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자사주 소각·밸류업 계획에 현재는 답변 유보
동국제약은 자사주 소각이나 기업가치 제고계획 추진 여부를 묻는 질문에 현재로서는 답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사는 동종업계의 자사주 소각 흐름과 회사의 자사주 활용을 비교했다.
주주 관점 회사가 소각이나 밸류업 계획을 확정하지 않은 만큼, 향후 자사주 처리와 주주환원 방침이 주주가치 제고의 쟁점으로 남는다.
2026년 동국제약 주총 현장 다녀옴. 생각보다 주주들 열기가 뜨거웠음. 경영진이 올해 사업 방향 설명할 때 다들 눈빛이 예사롭지 않았음. 특히 질의응답 시간에 배당 정책이랑 신사업 관련해서 날카로운 질문들이 쏟아졌는데, 경영진이 땀 좀 흘리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분위기는 전반적으로 진지하면서도 주주들의 기대감이 섞인 느낌? 원안은 무난하게 통과됐지만, 소액주주들의 목소리가 예전보다 훨씬 커졌다는 걸 체감함. 앞으로 회사가 주주 친화적인 행보를 더 보여줄지 지켜봐야 할 듯.
제58기 주총 참석. 특별한 부의안건은 없었지만, 역시나 주주들의 최대 관심사는 주주환원과 거버넌스였음. 질의응답 시간에 관련 질문이 쏟아지며 현장 열기가 뜨거웠음. 화장품 해외 사업 등 회사의 챌린지 요인에 대한 논의도 오가며 나름 알찬 시간이었음.
청담동 본사에서 9시 정각에 시작된 주총. 일반적인 안건 처리보다 대표이사와의 간담회 및 질의응답이 핵심이었음. 주주들과 경영진이 직접 소통하며 회사의 미래를 논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음. 형식적인 절차를 넘어 실질적인 대화가 오가는 분위기라 꽤 유익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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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2,130.9억원 | 2,260.1억원 | 2,599.3억원 | 3,096.9억원 | 3,547.7억원 | 4,008.1억원 | 4,822.8억원 | 5,591억원 | 5,941.9억원 | 6,616.5억원 | 7,309.9억원 | 8,121.7억원 | 9,268.8억원 |
| 영업이익 | 245.2억원 | 265.5억원 | 336.1억원 | 469.3억원 | 500.7억원 | 551.1억원 | 685.8억원 | 847.3억원 | 632.2억원 | 739.4억원 | 668.7억원 | 804.2억원 | 965.5억원 |
| 당기순이익 | 167.5억원 | 210억원 | 272.3억원 | 406.9억원 | 408.7억원 | 494.3억원 | 590.5억원 | 578.8억원 | 529.2억원 | 547.6억원 | 488.7억원 | 623.4억원 | 739.3억원 |
| 영업이익률 | 11.51% | 11.75% | 12.93% | 15.15% | 14.11% | 13.75% | 14.22% | 15.16% | 10.64% | 11.18% | 9.15% | 9.90% | 10.42%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2,182.6억원 | 2,441.7억원 | 2,748억원 | 3,251억원 | 3,733.1억원 | 4,802.4억원 | 5,443.8억원 | 6,631.7억원 | 7,500.8억원 | 7,683.3억원 | 8,395.4억원 | 9,531.6억원 | 1.1조원 |
| 부채총계 | 560.2억원 | 676억원 | 741.8억원 | 867.6억원 | 938.1억원 | 1,486.3억원 | 1,589.6억원 | 2,273.6억원 | 2,684.3억원 | 2,372.7억원 | 2,633.6억원 | 2,741.9억원 | 2,991.6억원 |
| 자본총계 | 1,622.4억원 | 1,765.7억원 | 2,006.1억원 | 2,383.4억원 | 2,794.9억원 | 3,316.1억원 | 3,854.2억원 | 4,358.1억원 | 4,816.5억원 | 5,310.6억원 | 5,761.7억원 | 6,789.8억원 | 7,637.4억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760.9억원 | 687.6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648.6억원 | -616.2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 | - | - | - | - | - | -223억원 | -10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10.32% | 11.89% | 13.57% | 17.07% | 14.62% | 14.91% | 15.32% | 13.28% | 10.99% | 10.31% | 8.48% | 9.18% | 9.68% |
| 부채비율 | 34.53% | 38.29% | 36.98% | 36.40% | 33.57% | 44.82% | 41.24% | 52.17% | 55.73% | 44.68% | 45.71% | 40.38% | 39.17%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 - | - | - | - | - | - | - | - |
| EPS | - | - | - | - | - | - | - | - | - | 1,203원 | 1,064원 | 1,382원 | 1,487원 |
| PE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PBR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주당배당금 | 280원 | 300원 | 300원 | 400원 | 520원 | 520원 | 800원 | 180원 | 180원 | 180원 | 180원 | 200원 | 200원 |
| 상세 계정 | |||||||||||||
| 유동자산 | - | - | 1,951.8억원 | - | - | 3,004.3억원 | - | - | 4,202.3억원 | - | - | 4,700.1억원 | 5,654억원 |
| 비유동자산 | - | - | 796.2억원 | - | - | 1,798.2억원 | - | - | 3,298.5억원 | - | - | 4,831.6억원 | 4,975억원 |
| 유동부채 | - | - | 588.3억원 | - | - | 923.7억원 | - | - | 2,426억원 | - | - | 2,326.9억원 | 2,674.1억원 |
