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중요도 2
삼영전자 순현금 3100억원…M&A와 주주환원 가능성 주목
LS증권은 삼영전자가 약 3100억원의 순현금을 보유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됐다고 평가했다. 대규모 순현금을 활용한 인수합병이나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 가능성이 거론됐다.
주주 관점 순현금의 활용 방식은 자본 효율성과 주주환원 수준을 결정한다. 실제 정책 확정이 아닌 증권사 분석 단계인 만큼 향후 이사회 의사결정이 핵심이다.
핵심 목표: 시장·고객 다변화, 지배구조개선 노력, 안정적 수익성 개선; 생산효율화·매출증대 위한 설비증설 및 신규 비즈니스 확대
주주환원: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111%, 이익배당금액 5,700,960,600원 기재
이행 일정: 2026년 삼영전자공업 기업가치 제고 계획, 결정일자 2026-03-27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상 고배당기업 해당, 2024.12.31. 기준 배당소득 2,427,752,54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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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2,714억원 | 2,509.9억원 | 2,212.8억원 | 2,149.3억원 | 2,293.8억원 | 2,496.8억원 | 2,009.6억원 | 2,005.7억원 | 2,388.8억원 | 2,278.1억원 | 1,772.9억원 | 1,629.8억원 | 1,497.3억원 | 1,516억원 |
| 영업이익 | 108.5억원 | 142.5억원 | 116.8억원 | 96.5억원 | 89.3억원 | 131억원 | 46.4억원 | 92.5억원 | 157.1억원 | 162.8억원 | 64.6억원 | 73억원 | 92.4억원 | 73억원 |
| 당기순이익 | 128.9억원 | 185.1억원 | 138.3억원 | 132.1억원 | 105.8억원 | 151.3억원 | 85.5억원 | 114.2억원 | 170.3억원 | 187.6억원 | 138.4억원 | 111.1억원 | 51.5억원 | 154억원 |
| 영업이익률 | 4.00% | 5.68% | 5.28% | 4.49% | 3.89% | 5.25% | 2.31% | 4.61% | 6.58% | 7.15% | 3.64% | 4.48% | 6.17% | 4.81% |
| EPS | - | - | - | - | - | - | 428원 | 571원 | 851원 | 938원 | 692원 | 555원 | 256원 | 770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변동준 | 53.02% | 0.00% | 주식 담보 계약 연장 | 2024-10-08 |
| 변동준 | 53.02% | +0.02% | 주식 담보 계약 체결 | 2024-07-05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김기찬 | 감사 | 2026.03.27 | 2029.03.27 | 1년 | D-904 |
| 손우창 | 감사 | 2026.03.27 | 2029.03.27 | 1년 | D-904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변동준 | 대표이사 회장 | 사내이사 | 73세 | D-169 |
| 김민철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2세 | 만료 |
| 김기찬 | 감사 | 감사 | 68세 | 만료 |
| 안효식 | 전무이사 | 사내이사 | 66세 | D-169 |
| 이토우다카유키 | 이사 | 사내이사 | 66세 | D-540 |
| 김성수 | 대표이사 사장 | 사내이사 | 59세 | D-169 |
| 오노쇼지(주1) | 이사 | 사내이사 | 58세 | D-169 |
| 정대택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7세 | D-540 |
| 김준화(주2) | 이사 | 사내이사 | 54세 | D-540 |
LS증권은 삼영전자가 약 3100억원의 순현금을 보유해 자산가치 대비 저평가됐다고 평가했다. 대규모 순현금을 활용한 인수합병이나 자사주 매입·소각, 배당 가능성이 거론됐다.
주주 관점 순현금의 활용 방식은 자본 효율성과 주주환원 수준을 결정한다. 실제 정책 확정이 아닌 증권사 분석 단계인 만큼 향후 이사회 의사결정이 핵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