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트로닉 고진호 회장 일가, 스모트로닉 경영권 취득
오트로닉 고진호 회장 일가가 스모트로닉의 경영권 지분을 취득하는 거래를 진행했다. 거래 가격과 장부금액 차이, 고진호 회장 개인 지분의 추가 매입 조건 등이 거론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 스모트로닉의 경영권이 최대주주 일가 중심으로 이전되는 거래로, 지배구조와 소수주주 이해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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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퓨트로닉 | 31.96% | +1.51% | 특수관계자간 주식매매계약 체결장내 추가 취득 | 2026-07-21 |
| 퓨트로닉 | 30.45% | +0.59% | 장내 추가 취득 | 2026-07-08 |
| 퓨트로닉 | 29.86% | +0.95% | 장내 추가취득 | 2026-05-04 |
| 퓨트로닉 | 29.87% | +0.96% | 장내 추가취득 | 2026-04-30 |
| 퓨트로닉 | 28.91% | +2.46% | 장외 추가취득 | 2025-11-28 |
| 퓨트로닉 | 25.35% | +4.01% | 장외 추가취득 | 2025-09-24 |
| 퓨트로닉 | 26.45% | +1.10% | 장외 추가취득 | 2025-09-24 |
| 다담하모니제1호 | 0.62% | -17.60% | 보유목적 변경 주식분배로 인한 변동 | 2025-09-05 |
| 퓨트로닉 | 21.34% | +1.54% | 장외 추가취득 | 2025-07-14 |
| 퓨트로닉 | 19.80% | +9.56% | 장외 추가취득, 보유목적 변경 | 2025-07-07 |
| 퓨트로닉 | 10.24% | +1.05% | 추가취득 | 2025-06-04 |
| 퓨트로닉 | 9.19% | +1.01% | 추가취득 | 2025-05-19 |
| 퓨트로닉 | 8.18% | +1.04% | 추가취득 | 2025-04-11 |
| 퓨트로닉 | 7.14% | +1.10% | 추가취득 | 2025-03-14 |
| 퓨트로닉 | 6.04% | +1.00% | 추가취득 | 2025-02-18 |
| 퓨트로닉 | 5.04% | +5.04% | 신규취득 | 2025-02-03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문지은 | 감사 | - | 2026.03.28 | 5년 | 만료 |
| 이상호 | 감사 | - | 2028.08.25 | 1년 | D-688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이현순 | 사외이사 | 사외이사 | 76세 | D-688 |
| 안중기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64세 | D-688 |
| 고진호 | 사내이사 | 사내이사 | 64세 | D-688 |
| 이상호 | 감사 | 감사 | 64세 | D-688 |
오트로닉 고진호 회장 일가가 스모트로닉의 경영권 지분을 취득하는 거래를 진행했다. 거래 가격과 장부금액 차이, 고진호 회장 개인 지분의 추가 매입 조건 등이 거론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 스모트로닉의 경영권이 최대주주 일가 중심으로 이전되는 거래로, 지배구조와 소수주주 이해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스모트로닉의 본인과 특별관계자 지분을 합산한 대량보유 보고와 관련해 지분 고의 누락 의혹이 제기됐다. 고발인은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로 문제를 제기했다.
주주 관점 상장사의 대량보유 및 특별관계인 지분 공시는 경영권 분쟁과 주주권 행사에 직접 영향을 준다. 사실관계와 법적 판단에 따라 지배구조 리스크가 커질 수 있다.
스모트로닉의 전신인 퓨트로닉이 확보한 최대주주 지분을 계열사에 이전한 거래를 두고, 시장 종가 적용과 경영권 프리미엄 미반영의 적정성이 쟁점으로 제기됐다.
주주 관점 계열사 간 지분 이전은 상장사 주주에게 거래가격과 지배권 이전의 공정성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공식 주주총회 자료도 확인돼 기업지배구조 사건으로 분류했다.
퓨트로닉이 단순투자로 시작해 우수AMS 지분을 단계적으로 확보하고 28.91% 경영권을 갖게 된 과정이 다뤄졌다. 지분 이전과 자금 투입을 둘러싼 업무상 배임 가능성 주장도 제기됐다.
주주 관점 상장사 경영권 인수와 대량보유 변동, 거래 적정성 논란이 함께 제기된 지배구조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