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림당, 반도체 인수와 소액주주 신뢰 회복 과제
예림당이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를 결정하고 반도체 사업 인수를 추진했다. 시장에서는 소액주주를 배려하지 않는 경영이 지배구조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신뢰 회복을 과제로 제시했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사업 인수와 자본배분이 소액주주 권리 및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수 있는 사건이다. 인수의 재무적 부담과 거래 조건, 향후 주주환원 및 의사결정 투명성이 핵심 쟁점이다.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연결 → 별도 재무자료 안내
2025년 2분기부터 수집된 재무자료는 별도(개별) 기준입니다. 같은 기간의 연결 자료는 없어 연결 표가 비어 있습니다. 최신 실적은 별도 표에서 확인하세요.
별도 · 이 회사 자체 기준
|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440.7억원 | 456.6억원 | 253.2억원 | 357억원 | 263.7억원 | 229.5억원 | 184억원 | 167억원 | 158.7억원 | 149.4억원 | 205.5억원 | 118.1억원 | 102.6억원 |
| 영업이익 | 83.2억원 | 89.1억원 | 17.9억원 | 54.5억원 | 18.5억원 | 2.9억원 | -9.5억원 | 35.5억원 | 21억원 | 21.5억원 | -27.5억원 | 3.6억원 | -14.2억원 |
| 당기순이익 | 29.3억원 | 38.6억원 | 3.4억원 | 16억원 | 11.2억원 | 352.1억원 | -13억원 | 27.4억원 | 26.7억원 | 24.3억원 | 181.2억원 | -219.7억원 | 1,261.9억원 |
| 영업이익률 | 18.88% | 19.51% | 7.07% | 15.26% | 7.01% | 1.26% | -5.16% | 21.23% | 13.24% | 14.42% | -13.38% | 3.06% | -13.84%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935.3억원 | 859.7억원 | 860.6억원 | 830.3억원 | 870.5억원 | 1,230억원 | 1,153.5억원 | 1,169.5억원 | 1,189.8억원 | 1,215.7억원 | 2,267.5억원 | 1,970.1억원 | 3,007억원 |
| 부채총계 | 228.7억원 | 85.8억원 | 117.7억원 | 67.2억원 | 80.4억원 | 112.1억원 | 52.6억원 | 41.6억원 | 34.2억원 | 35억원 | 252.9억원 | 189.1억원 | 448.5억원 |
| 자본총계 | 706.6억원 | 773.9억원 | 742.9억원 | 763억원 | 790.1억원 | 1,117.9억원 | 1,100.9억원 | 1,127.9억원 | 1,155.7억원 | 1,180.7억원 | 2,014.6억원 | 1,781억원 | 2,558.5억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42.1억원 | 23.8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35.3억원 | 133.1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2,833만원 | 387만원 |
| 투자지표 | |||||||||||||
| ROE | 4.14% | 4.98% | 0.46% | 2.09% | 1.42% | 31.50% | -1.18% | 2.43% | 2.31% | 2.06% | 9.00% | -12.33% | 49.32% |
| 부채비율 | 32.37% | 11.09% | 15.84% | 8.81% | 10.17% | 10.03% | 4.78% | 3.68% | 2.96% | 2.97% | 12.55% | 10.62% | 17.53%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PS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E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B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당배당금 | 150원 | 150원 | - | - | - | - | - | - | - | - | - | - | - |
| 상세 계정 | |||||||||||||
| 유동자산 | - | - | 190.1억원 | - | - | 611.1억원 | - | - | 562.2억원 | - | - | 511.6억원 | 2,281.1억원 |
| 비유동자산 | - | - | 670.5억원 | - | - | 618.9억원 | - | - | 627.7억원 | - | - | 724.3억원 | 725.9억원 |
| 유동부채 | - | - | 75.6억원 | - | - | 87.3억원 | - | - | 31.6억원 | - | - | 26.6억원 | 447.1억원 |
| 비유동부채 | - | - | 42억원 | - | - | 24.8억원 | - | - | 2.6억원 | - | - | 2.4억원 | 1.4억원 |
| 자본금 | - | - | 116.2억원 | - | - | - | - | - | 116.2억원 | - | - | 442.9억원 | 116.2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 | - | - | - | - | - | - | - | - | 326.8억원 | 326.8억원 |
| 기타자본항목 | - | - | - | - | - | - | - | - | - | - | - | -12.8억원 | 623.6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306억원 | - | - | 687.7억원 | - | - | 725.5억원 | - | - | 776.8억원 | 1,491.9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나성훈 | 54.25% | 0.00% | 보유주식 납세담보 해지 | 2025-07-07 |
| 나성훈 | 54.25% | 0.00% | 특별관계자 변동 (특별관계자간 장외거래) | 2024-08-08 |
| 나성훈 | 54.25% | 0.00% | 최대주주 변경 보유주식 납세담보 제공 | 2024-07-19 |
| 나춘호 | 54.25% | 0.00% | 특별관계자간 주식증여 | 2024-04-29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장윤환 | 감사위원 | - | 2027.03.31 | - | D-160 |
| 강철순 | 감사위원 | - | 2027.03.31 | - | D-160 |
| 최학근 | 감사위원 | - | 2029.03.31 | - | D-891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나춘호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84세 | D-203 |
| 장윤환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9세 | D-160 |
| 최학근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64세 | D-891 |
| 나성훈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6세 | D-891 |
| 강철순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56세 | D-160 |
| 이지안 | 이사 | 미등기 | 55세 | - |
| 류수택 | 이사 | 미등기 | 47세 | - |
예림당이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를 결정하고 반도체 사업 인수를 추진했다. 시장에서는 소액주주를 배려하지 않는 경영이 지배구조 할인 요인이 될 수 있다며 신뢰 회복을 과제로 제시했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사업 인수와 자본배분이 소액주주 권리 및 기업가치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수 있는 사건이다. 인수의 재무적 부담과 거래 조건, 향후 주주환원 및 의사결정 투명성이 핵심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