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보유 자사주 전량 소각 결정
하나투어는 이사회에서 보유 자사주 82만4,75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대상은 발행주식 총수의 5.32%이며 예정일은 10월 20일이다.
주주 관점 보유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는 결정은 유통 주식 수와 주주환원 정책에 직접 영향을 준다.
핵심 목표: ’27년 매출 9,000+억원, 영업이익 1,400+억원, 영업이익률 15+%; 영업수익 CAGR 15+%, 영업이익 CAGR 40+%
주주환원: ’25~’27년 연결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집행, 총주주환원율 ±50% 목표. 연결배당성향 30~40%+, 자사주매입·소각 10~20%+. 기보유 자기주식 549,253주(발행주식총수 3.4%) 전량소각 결정
이행 일정: ’25~’27년 중장기 계획. ’25년 4월 15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전량소각 결의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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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3,526.6억원 | 3,854.6억원 | 4,594.3억원 | 5,955.4억원 | 8,043.4억원 | 8,282.7억원 | 6,146억원 | 1,095.7억원 | 402.6억원 | 1,149.7억원 | 4,116.1억원 | 6,166.1억원 | 5,869억원 |
| 영업이익 | 403.6억원 | 404.4억원 | 447.5억원 | - | - | - | 74.6억원 | -1,148.7억원 | -1,272.9억원 | -1,011.8억원 | 340.5억원 | 509.2억원 | 576.3억원 |
| 당기순이익 | 360.6억원 | 353.9억원 | 341.6억원 | 75.3억원 | 129.3억원 | 105.9억원 | -119.5억원 | -2,185.7억원 | -704.5억원 | -645.7억원 | 590.6억원 | 990.8억원 | 480.9억원 |
| 영업이익률 | 11.44% | 10.49% | 9.74% | - | - | - | 1.21% | -104.83% | -316.19% | -88.01% | 8.27% | 8.26% | 9.82%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3,765억원 | 4,373.9억원 | 5,043.5억원 | 5,202.5억원 | 6,281.6억원 | 7,161.2억원 | 1조원 | 7,032.6억원 | 4,306억원 | 4,554.3억원 | 6,446억원 | 6,687.9억원 | 6,575.3억원 |
| 부채총계 | 1,838.7억원 | 2,493.9억원 | 2,870.7억원 | 3,081.7억원 | 3,824.3억원 | 4,762.4억원 | 7,896.8억원 | 5,779.5억원 | 3,728.4억원 | 3,557.3억원 | 4,852.9억원 | 4,882.5억원 | 4,904.1억원 |
| 자본총계 | 1,926.3억원 | 1,880억원 | 2,172.9억원 | 2,120.8억원 | 2,457.3억원 | 2,398.8억원 | 2,178.8억원 | 1,253.1억원 | 577.6억원 | 997억원 | 1,593억원 | 1,805.4억원 | 1,671.2억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880.1억원 | 1,010.9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5.7억원 | -392.1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1,033.1억원 | -856.7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18.72% | 18.82% | 15.72% | 3.55% | 5.26% | 4.41% | -5.49% | -174.42% | -121.97% | -64.77% | 37.07% | 54.88% | 28.78% |
| 부채비율 | 95.45% | 132.66% | 132.11% | 145.31% | 155.63% | 198.53% | 362.44% | 461.20% | 645.54% | 356.79% | 304.63% | 270.44% | 293.44%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PS | - | - | - | - | - | - | - | - | - | - | 3,036원 | 5,259원 | 2,062원 |
| PE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B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당배당금 | 1,100원 | 1,300원 | 1,500원 | 1,500원 | 1,500원 | 1,300원 | 1,000원 | - | - | - | 5,000원 | 2,300원 | 1,200원 |
| 상세 계정 | |||||||||||||
| 유동자산 | - | - | 3,402.5억원 | - | - | 4,977.1억원 | - | - | 1,662.1억원 | - | - | 4,803.7억원 | 4,682.4억원 |
| 비유동자산 | - | - | 1,641억원 | - | - | 2,184.1억원 | - | - | 2,643.9억원 | - | - | 1,884.1억원 | 1,892.9억원 |
| 유동부채 | - | - | 2,754.4억원 | - | - | 4,135.9억원 | - | - | 1,725.2억원 | - | - | 3,831.1억원 | 3,774.8억원 |
| 비유동부채 | - | - | 116.3억원 | - | - | 626.5억원 | - | - | 2,003.2억원 | - | - | 1,051.4억원 | 1,129.3억원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 | - | - | - | - | - | - | - | - | 1,748.8억원 | 1,475.4억원 |
| 자본금 | - | - | - | - | - | 58.1억원 | - | - | 69.7억원 | - | - | 80.2억원 | 80.2억원 |
