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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주주총회

임시
2026.08.04 DART
주총일 2026.10.14 09:00 장소 충청북도 충주시 대소원면 첨단산업로146 본사 3층회의실
  • • 제1호 의안: 정관 일부 변경의 건
  • • 제2호 의안: 이사 선임의 건

주주총회 의결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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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무지표

시가총액
7억
PBR
0.10
PER
-
ROE
-163.92%
배당수익률
-
부채비율
1,724.1%

좀비 탈출 시계

지정 전 · 30거래일 연속 미달 계산 보류
2026-09-11 종가 기준 · 2026.10.09 08:05 계산
최신 종가 갱신 필요: 표시된 기준일 이후 자료가 없습니다. 과거 판정을 현재의 회복 여부나 남은 기간으로 단정하지 않습니다.
현재 시가총액
6.8억원
회복선 200억원 기준 미만
기준 회복 필요 상승률
+2,829.57%
기준과 같아져도 미달 연속은 끊깁니다
관리종목 지정 기준 확인된 최소 0거래일
최근 지정 카운트 2026-08-24–2026-10-07
종가 시가총액과 적용 기준
기준선은 날짜별 제도 변경을 반영합니다.
시가총액 적용 기준
KRX 종가 기준 · 장중 시가총액은 사용하지 않습니다 기준 이상이면 회복 · 거래정지는 일수 제외

주가 추이

주가
일별 종가
최근 종가
-
-
5년 최고가
-
-
5년 최저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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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분포

2026년 반기보고서 기준 (2026-06-30)
최대주주 합계
16.78%
소액주주(특관자제외)
71.14%
큰손(특관자 아닌 1%+ 주주)
12.08% (5명)
자사주
0.00%
전체 주주 수
9,948명

연간 실적 추이

재무제표

연결 · 종속회사 포함 기준

부동산 보유 현황

장부가 총액
101억
공시지가 총액
71억
시총 대비 비율
1447.3%
토지
1건
건물
1건
구분 소재지 용도 면적 장부가액 공시지가
건물 미검증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첨단산업로 146 본점 및 공장 - 66억 47억
토지 미검증 충북 충주시 대소원면 첨단산업로 146 본점 및 공장 17,688m² 36억 24억

지배구조

정관 분석

분석일 2026.06.18 23:25 | 최근 개정 2026.03.31
미검증 정관 원문

주주친화

  • 분기배당: 이사회 결의로 3월, 6월, 9월 말일 기준 주주에게 분기배당을 할 수 있음 (제50조의2)
  • 신주의 동등배당: 배당기준일 전 발행한 신주에 대해 동등배당을 규정함 (제12조)

주주비친화

  • 집중투표제 명시적 배제: 2인 이상 이사 선임 시 상법 제382조의2 집중투표제를 적용하지 않아 소수주주의 이사 선임 가능성을 제한함 (제32조③)
  • 이사 임기 3년 고정: 이사 임기를 상법상 최장 수준인 3년으로 고정함 (제33조①)
  • 이사회 결의만으로 1,000억원 전환사채 제3자 배정: 주주 외의 자에게 전환사채를 발행할 수 있어 경영권 분쟁 시 우호지분 확보 수단이 될 수 있음 (제16조①)
  • 이사회 결의만으로 1,00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제3자 배정: 주주 외의 자에게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할 수 있어 지분 희석 위험이 있음 (제17조①)
  • 이사 책임감경 조항: 최근 1년 보수액의 6배, 독립이사는 3배를 초과하는 손해배상책임을 면제할 수 있어 주주대표소송의 실효성을 약화시킬 수 있음 (제35조2)
  • 황금낙하산: 경영권 위협 세력 또는 적대적 인수합병으로 이사가 해임될 경우 일반 퇴직금 외에 퇴직금의 5배를 지급하도록 해 인수 시도를 억제할 수 있음 (제36조③)
  • 이사 보수한도 정관 박제: 이사의 보수 한도를 정관에 50억원으로 직접 규정해 매년 주주총회 보수한도 의결의 견제 기능을 약화시킬 수 있음 (제36조①)
  • 감사 보수한도 정관 박제: 감사 보수도 이사 보수 규정을 준용해 50억원 한도가 정관에 직접 연결됨 (제46조①)
  • 퇴직금 배수 정관 박제: 경영권 위협 또는 적대적 인수합병 해임 시 퇴직금의 5배 지급을 정관에 직접 규정함 (제36조③)

기타 주목 조항

  •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 우선주식은 발행일로부터 10년 후 보통주식으로 전환되며, 미배당 시 전환기간이 연장됨 (제8조의2⑦)
  • 이사회 의장: 이사회 의장은 대표이사로 정하고 있어 의장-대표이사 분리 구조는 아님 (제37조④)
  • 감사 정원: 감사는 1인 이상 2인 이내로 둠 (제41조)
보수·퇴직금이 정관에 직접 박제됨 (주총 의결권 무력화)
이사 보수한도 50억원
감사 보수한도 50억원
임원 퇴직금 배수 5.0배
황금낙하산 (경영권 변경 시 거액 위로금)
이사가 경영권 위협 세력에 의해 해임되거나 적대적 인수합병으로 해임되는 경우, 일반 퇴직금 외에 퇴직금의 5배를 퇴직 보상액으로 지급한다.

