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주환원
중요도 4
신세계I&C, 4년 연속 자사주 소각 추진
신세계I&C가 보유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고 배당 확대를 이어가면서 AI·클라우드 등 성장사업 투자도 병행한다. 회사는 주주환원과 성장투자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반복적인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 수와 주주가치에 영향을 주는 직접적인 환원 정책이다. 성장투자와 환원 사이의 자본배분 방향도 주주들이 점검할 사안이다.
주주환원: 환원재원은 별도 기준 연간 당기순이익의 20%. 환원재원이 주당 400원에 미달하면 주당 최소 400원 배당. 2026~2027년 매년 약 42만주 자사주 소각.
이행 일정: 정책기간은 2026~2027년 사업연도이며, 종료 후 재검토.
특이사항: PBR 개선 계획은 미포함. 2026년 9월 18일 주주환원정책 변경으로 정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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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
| 매출액 | 2,397.8억원 | 2,280.6억원 | 2,611억원 | 2,963.4억원 | 3,201.5억원 | 3,735.3억원 | 4,560.4억원 | 4,803.1억원 | 5,260.9억원 | 5,968.7억원 | 6,189.2억원 | 6,257.2억원 | 6,872억원 |
| 영업이익 | 175.9억원 | 155.1억원 | 109.8억원 | 87.2억원 | 154.5억원 | 148.9억원 | 184.9억원 | 300.1억원 | 355.3억원 | 375.3억원 | 399.6억원 | 369.5억원 | 491.1억원 |
| 당기순이익 | 128.1억원 | 121.1억원 | 68.1억원 | 25.5억원 | 99.2억원 | 292.6억원 | 106.6억원 | 695.8억원 | 390.1억원 | 840.6억원 | 304.4억원 | 338.5억원 | 283.4억원 |
| 영업이익률 | 7.34% | 6.80% | 4.20% | 2.94% | 4.83% | 3.99% | 4.06% | 6.25% | 6.75% | 6.29% | 6.46% | 5.91% | 7.15% |
| EPS | - | - | - | - | - | - | - | - | - | 4,877원 | 1,770원 | 1,980원 | 1,968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4.45%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이석재 | 감사위원 | 2022.03.24 | 2026.03.25 | 3년 | 만료 |
| 김태희 | 감사위원 | 2023.03.28 | 2027.03.27 | 3년 | D-173 |
| 차경진 | 감사위원 | 2024.03.26 | 2028.03.24 | 2년 | D-536 |
| 신영호 | 감사위원 | - | 2028.03.24 | 1년 | D-536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석재 | 이사 | 사외이사 | 59세 | 만료 |
| 양윤지 | 대표 이사 | 사내이사 | 55세 | D-536 |
| 선 철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한훈민 | 상무 | 사내이사 | 53세 | 만료 |
| 서용린 | 상무 | 사내이사 | 51세 | 만료 |
| 김태희 | 이사 | 사외이사 | 51세 | D-173 |
| 차경진 | 이사 | 사외이사 | 43세 | 만료 |
신세계I&C가 보유 자사주 소각을 추진하고 배당 확대를 이어가면서 AI·클라우드 등 성장사업 투자도 병행한다. 회사는 주주환원과 성장투자를 함께 추진하고 있다.
주주 관점 반복적인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 수와 주주가치에 영향을 주는 직접적인 환원 정책이다. 성장투자와 환원 사이의 자본배분 방향도 주주들이 점검할 사안이다.
신세계아이앤씨는 2026년과 2027년에 보유 자기주식 약 84만주를 소각하고, 별도 재무제표 기준 당기순이익의 20%를 배당 재원으로 삼기로 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과 배당 기준 변경은 주당 가치와 현금환원 규모를 높이는 직접적인 주주정책 변화다. 여러 매체의 동일한 발표를 하나의 사건으로 통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