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에스지,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 뒤 코넥스 이전상장 절차 진행
신라에스지는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이후 코넥스 이전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거래소와 필요한 서류 및 절차를 조율하면서 사전협의를 진행 중이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 유지가 어려워진 개별 상장사의 이전 절차를 다룬 사건이다. 코넥스 이전상장 여부와 일정은 기존 주주의 거래 및 투자 회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핵심 목표: 구체적 수치 목표 미공시
주주환원: 배당성향, 배당금, 자사주 매입·소각 관련 구체적 수치 계획 없음
이행 일정: 2026년 기업가치제고 계획 공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미해당; 신성장 동력 확보, 저수익 사업 효율화, 수익성 중심 경영 강화 등 방향성 제시만 있음
KRX 공식 확인
확인된 최소 46거래일 경과
예상일은 종가 기준일 다음 거래일부터 거래정지 없이 미달이 계속되는 경우의 자체 계산입니다. 주말·휴장일은 제외하며, 미달 기준은 날짜별로 적용합니다.
회복 중인 종목도 다음 종가부터 미달로 전환되는 경우를 가정합니다. 사유 발생 예상일은 최종 상장폐지 결정일이 아니며, 공식 여부·일정은 KRX 공시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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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620.6억원 | 765.1억원 | 586.4억원 | 804.7억원 | 819.9억원 | 725.1억원 | 894억원 | 627.4억원 | 713억원 | 734.2억원 | 883.8억원 | 856.2억원 | 700.4억원 |
| 영업이익 | 13.1억원 | 13.2억원 | -17억원 | 12.9억원 | 11.2억원 | 8.6억원 | 21억원 | 3.3억원 | 22.4억원 | 22.5억원 | 16.9억원 | 11.5억원 | -15.6억원 |
| 당기순이익 | 3.6억원 | 3.8억원 | -30.5억원 | 3.6억원 | 2.4억원 | -17.9억원 | 7.3억원 | -13.7억원 | 14.3억원 | 11.3억원 | 3억원 | 1.2억원 | -33.4억원 |
| 영업이익률 | 2.11% | 1.72% | -2.90% | 1.60% | 1.36% | 1.18% | 2.35% | 0.52% | 3.14% | 3.07% | 1.91% | 1.34% | -2.22% |
| EPS | - | - | - | - | - | - | - | - | - | 284원 | 74원 | 30원 | -834원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상무 | 감사 | - | 2026.03.23 | 2년 | 만료 |
| 정남식 | 감사 | - | 2029.03.26 | 1년 | D-903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박준형 | 회장 | 미등기 | 90세 | - |
| 노재표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7세 | D-171 |
| 박상무 | 감사 | 감사 | 67세 | 만료 |
| 권기서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3세 | 만료 |
| 최용준 | 부사장 | 미등기 | 62세 | - |
| 유천우 | 상무 | 미등기 | 59세 | - |
| 이민원 | 이사 | 미등기 | 56세 | - |
| 박성진 | 부회장 | 사내이사 | 53세 | D-173 |
신라에스지는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이후 코넥스 이전상장을 추진하고 있다. 거래소와 필요한 서류 및 절차를 조율하면서 사전협의를 진행 중이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 유지가 어려워진 개별 상장사의 이전 절차를 다룬 사건이다. 코넥스 이전상장 여부와 일정은 기존 주주의 거래 및 투자 회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비케이홀딩스·형지I&C는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폐지 우려 공시 후 주가가 하락했다. 핀텔도 시가총액 200억원 기준을 충족하지 못한 상태에서 상장폐지 우려로 하한가를 기록했다.
주주 관점 상장 유지가 위태로운 개별 종목의 사건으로 해당 상장사에 직접 영향을 준다. 주주들은 상장폐지 절차와 회사가 기준을 충족할 수 있는지에 따른 투자 위험을 점검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에서 코이즈·원풍물산·신라에스지·케이엠제약·골드앤에스·수성웹툰·에이에프더블류·세진티에스 등 8개사가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 다음 달부터 상장유지 기준이 강화돼 동전주도 퇴출 대상이 될 수 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기준 강화가 코스닥 상장사의 상장 유지와 투자자 보호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시장 전반의 제도 변화다. 대상 기업의 거래정지·정리매매와 소액주주 손실 가능성이 커질 수 있어 상장폐지 기준과 대체시장 이전 제도에 관심이 필요하다.
한국거래소가 시가총액 미달 기업의 코넥스 이전 기준을 구체화한 시행세칙 개정안을 마련하고 시장이전기업부를 신설한다. 이전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코넥스 상장폐지 절차가 진행될 수 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 상장사의 시장 이전과 퇴출 기준을 바꾸는 시장 전반의 상장관리 제도 개편이다.
코스닥 상장폐지 규제와 시가총액 미달 기업의 퇴출 기준을 둘러싼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흑자를 내는 기업도 시가총액 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폐지될 수 있는지에 대한 쟁점이 제기됐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은 소형 상장사의 상장 유지와 주주 보호에 직접 영향을 준다. 흑자 기업의 퇴출 여부를 포함해 코스닥 시장의 상장 유지 기준과 제도 정비 방향을 좌우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