이사회

이사 정원
3~7명
이사 임기
3년 (고정)
보선 잔여
시차임기제
없음
집중투표
아니오
의장-대표이사 분리
아니오
성별 다양성 의무
-
이사 책임감경
6.0배 초과분 면제

감사

감사 정원
1~2명
감사 임기
3년 (고정)

주주총회 · 배당

소집공고 기한
14일
서면투표
아니오
전자투표
-
배당 기준일
이사회 결의로 정하는 기준일

이사회 결의만으로 제3자 배정 가능 한도

전환사채 (CB)
1,000억원
신주인수권부사채 (BW)
1,000억원

보수 근거

이사
이사의 보수 한도는 50억원으로 하며, 퇴직금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감사
감사의 보수와 퇴직금은 이사의 보수와 퇴직금 규정을 준용하며, 감사 보수 의안은 이사 보수 의안과 구분하여 상정·의결한다.
퇴직금
이사의 퇴직금은 주주총회 결의를 거친 임원퇴직금지급규정에 의한다.

임원 보수

2025년 사업보고서 기준
보수총액
7억
임원수
5명
1인 평균
1억
배당금총액
-
보수/배당
무배당

최대주주

이름 관계 나이 지분율
조재형 최대주주 64세 12.12%
최연주 임원/최대주주 배우자 - 3.52%
조준호 최대주주 자녀 36세 0.57%
조윤우 최대주주 자녀 - 0.57%

5% 이상 보유자

보유자명 보유비율 증감비율 보고사유 접수일
이기영 6.19% +6.19% 전환사채 양수 2026-06-09
이기영 6.19% +6.19% 전환사채 양수 2026-06-09
조재형 27.09% +0.94% 주주배정 신주인수권증서 취득 및 매매에 따른 보유비율 변동(장외매도) 2026-02-02
조재형 16.77% -10.32% 유상증자 청약 2026-01-30
NH투자증권 3.77% +3.77% 장내외 매수도 등 2026-01-15
조재형 26.15% +0.14% 보유비율 및 보유수량 변동 (장내매수) 2024-09-05
조재형 26.01% +0.14% 보유비율 및 보유수량 변동 (장내매수) 2024-03-15

감사

분석일 2026.08.27 14:57
감사명 유형 임기시작 임기만료 재직기간 D-day
이정의 감사 - 2027.03.26 2년 D-168

임원 현황

이름 직위 구분 나이 임기만료
이정의 감사 감사 69세 D-168
조재형 대표이사 사내이사 64세 D-534
임혁민 이사 사내이사 63세 D-540
백규선 상무 미등기 62세 -
김종완 이사 미등기 56세 -
김윤기 이사 사내이사 54세 D-168
조준호 이사 사내이사 36세 만료

DART 공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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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동주의·거버넌스

법·제도 중요도 5

코스닥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 8개사 속출

코스닥에서 코이즈·원풍물산·신라에스지·케이엠제약·골드앤에스·수성웹툰·에이에프더블류·세진티에스 등 8개사가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결정을 받았다. 다음 달부터 상장유지 기준이 강화돼 동전주도 퇴출 대상이 될 수 있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기준 강화가 코스닥 상장사의 상장 유지와 투자자 보호에 직접 영향을 미치는 시장 전반의 제도 변화다. 대상 기업의 거래정지·정리매매와 소액주주 손실 가능성이 커질 수 있어 상장폐지 기준과 대체시장 이전 제도에 관심이 필요하다.

법·제도 중요도 4

시가총액 미달 코스닥 기업의 코넥스 이전상장 방안 추진

정부가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코스닥 기업 가운데 일정 재무 요건을 충족한 기업이 정리매매 없이 코넥스로 이전상장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주주 관점 상장폐지 위험 기업의 퇴출 절차와 투자자 보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상장시장 제도 변화다.

법·제도 중요도 4

시가총액 미달·동전주 상장사들의 상장폐지 위험 부각

정부가 상장폐지 요건을 강화한 이후 에스제이그룹, 모아라이프플러스, 지니너스 등 일부 상장사가 시가총액 미달이나 동전주 지속으로 상장폐지 또는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될 가능성이 거론됐다.

주주 관점 시가총액 미달 등으로 상장 유지가 위태로운 국내 상장사의 사례를 다룬 사건이다. 상장폐지 기준 강화는 해당 기업 주주에게 거래정지·정리매매·투자금 회수 위험을 높일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거버넌스 중요도 4

코이즈,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결정

코이즈는 시가총액이 200억원에 미달해 상장폐지가 결정됐다. 주식은 9월 3일부터 11일까지 정리매매가 진행된다.

주주 관점 강화된 시가총액 상장유지 요건이 개별 상장사의 존속에 직접 적용된 사례로, 코이즈 주주의 거래 가능성과 투자 회수에 영향을 준다.

법·제도 중요도 5

코이즈, 시가총액 미달로 상장폐지 첫 사례

코스닥 상장사 코이즈가 강화된 상장유지 기준인 시가총액 200억원에 미달해 상장폐지되는 첫 사례가 됐다.

주주 관점 특정 상장사의 시가총액 미달 상장폐지는 강화된 퇴출 기준이 실제 적용된 사례로, 상장 유지와 주주 보호에 직접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