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중요도 3
신세계인터내셔날, 자사주 소각·배당 확대로 주주환원 강화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재무건전성 개선을 바탕으로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병행하며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라는 직접적인 주주환원 조치다. 재무 여력을 환원으로 연결하는 사례로서 주주가치 제고 정책의 실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핵심 목표: 2027년 목표 ROE 7%, 2030년 연결 매출액 2조원
주주환원: '25~'27년 평균 주주환원율 30% 이상, 3년 내 자사주 3% 소각, '25~'27년 최소배당금 400원, FY2025~FY2027 환원재원 별도영업이익 20% 이상
이행 일정: 2025~2027년 주주환원 계획 유지, 2027년 ROE 7% 달성, 2030년 매출 2조원 목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323.76%, 2025년 이익배당금액 13,840,195,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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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8,031.3억원 | 9,118.9억원 | 1조원 | 1조원 | 1.1조원 | 1.3조원 | 1.4조원 | 1.3조원 | 1.5조원 | 1.6조원 | 1.1조원 | 1.1조원 | 1.1조원 | 1.2조원 |
| 영업이익 | 221.1억원 | 158.7억원 | 199.4억원 | 270.4억원 | 254.4억원 | 555.2억원 | 844.9억원 | 337.6억원 | 919.7억원 | 1,152.7억원 | 263.6억원 | 72.4억원 | -115억원 | 313억원 |
| 당기순이익 | 314.9억원 | 192.5억원 | 209.9억원 | 174.5억원 | 241.4억원 | 576.8억원 | 740억원 | 509.6억원 | 826.3억원 | 1,187.9억원 | 396.5억원 | 326.8억원 | 41.2억원 | 340억원 |
| 영업이익률 | 2.75% | 1.74% | 1.98% | 2.65% | 2.31% | 4.40% | 5.93% | 2.55% | 6.34% | 7.42% | 2.43% | 0.67% | -1.04% | 2.55% |
| EPS | - | - | - | - | - | - | - | - | - | 3,313원 | 1,098원 | 910원 | 121원 | 986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2.89% | -5.1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국민연금공단 | 8.01% | -1.08%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박만성 | 감사위원 | - | 2027.03.23 | 4년 | D-202 |
| 추호정 | 감사위원 | - | 2027.03.23 | 3년 | D-202 |
| 김재중 | 감사위원 | - | 2028.03.24 | 3년 | D-569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손영선 | 상무보 | 미등기 | 76세 | - |
| 김재중 | 이사 | 사외이사 | 65세 | D-202 |
| 박만성 | 이사 | 사외이사 | 63세 | D-202 |
| 김홍극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2세 | D-568 |
| 류제희 | 부사장 | 사내이사 | 57세 | D-568 |
| 김덕주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6세 | D-830 |
| 신상화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최경원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송재원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추호정 | 이사 | 사외이사 | 54세 | D-202 |
| 김경은 | 소장 | 미등기 | 54세 | - |
| 안유성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김하리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만성원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한혜림 | 상무보 | 미등기 | 48세 | - |
| 서민성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46세 | D-830 |
| 이승민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41세 | D-830 |
신세계인터내셔날은 재무건전성 개선을 바탕으로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병행하며 주주환원을 강화하고 기업가치 제고에 나섰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라는 직접적인 주주환원 조치다. 재무 여력을 환원으로 연결하는 사례로서 주주가치 제고 정책의 실행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