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제도
중요도 4
시가총액 기준 상향으로 기술특례 상장사 상장폐지 위험 확대
내년부터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이 300억원으로 높아지면서 기술특례 상장사들의 상장 유지 부담이 커진다. 샤페론 등 시가총액 기준 미달 기업이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될 수 있다.
주주 관점 샤페론을 비롯한 상장사의 상장 지위와 자금조달·주주가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사건입니다. 다만 개별 기업 위험과 시장 전반의 퇴출 기준 개편이 함께 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