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하반기 7000억원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결정
KB금융은 보통주자본비율 13.5%를 초과하는 자본을 활용해 하반기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소각하기로 했다. 올해 전체 주주환원 규모는 약 3조7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주주 관점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은 금융지주의 자본배분과 일반주주 환원 규모에 직접 영향을 준다.
핵심 목표: 별도 수치 목표 공시 없음
주주환원: 연말 CET1비율 13% 초과 자본을 다음 연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하반기 CET1비율 13.5% 초과 자본을 추가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자사주 매입·소각)
이행 일정: 2024.10.24 계획 공시 → 2025.04.25 이행현황 공시 → 2026.03.26 결의/2026.03.27 재공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27.0%, 2025년 이익배당금액 1.58조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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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연결 | 2024 연결 | 2025 연결 | 2026 E |
|---|---|---|---|---|---|---|---|---|---|---|---|---|---|
| 매출액 | - | - | - | - | - | - | - | - | 83.1조원 | 77.5조원 | 85.1조원 | 81.2조원 | - |
| 영업이익 | - | - | - | - | - | - | - | - | 5.2조원 | 6.4조원 | 8조원 | 8.5조원 | 8.7조원 |
| 당기순이익 | - | - | - | - | - | - | - | - | 3.9조원 | 4.5조원 | 5조원 | 5.8조원 | 6.2조원 |
| 영업이익률 | - | - | - | - | - | - | - | - | 6.37% | 8.24% | 9.46% | 10.49% | - |
| EPS | - | - | - | - | - | - | - | - | 10,230원 | 11,483원 | 12,880원 | 15,410원 | 16,727원 |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9.33% | +0.39%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6-06-17 |
| CapitalResearchandManagementCompany | 6.82% | -1.45% | - 투자자금 회수목적으로 발행회사의 주식 처분 | 2026-04-07 |
| BlackRockFundAdvisors | 7.05% | +1.03%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특별관계자 추가 | 2026-03-11 |
| 국민연금공단 | 8.94%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2-02 |
| CapitalResearchandManagementCompany | 8.27% | +8.27% | -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보고 | 2025-10-14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0.00% | -8.07% | - 대표보고자 변동으로 인한 변동보고 (폐지보고) | 2025-10-14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8.07% | +0.83% | 특별관계자 변동 | 2025-01-13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7.24% | +1.94% | 특별관계자 및 보유비율 변동 | 2024-12-10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30% | +0.25%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11-07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05% | +5.05% | 신규보고의무 발생 | 2024-10-31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권선주 | 감사위원 | - | 2025.03.21 | 4년 | 만료 |
| 오규택 | 감사위원 | - | 2025.03.21 | 4년 | 만료 |
| 차대현 | 감사 | - | 2025.12.31 | 1년 | 만료 |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2025.03.27 | 2026.08.09 | - | 만료 |
| 박영준 | 감사 | - | 2026.12.31 | 1년 | D-121 |
| 조화준 | 감사위원 분리선출 | - | 2027.03.25 | 3년 | D-205 |
| 김성용 | 감사위원 분리선출 | - | 2027.03.25 | 3년 | D-205 |
| 차은영 | 감사위원 | - | 2027.03.25 | 1년 | D-205 |
| 김선엽 | 감사위원 분리선출 | - | 2027.03.25 | 1년 | D-205 |
| 서정호 | 감사위원 | - | 2028.03.25 | 1년 | D-571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조화준 | 이사 | 사외이사 | 69세 | 만료 |
| 여정성 | 이사 | 사외이사 | 66세 | 만료 |
| 양종희 | 회장 | 사내이사 | 65세 | D-80 |
| 최재홍 | 이사 | 사외이사 | 64세 | 만료 |
| 차은영 | 이사 | 사외이사 | 64세 | D-205 |
| 이명활 | 이사 | 사외이사 | 62세 | 만료 |
| 이환주 |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2세 | D-205 |
| 이창권 | 부문장 | 미등기 | 61세 | 만료 |
| 임대환 | 부사장 | 미등기 | 61세 | 만료 |
| 서영기 | 전무 | 미등기 | 61세 | D-121 |
| 이재근 | 부문장 | 미등기 | 60세 | 만료 |
| 정신동 | 전무 | 미등기 | 60세 | 만료 |
| 차대현 | 전무 | 미등기 | 60세 | 만료 |
| 김성용 | 이사 | 사외이사 | 60세 | 만료 |
| 김경남 | 상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오상원 | 본부장 | 미등기 | 59세 | 만료 |
| 박영세 | 담당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박영준 | 전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권봉중 | 전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박명화 | 부장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김선엽 | 이사 | 사외이사 | 57세 | D-205 |
| 박효익 | 전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김주현 | 센터장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염홍선 | 전무 | 미등기 | 55세 | D-121 |
| 전효성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조영서 | 본부장 | 미등기 | 55세 | 만료 |
| 나상록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박진영 | 담당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최병하 | 센터장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현정 | 센터장 | 미등기 | 49세 | 만료 |
| 이경종 | 센터장 | 미등기 | 48세 | 만료 |
| 김병집 | 센터장 | 미등기 | 46세 | 만료 |
KB금융은 보통주자본비율 13.5%를 초과하는 자본을 활용해 하반기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추가 매입·소각하기로 했다. 올해 전체 주주환원 규모는 약 3조7000억원으로 예상된다.
주주 관점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은 금융지주의 자본배분과 일반주주 환원 규모에 직접 영향을 준다.
권광석 전 우리은행장이 KB금융 차기 회장에 도전하는 가운데, 양종희 회장의 첫 임기 실적과 주주환원 확대 성과가 함께 거론됐다. 후보군에는 고려아연 사외이사 경력자도 포함됐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 회장 선임 절차와 후보 평가 기준은 이사회 독립성 및 주주환원 정책의 지속성에 영향을 준다.
KB금융 계열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선정한 국민은행장 후보를 은행 임원후보추천위원회가 심사·추천하는 절차와, 은행 임추위가 후보를 결의하도록 한 규정이 소개됐다.
주주 관점 상장 금융지주와 주요 자회사의 최고경영자 선임에서 지주와 자회사 이사회의 역할 및 독립성이 쟁점이 될 수 있다.
KB금융의 보통주자본비율이 13.74%로 4대 금융지주 가운데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자본 확대에 따라 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여력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주주 관점 KB금융의 자본적정성 개선은 향후 배당과 자사주 정책에 활용할 수 있는 재원을 늘리는 요인이다. 다만 기사 내용은 구체적인 추가 환원 결정보다 가능성과 분석에 초점을 둔다.
금융지주 회장의 3연임을 제한하기 위해 법률 개정보다 특별결의를 통한 요건 강화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 위원 전원의 동의 등을 적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
주주 관점 금융지주 회장 선임 요건 변화는 이사회와 임원후보추천위원회의 독립성, 경영진 교체 가능성 및 주주 영향력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