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지주, 2500억원 자사주 매입 마무리하고 일부 소각 예정
하나금융지주는 2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사실상 완료해 보유 자사주가 발행주식의 2.30%로 늘었다. 회사는 이번에 취득한 188만5706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주주 관점 자사주 매입에 이어 소각까지 진행되면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주환원에 기여할 수 있다.
핵심 목표: ROE 12%, 주주환원율 50% 이상, 보통주자본비율 13% 이상
주주환원: ROE 및 RWA성장률에 연동된 주주환원 프레임워크 수립, 배당 확대, 주주환원율 50% 이상 목표
이행 일정: 2026년 7월 24일 이사회 결의로 확정, 향후 이행평가·변경사항은 이사회에서 지속 논의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직전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27.9% / 이익배당금액 1,117,779,269,024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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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분 | 소재지 | 용도 | 면적 | 장부가액 | 공시지가 |
|---|---|---|---|---|---|
| 토지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1.1조 | - |
| 건물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 | - | 8,991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8,146억 | - |
| 투자부동산 미검증 | 소재지 미상 | 임대용 | - | 4,002억 | -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CapitalResearchandManagementCompany | 5.55% | -1.05% | - 투자자금 회수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도 | 2026-04-07 |
| BlackRockFundAdvisors | 7.11% | +1.01%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6-02-26 |
| CapitalResearchandManagementCompany | 6.60% | +6.60% | -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보고 | 2025-10-14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0.00% | -6.85% | - 대표보고자 변동으로 인한 변동보고 (폐지보고) | 2025-10-14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6.85% | -0.10% | 특별관계자 변동 | 2025-07-08 |
| 국민연금공단 | 9.45% | +0.26%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2-21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6.95% | +1.12% | 보유비율 및 특별관계자 변동 | 2025-01-10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83% | +0.28%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12-09 |
| 국민연금공단 | 9.19%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2-02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55% | +0.11%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11-07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44% | 0.00%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07-08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44% | -0.10%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06-10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54% | +0.02%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04-08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52% | -0.03%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03-11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이재민 | 감사위원 | 2024.03.22 | - | 2년 | - |
| 원숙연 | 감사위원 | 2023.03.24 | - | 3년 | - |
| 주영섭 | 감사위원 | 2024.03.22 | - | 2년 | - |
| 이재술 | 감사위원 | 2024.03.22 | - | 2년 | - |
| 윤 심 | 감사위원 | 2024.03.22 | - | 2년 | - |
| 서영숙 | 감사위원 | 2025.03.25 | - | 1년 | - |
| 박동문 | 감사위원 | 2021.03.26 | - | 5년 | - |
| 이정원 | 감사위원 | 2019.03.22 | - | 7년 | - |
| 윤 심 | 감사위원 | 2024.03.22 | - | 2년 | - |
| 최현자 | 감사위원 | 2026.03.24 | - | 1년 | - |
| 이준서 | 감사위원 | 2023.03.24 | - | 3년 | - |
| 강정한 | 감사 | 2022.01.01 | 2024.12.31 | 4년 | 만료 |
| 양재윤 | 감사 | 2025.01.01 | 2026.12.31 | 1년 | D-87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함영주 | 이사 (대표이사 회장) | 사내이사 | 70세 | - |
| 주영섭 | 이사 | 사외이사 | 69세 | - |
| 박동문 | 이사 | 사외이사 | 68세 | - |
| 이재술 | 이사 | 사외이사 | 67세 | - |
| 이강원 | 이사 | 사외이사 | 66세 | - |
| 이승열 | 이사 (부회장) | 사내이사 | 63세 | - |
| 박근영 | 부사장 | 미등기 | 63세 | 만료 |
| 원숙연 | 이사 | 사외이사 | 63세 | - |
| 윤 심 | 이사 | 사외이사 | 63세 | - |
| 서영숙 | 이사 | 사외이사 | 62세 | - |
| 강성묵 | 이사 (부회장) | 사내이사 | 62세 | - |
| 박병준 | 부사장 | 미등기 | 60세 | 만료 |
| 박종무 | 부사장 | 미등기 | 59세 | 만료 |
| 강재신 | 상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오정택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전호진 | 부사장 | 미등기 | 58세 | 만료 |
| 이준서 | 이사 | 사외이사 | 58세 | - |
| 이준혁 | 부사장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김영호 | 상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이재민 | 이사 | 사외이사 | 57세 | - |
| 김기홍 | 상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최광일 | 상무 | 미등기 | 56세 | D-87 |
| 정준형 | 상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서중근 | 상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엄태성 | 상무 | 미등기 | 56세 | D-87 |
| 김영훈 | 부사장 | 미등기 | 55세 | 만료 |
| 김미숙 | 부사장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양재윤 | 상무 | 미등기 | 54세 | D-87 |
| 정은혜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은형 | 부회장 | 미등기 | 52세 | 만료 |
| 박근훈 | 상무 | 미등기 | 52세 | 만료 |
| 남호식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 조범준 | 상무 | 미등기 | 51세 | 만료 |
하나금융지주는 250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매입을 사실상 완료해 보유 자사주가 발행주식의 2.30%로 늘었다. 회사는 이번에 취득한 188만5706주를 소각할 예정이다.
주주 관점 자사주 매입에 이어 소각까지 진행되면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주환원에 기여할 수 있다.
하나금융은 순이익 4조원을 기록하고 총 1조8719억원을 주주환원에 사용해 총주주환원율 46.8%를 달성했다.
주주 관점 주주환원 규모와 환원율은 투자자의 자본배분 평가에 직접 영향을 주는 지표다.
하나금융그룹은 6개 계열사의 최고경영자 후보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선정 후보는 각 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에 추천된 뒤 이사회와 주주총회 등 절차를 거쳐 대표로 선임될 예정이다.
주주 관점 계열사 CEO 승계 절차와 후보 추천·검증 체계는 이사회 감독과 금융지주 자회사 지배구조의 핵심 요소다.
BNK투자증권은 자사주 소각에 따른 주당순자산 증가 등을 반영해 하나금융지주 목표주가를 상향했다고 밝혔다.
주주 관점 주주환원 관련 내용은 증권사의 기업·주가 평가 일부로 다뤄졌으며, 새로운 회사 결정이나 조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금융지주회사들이 금융감독원 압박에 따라 자회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후보 추천권을 손질하고 있다. 자회사 이사진 선임 권한이 지주사에 집중된 구조에서 제도 실효성과 독립성 논란이 제기됐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 계열사의 이사 후보 추천과 선임 구조를 둘러싼 감독당국의 개선 요구로, 금융회사 이사회 독립성과 지배구조 규율이 바뀔 가능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