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변동
중요도 3
유나이티드제약, 강원호 최대주주 등극 이후 경영체제 변화 주목
유나이티드제약에서 강원호가 최대주주에 올랐으며, 최대주주 변경을 계기로 대표이사 체제를 포함한 경영 변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 변경은 이사회와 경영진 구성, 향후 자본배분 및 지배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소유구조 변화다.
핵심 목표: 구체적 수치 목표 없음(“지속적인 노력을 통한 주주가치제고 확대”)
주주환원: 2025년 배당성향 25.3%, 이익배당금액 9,675,072,750원 기재. 별도 미래 배당/자사주 정책 수치 약속 없음
이행 일정: 2026년 한국유나이티드제약 기업가치 제고 계획, 결정일자 2026-03-16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에 따른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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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강덕영 | 41.90% | 0.00% | 증여 | 2026-08-11 |
| 강덕영 | 41.90% | -0.27% | 장내 매매 | 2026-06-02 |
| 강덕영 | 42.17% | +0.06% | 장내 매매 | 2026-04-10 |
| 강덕영 | 42.11% | +1.08% | 장내 매매 | 2026-04-02 |
| 강덕영 | 41.03% | +0.52% | 주식 매수 | 2025-12-24 |
| 강덕영 | 40.51% | +2.66% | 주식 매수 | 2025-12-22 |
| 강덕영 | 37.85% | 0.00% | 증여 | 2025-12-15 |
| 강덕영 | 37.85% | +0.15% | 장내매수, 주식매수선택권 부여, 기부 | 2025-04-22 |
| 강덕영 | 37.70% | +0.13% | 장내매수 | 2024-12-04 |
| 강덕영 | 37.57% | +0.04% | 장내매수 | 2024-07-24 |
| 강덕영 | 37.53% | 0.00% | 장내매수 | 2024-04-16 |
| 강덕영 | 37.53% | +0.01% | 주식매매선택권의 행사, 특수관계인 추가(신규), 장내매수 | 2024-03-2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주정대 | 감사위원 | - | 2026.03.21 | 5년 | 만료 |
| 강건욱 | 감사위원 | - | 2026.03.21 | 5년 | 만료 |
| 김관성 | 감사위원 | - | 2026.03.21 | 2년 | 만료 |
| 정도삼 | 감사위원 | - | 2029.03.24 | 1년 | D-900 |
| 김나경 | 감사위원 | - | 2029.03.24 | 1년 | D-900 |
| 김인철 | 감사위원 | - | 2029.03.24 | 1년 | D-900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강덕영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79세 | D-171 |
| 김형래 | 부사장 | 사내이사 | 72세 | 만료 |
| 조진호 | 부사장 | 미등기 | 72세 | - |
| 김귀자 | 부사장 | 사내이사 | 69세 | D-536 |
| 김관성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8세 | 만료 |
| 주정대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7세 | 만료 |
| 김성겸 | 상무 | 미등기 | 65세 | - |
| 정원태 | 부사장 | 사내이사 | 64세 | D-171 |
| 최연웅 | 전무 | 미등기 | 57세 | - |
| 강건욱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7세 | 만료 |
| 양진영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이용현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강원호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0세 | 만료 |
| 남규열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유나이티드제약에서 강원호가 최대주주에 올랐으며, 최대주주 변경을 계기로 대표이사 체제를 포함한 경영 변화 가능성이 제기됐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 변경은 이사회와 경영진 구성, 향후 자본배분 및 지배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 소유구조 변화다.
강원호 대표가 강덕영 회장으로부터 주식을 추가로 증여받아 유나이티드제약의 개인 최대주주가 됐다. 관련 최대주주 변경과 대량보유 보고가 제출됐다.
주주 관점 최대주주 변경은 의결권 구조와 승계·책임경영 체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배구조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