| 기타자본항목 | - | - | - | - | - | - | - | - | - | - | - | 36.7억원 | 34.5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1,349.4억원 | - | - | 1,182.5억원 | - | - | 465억원 | - | - | 1,702.6억원 | 1,325.5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56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 - | 7억 | 33억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 - | - | 3억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4.71% | -3.1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국민연금공단 | 7.86% | +0.1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7.72%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국민연금공단 | 8.77% | -2.1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국민연금공단 | 10.89% | +2.1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국민연금공단 | 8.78%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국민연금공단 | 7.76% | +1.1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국민연금공단 | 6.63% | -2.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8.64% | +3.3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양종원 | 감사 | - | - | 26년 | -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박상환 | 회장 | 사내이사 | 69세 | D-886 |
| 권희석 | 수석 부회장 | 사내이사 | 69세 | D-886 |
| 장인환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7세 | D-155 |
| 박종욱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64세 | D-886 |
| 송인준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1세 | D-886 |
| 한혜윤 | 상무 | 미등기 | 57세 | - |
| 최원석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57세 | D-886 |
| 이민택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양종원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류창호 | 부사장 | 사내이사 | 56세 | D-886 |
| 유혜련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55세 | D-155 |
| 채철훈 | 상무 | 미등기 | 55세 | - |
| 김영호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55세 | D-886 |
| 오치훈 | 상무 | 미등기 | 54세 | - |
| 김창훈 | 전무 | 사내이사 | 54세 | D-157 |
| 장일우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류양길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김창회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이대훈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고기봉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양성회 | 전무 | 미등기 | 52세 | - |
| 송호성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이진호(*)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경정균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류서은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선희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방기영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송미선 | 대표이사 사장 | 사내이사 | 50세 | D-886 |
| 유봉기 | 상무 | 미등기 | 50세 | - |
| 장정윤 | 상무 | 미등기 | 49세 | - |
| 박찬우 | 기타비상무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49세 | D-886 |
| 성진수 | 상무 | 미등기 | 48세 | - |
| 박상빈 | 상무 | 미등기 | 47세 | - |
| 김태권 | 상무 | 미등기 | 46세 | - |
| 이길주 | 상무 | 미등기 | 46세 | - |
하나투어는 이사회에서 보유 자사주 82만4,753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 소각 대상은 발행주식 총수의 5.32%이며 예정일은 10월 20일이다.
주주 관점 보유 자사주 전량을 소각하는 결정은 유통 주식 수와 주주환원 정책에 직접 영향을 준다.
하나투어는 보유 자사주 전량을 이달 중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자사주 소각을 진행한다.
주주 관점 자사주 소각은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당 가치와 주주환원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자본정책이다.
IMM PE는 하나투어 창업주 측이 보유한 경영권 지분 약 65%를 4000억원에 인수하는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주주 관점 상장사 하나투어의 지배주주 변경으로 이어질 수 있는 경영권 지분 거래다. 공식 공시 정보는 하나투어의 주식 소각 결정으로, 기사에 적힌 인수 계약과는 별개의 내용이므로 반영하지 않았다.
하나투어의 새 대표가 약 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경영권 매각 보류 이후 주가가 조정받은 상황에서 새 경영진의 주주가치 제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주주 관점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의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자본시장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최대주주 및 경영권 매각 이슈와 맞물려 향후 밸류업 실행 여부가 주목된다.
하나투어가 조좌진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최대주주인 IMM PE의 경영권 매각과 기업가치 제고 추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주주 관점 대표이사 변경과 경영권 매각 가능성이 결합된 기업재편 이슈로, 향후 매각 조건과 기업가치 제고 전략이 주주 이해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