 미등기 | 52세 | D-177 |
| 김상혁 | 상무 | 미등기 | 52세 | D-177 |
| 김영천 | 상무 | 미등기 | 52세 | D-177 |
| 이중헌 | 상무 | 미등기 | 52세 | D-177 |
| 윤태림 | 상무 | 미등기 | 52세 | D-177 |
| 박정환 | 전무 | 미등기 | 51세 | D-177 |
| 정민욱 | 상무 | 미등기 | 51세 | D-177 |
| 김영일 | 상무 | 미등기 | 51세 | D-177 |
| 한지섭 | 상무 | 미등기 | 50세 | D-177 |
| 김명국 | 상무 | 미등기 | 48세 | D-177 |
| 김현복 | 상무 | 미등기 | 48세 | D-177 |
| 조선영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48세 | 만료 |
| 양홍석 | 부회장 | 사내이사 | 45세 | 만료 |
대신증권은 밸류업 계획에 따라 자사주를 단계적으로 소각하고, 올해부터 4년간 최대 4000억원 규모의 비과세 배당을 추진한다.
주주 관점 구체적인 자사주 소각·배당 계획은 주주환원 규모와 자본 배분에 직접 영향을 주는 사안이다.
기사는 대신증권 오너 일가의 주식 매입 자금 출처를 살피고 미성년 장남의 10억원 규모 매입을 다뤘다. 회사의 자기주식 소각과 가족들의 장내매수가 함께 진행된 가운데, 자사주 소각은 특정 주주의 지분 확대 목적이라고 볼 근거가 없다는 설명을 전했다.
주주 관점 대주주 일가의 지분 변동과 회사의 자사주 소각이 함께 이뤄진 사안으로, 주주 간 이해관계와 거래의 투명성에 관심이 모일 수 있다. 요약만으로 위법성이나 특정 의도를 단정할 수 없다.
대신증권은 MTS 현재가 화면에 배당 탭을 신설하고 국내외 주식의 배당 정보 접근성을 강화했다. 배당수익률뿐 아니라 기업의 배당정책과 주주환원, 배당 지속 가능성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
주주 관점 투자자가 상장사의 배당정책과 지속 가능성을 비교할 수 있도록 정보 접근성을 개선하는 증권사 서비스 변경이다.
대신증권은 3월과 6월에 이어 9월에도 자사주 소각을 결의했다. 회사는 27년 연속 현금배당을 이어가는 등 주주친화 정책을 지속하고 있다.
주주 관점 반복적인 자사주 소각과 장기간의 현금배당은 증권사의 자본 배분과 주주환원 기조를 보여주는 핵심 정책이다.
대신증권이 자사주 소각과 현금배당을 병행하며 주주환원에 나섰다. 올해 보통주 주당 1200원을 배당했고, 2026년부터 약 4년간 최대 4000억원 규모의 비과세 배당도 실시할 계획이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는 주당가치와 주주환원 예측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주는 밸류업 조치다. 최대주주 측 지분 변동도 함께 확인돼 지배주주와 일반주주 간 이해관계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