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홀딩스, 기본배당 폐지하고 성과연동형 주주환원 전환
포스코홀딩스가 2026~2028년 조정 지배지분순이익의 35~40%를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에 사용하기로 하며 기존 기본배당 정책을 성과연동형으로 바꿨다.
주주 관점 기본배당을 없애고 이익 연동형 배당·자사주 정책으로 전환한 것은 포스코홀딩스의 장기 자본배분과 주주환원 예측 가능성에 영향을 준다.
핵심 목표: ’28년 PBR 1.0, ’28년 ROIC 5.8%, ’28년 매출 87.9조원(CAGR 8.4%)
주주환원: ’26~’28년 주주환원율 35~40%(조정 지배지분순이익 기준)
이행 일정: ’26~’28년 중기 투자계획 29.1조원, 2031년까지 해외 조강능력 1천만톤 체제 구축
특이사항: 2025년 배당성향 115%, 2025년 이익배당금액 756,207,790,000원,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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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61.9조원 | 65.1조원 | 58.2조원 | 53.1조원 | 60.7조원 | 65조원 | 64.4조원 | 57.8조원 | 76.3조원 | 84.8조원 | 77.1조원 | 72.7조원 | 69.1조원 | 72.3조원 |
| 영업이익 | 3조원 | 3.2조원 | 2.4조원 | 2.8조원 | 4.6조원 | 5.5조원 | 3.9조원 | 2.4조원 | 9.2조원 | 4.9조원 | 3.5조원 | 2.2조원 | 1.8조원 | 3.2조원 |
| 당기순이익 | 1.4조원 | 5,566.6억원 | -961.8억원 | 1조원 | 3조원 | 1.9조원 | 2조원 | 1.8조원 | 7.2조원 | 3.6조원 | 1.8조원 | 9,475.8억원 | 5,044억원 | 1.9조원 |
| 영업이익률 | 4.84% | 4.94% | 4.14% | 5.36% | 7.62% | 8.53% | 6.01% | 4.16% | 12.10% | 5.72% | 4.58% | 2.99% | 2.64% | 4.46% |
| EPS | - | - | - | 16,627원 | 34,464원 | 20,911원 | 22,823원 | 20,165원 | 87,330원 | 41,456원 | 22,382원 | 14,451원 | 8,697원 | 23,141원 |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연결 기준 유형자산 | - | 5.8조 |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연결 기준 유형자산 | - | 3.7조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연결 기준 투자부동산 | - | 1.7조 | 2.6조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8.30% | +0.01% |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6-06-23 |
| BlackRockFundAdvisors | 6.23% | +1.00%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특별관계자 변동 | 2026-05-08 |
| 국민연금공단 | 8.29%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국민연금공단 | 7.28% | +0.57%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10-3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성욱 | 감사위원 | - | - | 2년 | - |
| 손성규 | 감사위원 | - | - | 4년 | - |
| 김준기 | 감사위원 | - | - | 3년 | - |
| 유진녕 | 감사위원 | - | - | 2년 | -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장인화 | 회장 | 사내이사 | 71세 | - |
| 권태균 | 이사 | 사외이사 | 71세 | - |
| 유영숙 | 이사 | 사외이사 | 71세 | - |
| 유진녕 | 이사 | 사외이사 | 69세 | - |
| 박성욱 | 이사 | 사외이사 | 68세 | - |
| 손성규 | 이사 | 사외이사 | 67세 | - |
| 천성래 | 부사장 | 사내이사 | 63세 | - |
| 이주태 | 사장 | 사내이사 | 62세 | - |
| 김기수 | 부사장 | 사내이사 | 61세 | - |
| 김준기 | 이사 | 사외이사 | 61세 | - |
포스코홀딩스가 2026~2028년 조정 지배지분순이익의 35~40%를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에 사용하기로 하며 기존 기본배당 정책을 성과연동형으로 바꿨다.
주주 관점 기본배당을 없애고 이익 연동형 배당·자사주 정책으로 전환한 것은 포스코홀딩스의 장기 자본배분과 주주환원 예측 가능성에 영향을 준다.
포스코홀딩스 장인화 회장의 사내이사 임기는 2027년 3월까지다. 현직 회장 연임 우선 심사제가 폐지된 가운데 연임 시 경영 성과와 미래 전략, 리더십 등이 심사 대상이 될 전망이다.
주주 관점 상장사 회장의 이사 임기와 연임 심사 제도, 경영진 선임 구조를 다룬 기업지배구조 이슈다.
철강·배터리 업계가 저수익 자산을 정리하고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병행해 기업가치와 자본효율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하고 있다. 포스코홀딩스는 2026~2028년 주주환원 계획을 제시했다.
주주 관점 상장사들의 자산 매각과 주주환원 계획을 다루며 자본효율 개선이 실제 정책으로 이어지는 흐름을 보여준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가 포스코홀딩스의 주주환원 정책과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를 보였다. 포스코홀딩스는 철강 외에도 2차전지 소재와 리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상장 지주회사 및 그룹주의 주주환원 정책은 ETF와 계열사 투자 판단에 영향을 주는 거버넌스·자본배분 요소다.
포스코홀딩스는 포스코인터내셔널과 포스코DX 지분 일부를 매각해 약 2조5000억원을 확보하기로 했다. 매각 대금은 전략자원 투자와 자사주 매입·소각 등에 사용할 예정이다.
주주 관점 상장 지주회사가 계열사 지분을 처분해 확보한 재원을 전략 투자와 주주환원에 함께 배분하는 자본정책이다. 자사주 매입·소각의 구체적 규모와 실행 여부가 주주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