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주가 전망과 배당·자사주 정책 언급
기사에서는 LG유플러스의 주가 반등 시점을 전망하고, 회사가 최소 배당금 공시와 이익 연동형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주 관점 주주환원 정책이 언급되지만 중심 내용은 주가 전망이며, 새로운 배당 결정이나 자사주 취득·소각 조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핵심 목표: 중장기 ROE 8~10%
주주환원: 주주환원율 40~60% 목표, 당기순이익의 40% 이상 배당 + 0~20% 자사주 매입 계획, 기보유 자사주 소각 및 추가 매입 실행
이행 일정: 2025년 공시 이행현황 재공시, 2026년 기업가치 제고계획(이행현황)은 올해 11월 중 공시 예정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중장기 적정 자본구조 부채비율 100%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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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11.5조원 | 11조원 | 10.8조원 | 11.5조원 | 12.3조원 | 12.1조원 | 12.4조원 | 13.4조원 | 13.9조원 | 13.9조원 | 14.4조원 | 14.6조원 | 15.5조원 | 15.4조원 |
| 영업이익 | 5,421.3억원 | 5,763.4억원 | 6,323.3억원 | 7,464.8억원 | 8,263억원 | 7,309.5억원 | 6,862.4억원 | 8,861.5억원 | 9,790.1억원 | 1.1조원 | 9,980.3억원 | 8,631.3억원 | 8,921.3억원 | 1.1조원 |
| 당기순이익 | 2,794.6억원 | 2,277.2억원 | 3,512.3억원 | 4,927.4억원 | 5,471.2억원 | 4,816.1억원 | 4,388.3억원 | 4,780.7억원 | 7,242.2억원 | 6,625.9억원 | 6,302.4억원 | 3,146억원 | 5,092.3억원 | 7,284억원 |
| 영업이익률 | 4.73% | 5.24% | 5.86% | 6.52% | 6.73% | 6.03% | 5.54% | 6.60% | 7.07% | 7.78% | 6.94% | 5.90% | 5.77% | 7.47% |
| EPS | - | - | - | - | - | - | - | - | - | 1,543원 | 1,449원 | 871원 | 1,221원 | 1,729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7.38% | -1.0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국민연금공단 | 8.42%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국민연금공단 | 7.37%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KopernikGlobalInvestors,LLC | 6.12% | +1.02% | 장내매수 및 장내매도 | 2024-03-14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윤성수 | 감사위원 | - | 2026.03.25 | 4년 | 만료 |
| 한영회계법인 | 감사 | 2024.05.31 | 2026.05.26 | - | 만료 |
| 김종우 | 감사위원 | - | 2027.03.24 | 5년 | D-170 |
| 남형두 | 감사위원 | - | 2028.03.24 | 4년 | D-536 |
| 엄윤미 | 감사위원 | - | 2028.03.24 | 3년 | D-536 |
| 송민섭 | 감사위원 | - | 2029.03.24 | 1년 | D-901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윤성수 | 이사 | 사외이사 | 64세 | 만료 |
| 권봉석 | 부회장 | 기타비상무이사 | 63세 | D-537 |
| 남형두 | 이사 | 사외이사 | 62세 | D-537 |
| 이철훈 | 부사장 | 미등기 | 60세 | - |
| 김상수 | 상무 | 미등기 | 60세 | - |
| 김종우 | 이사 | 사외이사 | 60세 | D-171 |
| 케빈조 | 전무 | 미등기 | 59세 | - |
| 김범순 | 전무 | 미등기 | 59세 | - |
| 여명희 | 전무 | 사내이사 | 59세 | 만료 |
| 권준혁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 |
| 홍범식 | 사장 | 사내이사 | 58세 | D-537 |
| 양효석 | 전무 | 미등기 | 58세 | - |
| 이덕재 | 전무 | 미등기 | 58세 | - |
| 임장혁 | 전무 | 미등기 | 58세 | - |
| 김건우 | 상무 | 미등기 | 58세 | - |
| 김지혁 | 상무 | 미등기 | 58세 | - |
| 이현규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박성율 | 전무 | 미등기 | 56세 | - |
| 박찬승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안형균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임성준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권용현 | 전무 | 미등기 | 55세 | - |
| 곽준영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노성주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임방현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정소이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정철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최윤호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이재원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 |
| 이상엽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김새라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정현주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홍관희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강봉수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강종오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박경중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정하준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정혜윤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강종일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박수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박형민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성준현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송대원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오인호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장준영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전경혜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정성권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정숙경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전병기 | 전무 | 미등기 | 52세 | - |
| 김수경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현민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이상진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이재선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이진혁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정영훈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남수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배은옥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이규화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김동연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김탁형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배경룡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안병경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엄윤미 | 이사 | 사외이사 | 50세 | 만료 |
| 강진욱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김태훈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이현승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주엄개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박성우 | 상무 | 미등기 | 48세 | - |
| 이원희 | 상무 | 미등기 | 48세 | - |
| 김성묵 | 상무 | 미등기 | 47세 | - |
| 조현철 | 상무 | 미등기 | 46세 | - |
기사에서는 LG유플러스의 주가 반등 시점을 전망하고, 회사가 최소 배당금 공시와 이익 연동형 주주환원 정책을 시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주 관점 주주환원 정책이 언급되지만 중심 내용은 주가 전망이며, 새로운 배당 결정이나 자사주 취득·소각 조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LG유플러스의 자사주 소각에 따라 유통 주식 수가 줄고, 배당 총액을 유지하거나 늘리면 주당배당금이 상승할 수 있다는 전망이 제시됐다. 기사에서는 배당 총액이 증가 추세라고 설명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과 배당은 주당 가치와 현금 환원 규모에 직접 연결되는 주주환원 정책이다.
농협금융이 NH투자증권 주가 방어를 위해 약 1500억원을 투입해 주식을 매수한다. 농협금융은 NH투자증권이 올해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은 점도 매수 배경으로 제시했다.
주주 관점 지주회사가 계열 상장사의 주식을 직접 매입하는 자본배분 사례다. 자사주 소각을 대신한 방식이 주주환원과 유통주식 관리에 어떤 효과를 내는지 주목된다.
LG유플러스는 4월 약 540만주의 자사주를 소각했고, 7월에는 900억원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에 나섰다. 회사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이어가며 주주가치 제고를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자사주 매입·소각은 주당가치와 주주환원 규모를 높이는 핵심 수단이다. LG유플러스의 후속 소각 및 배당 정책이 기업가치 제고 계획의 실행력을 가늠하는 요소가 될 수 있다.
대신증권은 LG유플러스가 자사주 매입·소각을 확대하고 배당을 늘리면서 주주환원 규모를 키우고 있다고 평가했다.
주주 관점 국내 상장사의 자사주 소각과 배당 확대를 다룬 주주환원 관련 분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