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권 분쟁
중요도 4
프리티, 아피메즈US 독립이사 선임 대신 채성준의 직접 이사회 진입 추진
프리티는 마인드웨이브 합병 이후 이어진 아피메즈US 이사회 분쟁과 관련해 독립이사 3인을 선임하는 대신 채성준이 직접 이사회에 진입하는 방안을 추진했다. 이는 올해 초 경영권 분쟁의 후속 조치다.
주주 관점 프리티의 이사회 구성과 경영권 분쟁에 직접 관련된 사건으로, 합병 이후 지배구조와 이사 선임 방식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