| 비유동부채 | - | - | 153.5억원 | - | - | 562.7억원 | - | - | 258.3억원 | - | - | 415억원 | 317.4억원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 | - | - | - | - | - | - | - | - | 6,034.8억원 | 6,637.4억원 |
| 자본금 | - | - | - | - | - | 226.2억원 | - | - | 226.2억원 | - | - | 226.2억원 | 226.2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 | - | - | - | - | - | - | - | - | 254.4억원 | 254.4억원 |
| 기타자본항목 | - | - | - | - | - | - | - | - | - | - | - | 2.3억원 | 34.5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 | - | - | 2,784.1억원 | - | - | 4,197.6억원 | - | - | 5,582.1억원 | 6,129.7억원 |
| 비지배지분 | - | - | - | - | - | - | - | - | - | - | - | 755억원 | 1,000억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생산설비 | - | 1,074억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생산설비 | - | 790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100억 | 196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61억 | 61억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59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48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권기범 | 43.96% | -1.03% | 특수관계인의 보유주식수 변동 등 | 2026-05-26 |
| VIP자산운용 | 4.81% | -1.90% | 1% 이상 변동 | 2025-10-27 |
| VIP자산운용 | 6.71% | +1.49% | 1% 이상 변동 | 2025-07-10 |
|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엘엘씨 | 4.60% | -1.01% | 단순 주식 처분에 의한 변동 보고 | 2024-09-24 |
| VIP자산운용 | 5.22% | -1.09% | 1% 이상 변동 | 2024-06-10 |
| VIP자산운용 | 6.31% | +1.00% | 1% 이상 변동 | 2024-05-10 |
| 피델리티매니지먼트앤리서치컴퍼니엘엘씨 | 5.61% | +0.00% | 운용펀드 추가에 의한 변동보고 | 2024-03-20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손윤환 | 감사 | - | 2026.03.23 | 11년 | 만료 |
| 박장호 | 감사 | - | 2029.03.20 | 1년 | D-880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권박 | 독립이사 | 독립이사 | 83세 | D-880 |
| 허정무 | 부사장 | 미등기 | 63세 | - |
| 박장호 | 감사 | 감사 | 60세 | D-880 |
| 권기범 | 회장 | 사내이사 | 59세 | D-151 |
| 김홍기 | 전무 | 미등기 | 59세 | - |
| 송준호 | 대표이사 | 사내이사 | 59세 | D-516 |
| 이근영 | 사장 | 미등기 | 59세 | - |
| 강종한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 |
| 염선호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 |
| 유규원 | 상무 | 미등기 | 58세 | - |
| 윤덕중 | 전무 | 미등기 | 57세 | - |
| 정문환 | 전무 | 미등기 | 56세 | - |
| 유은정 | 전무 | 미등기 | 56세 | - |
| 조원희 | 상무 | 미등기 | 56세 | - |
| 박준상 | 전무 | 미등기 | 55세 | - |
| 강성오 | 전무 | 미등기 | 55세 | - |
| 오영근 | 이사 | 미등기 | 55세 | - |
| 함명진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 |
| 이재욱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 |
| 유기웅 | 전무 | 미등기 | 54세 | - |
| 김남수 | 이사 | 미등기 | 54세 | - |
| 유호명 | 이사 | 미등기 | 54세 | - |
| 정희정 | 전무 | 미등기 | 53세 | - |
| 김기보 | 상무 | 미등기 | 53세 | - |
| 이상조 | 이사 | 미등기 | 53세 | - |
| 이정수 | 이사 | 미등기 | 53세 | - |
| 최홍순 | 이사 | 미등기 | 53세 | - |
| 김정환 | 상무 | 미등기 | 52세 | - |
| 김종훈 | 이사 | 미등기 | 52세 | - |
| 박혁 | 상무 | 미등기 | 51세 | - |
| 송창규 | 이사 | 미등기 | 51세 | - |
| 최문석 | 이사 | 미등기 | 51세 | - |
| 김은정 | 이사 | 미등기 | 50세 | - |
| 안우진 | 이사 | 미등기 | 49세 | - |
| 명창훈 | 이사 | 미등기 | 49세 | - |
| 김민우 | 이사 | 미등기 | 48세 | - |
| 권병훈 | 이사 | 미등기 | 31세 | - |
동국제약은 자사주 소각이나 기업가치 제고계획 추진 여부를 묻는 질문에 현재로서는 답변하기 어렵다는 입장을 밝혔다. 기사는 동종업계의 자사주 소각 흐름과 회사의 자사주 활용을 비교했다.
주주 관점 회사가 소각이나 밸류업 계획을 확정하지 않은 만큼, 향후 자사주 처리와 주주환원 방침이 주주가치 제고의 쟁점으로 남는다.
동국제약은 자사주를 소각하는 대신 다른 회사 지분과 맞교환했다. 회사 측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추진하는 상법 개정과 관련해 그런 해석이 있다는 점을 인정했다.
주주 관점 자사주 처리 방식은 주주환원과 향후 자사주 규제 변화에 직접 영향을 받을 수 있어 주주가치 측면에서 주목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