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신한금융,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각각 7000억원 결정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지난 7월 23일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각각 7000억원으로 결정했다. 기사는 양사의 자본 여력과 성장 사업 투자 차이도 비교했다.
주주 관점 두 상장 금융지주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은 주주환원과 자본 배분에 직접 관련된다. 다만 기사는 금융지주 간 비교와 성장사업 투자 여력 분석이 중심이다.
권유 취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의결권 확보 및 소액주주 권리 보호
의안별 입장:
특이사항:
핵심 목표: 별도 수치 목표 공시 없음
주주환원: 연말 CET1비율 13% 초과 자본을 다음 연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하반기 CET1비율 13.5% 초과 자본을 추가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자사주 매입·소각)
이행 일정: 2024.10.24 계획 공시 → 2025.04.25 이행현황 공시 → 2026.03.26 결의/2026.03.27 재공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27.0%, 2025년 이익배당금액 1.58조원
상단 기간 버튼으로 구간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국민연금공단 | 9.33% | +0.39%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6-06-17 |
| CapitalResearchandManagementCompany | 6.82% | -1.45% | - 투자자금 회수목적으로 발행회사의 주식 처분 | 2026-04-07 |
| BlackRockFundAdvisors | 7.05% | +1.03%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특별관계자 추가 | 2026-03-11 |
| 국민연금공단 | 8.94%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2-02 |
| CapitalResearchandManagementCompany | 8.27% | +8.27% | -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보고 | 2025-10-14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0.00% | -8.07% | - 대표보고자 변동으로 인한 변동보고 (폐지보고) | 2025-10-14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8.07% | +0.83% | 특별관계자 변동 | 2025-01-13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7.24% | +1.94% | 특별관계자 및 보유비율 변동 | 2024-12-10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30% | +0.25% | 특별관계자 변동 | 2024-11-07 |
| TheCapitalGroupCompanies,Inc. | 5.05% | +5.05% | 신규보고의무 발생 | 2024-10-31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권선주 | 감사위원 | - | 2025.03.21 | 4년 | 만료 |
| 오규택 | 감사위원 | - | 2025.03.21 | 4년 | 만료 |
| 차대현 | 감사 | - | 2025.12.31 | 1년 | 만료 |
| 삼정회계법인 | 감사 | 2025.03.27 | 2026.08.09 | - | 만료 |
| 박영준 | 감사 | - | 2026.12.31 | 1년 | D-87 |
| 조화준 | 감사위원 분리선출 | - | 2027.03.25 | 3년 | D-171 |
| 김성용 | 감사위원 분리선출 | - | 2027.03.25 | 3년 | D-171 |
| 차은영 | 감사위원 | - | 2027.03.25 | 1년 | D-171 |
| 김선엽 | 감사위원 분리선출 | - | 2027.03.25 | 1년 | D-171 |
| 서정호 | 감사위원 | - | 2028.03.25 | 1년 | D-537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조화준 | 이사 | 사외이사 | 69세 | 만료 |
| 여정성 | 이사 | 사외이사 | 66세 | 만료 |
| 양종희 | 회장 | 사내이사 | 65세 | D-46 |
| 최재홍 | 이사 | 사외이사 | 64세 | 만료 |
| 차은영 | 이사 | 사외이사 | 64세 | D-171 |
| 이명활 | 이사 | 사외이사 | 62세 | 만료 |
| 이환주 |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2세 | D-171 |
| 이창권 | 부문장 | 미등기 | 61세 | 만료 |
| 임대환 | 부사장 | 미등기 | 61세 | 만료 |
| 서영기 | 전무 | 미등기 | 61세 | D-87 |
| 이재근 | 부문장 | 미등기 | 60세 | 만료 |
| 정신동 | 전무 | 미등기 | 60세 | 만료 |
| 차대현 | 전무 | 미등기 | 60세 | 만료 |
| 김성용 | 이사 | 사외이사 | 60세 | 만료 |
| 김경남 | 상무 | 미등기 | 59세 | 만료 |
| 오상원 | 본부장 | 미등기 | 59세 | 만료 |
| 박영세 | 담당 | 미등기 | 58세 | 만료 |
| 박영준 | 전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권봉중 | 전무 | 미등기 | 57세 | 만료 |
| 박명화 | 부장 | 미등기 | 57세 | 만료 |
| 김선엽 | 이사 | 사외이사 | 57세 | D-171 |
| 박효익 | 전무 | 미등기 | 56세 | 만료 |
| 김주현 | 센터장 | 미등기 | 56세 | 만료 |
| 염홍선 | 전무 | 미등기 | 55세 | D-87 |
| 전효성 | 상무 | 미등기 | 55세 | 만료 |
| 조영서 | 본부장 | 미등기 | 55세 | 만료 |
| 나상록 | 상무 | 미등기 | 54세 | 만료 |
| 박진영 | 담당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최병하 | 센터장 | 미등기 | 54세 | 만료 |
| 이현정 | 센터장 | 미등기 | 49세 | 만료 |
| 이경종 | 센터장 | 미등기 | 48세 | 만료 |
| 김병집 | 센터장 | 미등기 | 46세 | 만료 |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지난 7월 23일 하반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를 각각 7000억원으로 결정했다. 기사는 양사의 자본 여력과 성장 사업 투자 차이도 비교했다.
주주 관점 두 상장 금융지주의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은 주주환원과 자본 배분에 직접 관련된다. 다만 기사는 금융지주 간 비교와 성장사업 투자 여력 분석이 중심이다.
KB금융은 이재근 후보를 사내이사 후보로 다음 달 20일 임시주주총회에 상정하기로 의결했다. 후보는 회장후보추천위원회와 이사회의 최종 추천을 받았다.
주주 관점 주주총회에서 사내이사 선임이 이뤄지면 차기 회장 체제와 이사회 구성에 영향을 준다.
KB금융은 상반기 말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13.74%를 기록하자 하반기에 7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결정했다. 회사는 CET1 비율 13.5% 초과 자본을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하는 프레임워크를 운용하고 있다.
주주 관점 자본비율과 연계된 매입·소각은 금융지주의 자본배분과 주주환원 정책을 구체화한다.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규모가 주주가치에 직접 영향을 미칠 수 있다.
ISS와 글래스루이스가 KB금융지주의 이재근 회장 선임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는 KB금융의 외국인 지분율과 자사주 소각 계획도 소개됐다.
주주 관점 글로벌 의결권 자문사의 검토는 회장 선임 안건에 대한 해외 기관투자자의 의결권 판단과 투자자 소통에 영향을 줄 수 있다.
KB금융은 자회사 대표이사 후보 선정 과정에서 지주회사 자회사대표이사후보추천위원회가 미치는 영향과 승계 규칙을 정비하는 작업을 진행한다.
주주 관점 자회사 CEO 후보 추천 절차와 지주회사·자회사 간 역할은 경영진 선임의 투명성과 이사회 감독 기능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