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 차등배당 등 주주환원 정책에도 신사업 부진 지적
교촌에프앤비는 2023년 결산 배당부터 차등배당을 도입해 일반주주에게 최대주주보다 높은 배당성향을 적용했다. 기사 요약은 신사업 부진으로 주주환원 효과가 제한됐다고 평가했다.
주주 관점 일반주주를 우대하는 배당 정책이 시행됐지만, 주주환원의 지속 가능성과 성과를 판단할 때 사업 경쟁력과 현금창출력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
핵심 목표: 매출 연평균 성장률 8% 이상(~2028년), 영업이익률 10% 수준 달성(~2028년)
주주환원: 배당성향 40% 이상 또는 배당성향 25% 이상 & 이익배당금액 증가율 10% 이상(2026~2028년 사업연도), 일부 자기주식 매입, 분기배당 등 배당 고도화
이행 일정: 국내 매장 +100개, 글로벌 매장 +100개, 글로벌/신사업 매출 비중 10% 이상 확대(~2028년)
특이사항: 지배구조 핵심지표 준수율 67% 이상 달성 목표;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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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목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 2024 | 2025 |
|---|---|---|---|---|---|---|---|
| 손익계산서 | |||||||
| 매출액 | 3,800.9억원 | 4,476.3억원 | 5,076.3억원 | 5,174.6억원 | 4,449.5억원 | 4,808.1억원 | 5,173.5억원 |
| 영업이익 | 393.5억원 | 410.3억원 | 409.6억원 | 88.4억원 | 248.4억원 | 154.4억원 | 350.4억원 |
| 당기순이익 | 295.2억원 | 238.4억원 | 298.5억원 | 49.4억원 | 128억원 | 8.3억원 | 172.2억원 |
| 영업이익률 | 10.35% | 9.17% | 8.07% | 1.71% | 5.58% | 3.21% | 6.77% |
| 재무상태표 | |||||||
| 자산총계 | 1,580.8억원 | 2,295.3억원 | 2,547.3억원 | 3,049.7억원 | 3,263.6억원 | 3,428.7억원 | 3,775.1억원 |
| 부채총계 | 778.4억원 | 760.1억원 | 749.2억원 | 1,257.5억원 | 1,407.9억원 | 1,643.2억원 | 1,888.8억원 |
| 자본총계 | 802.5억원 | 1,535.2억원 | 1,798.1억원 | 1,792.2억원 | 1,855.7억원 | 1,785.5억원 | 1,886.3억원 |
| 현금흐름표 | |||||||
| 영업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226.5억원 | 392.8억원 |
| 투자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258.4억원 | -313.2억원 |
| 재무활동현금흐름 | - | - | - | - | - | -6.6억원 | 201.4억원 |
| 투자지표 | |||||||
| ROE | 36.78% | 15.53% | 16.60% | 2.76% | 6.90% | 0.47% | 9.13% |
| 부채비율 | 97.00% | 49.51% | 41.67% | 70.17% | 75.87% | 92.03% | 100.13% |
| 별도자산총계 | - | - | - | - | - | - | - |
| EPS | - | - | - | - | 287원 | 43원 | 351원 |
| PER | - | - | - | - | - | - | - |
| PBR | - | - | - | - | - | - | - |
| 주당배당금 | 96원 | 200원 | 300원 | 200원 | 300원 | 200원 | 300원 |
| 상세 계정 | |||||||
| 유동자산 | - | - | 796.2억원 | - | - | 1,067.7억원 | 1,252.4억원 |
| 비유동자산 | - | - | 1,751.1억원 | - | - | 2,360.9억원 | 2,522.7억원 |
| 유동부채 | - | - | 579.2억원 | - | - | 1,270.2억원 | 1,616.6억원 |
| 비유동부채 | - | - | 169.9억원 | - | - | 373억원 | 272.2억원 |
|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 - | - | - | - | - | 1,783.7억원 | 1,886.7억원 |
| 자본금 | - | - | 125.8억원 | - | - | 125.8억원 | 250.7억원 |
| 자본잉여금 | - | - | - | - | - | 520.1억원 | 193.1억원 |
| 기타자본항목 | - | - | - | - | - | - | -48.1억원 |
| 이익잉여금 | - | - | 1,175억원 | - | - | 1,184.5억원 | 1,491억원 |
| 비지배지분 | - | - | - | - | - | 1.8억원 | -4,066만원 |
ROE는 당기순이익 ÷ 기말 자본총계입니다. 회계 기준과 가격 기준일이 확인되지 않은 PER·PBR은 표시하지 않습니다.
| 보유자명 | 보유비율 | 증감비율 | 보고사유 | 접수일 |
|---|---|---|---|---|
| 권원강 | 69.47% | +0.04%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6-06-12 |
| 권원강 | 69.43% | 0.00% | 주식담보대출 상환 | 2026-06-05 |
| 권원강 | 69.43% | +0.03%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6-04-17 |
| 권원강 | 69.40% | +0.03%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6-04-10 |
| 권원강 | 69.37% | -0.06% | 특별관계자 해소(임원 퇴임) | 2026-04-03 |
| 권원강 | 69.43% | +0.01% |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체결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특별관계자 해소(임원 퇴임) | 2025-12-12 |
| 권원강 | 69.42% | 0.00%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5-07-14 |
| 권원강 | 69.42% | 0.00% |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체결 | 2025-06-13 |
| 권원강 | 69.42% | +0.01%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5-04-11 |
| 권원강 | 69.41% | +0.01%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5-03-14 |
| 권원강 | 69.40% | 0.00%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5-02-19 |
| 권원강 | 69.40% | +0.01%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5-01-17 |
| 권원강 | 69.39% | 0.00% | 무상증자에 따른 주식수 변동 등 | 2025-01-08 |
| 권원강 | 69.39% | 0.00% | 보유주식등에 관한 계약 체결 | 2024-12-11 |
| 권원강 | 69.39% | 0.00%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4-11-08 |
| 권원강 | 69.39% | 0.00%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4-10-04 |
| 권원강 | 69.39% | 0.00% | 장내매수 및 주식담보대출 상환 | 2024-06-03 |
| 권원강 | 69.39% | +0.02% | 장내매수 및 특별관계자 추가 | 2024-05-22 |
| 감사명 | 유형 | 임기시작 | 임기만료 | 재직기간 | D-day |
|---|---|---|---|---|---|
| 김병주 | 감사위원 | - | 2025.03.30 | 5년 | 만료 |
| 홍용표 | 감사위원 | - | 2025.03.30 | 5년 | 만료 |
| 손대식 | 감사위원 | - | 2027.03.31 | 1년 | D-160 |
| 유동현 | 감사위원 | - | 2028.03.31 | 7년 | D-526 |
| 신세균 | 감사위원 | - | 2028.03.31 | 2년 | D-526 |
| 이름 | 직위 | 구분 | 나이 | 임기만료 |
|---|---|---|---|---|
| 김홍신 | 이사 | 독립이사 | 79세 | D-160 |
| 박승환 | 이사 | 독립이사 | 73세 | D-160 |
| 신세균 | 이사 | 독립이사 | 70세 | D-526 |
| 송종화 | 부회장 | 사내이사 | 66세 | D-526 |
| 유동현 | 이사 | 기타비상무이사 | 65세 | D-526 |
| 이석구 | 이사 | 독립이사 | 64세 | D-526 |
| 손대식 | 이사 | 독립이사 | 61세 | D-160 |
교촌에프앤비는 2023년 결산 배당부터 차등배당을 도입해 일반주주에게 최대주주보다 높은 배당성향을 적용했다. 기사 요약은 신사업 부진으로 주주환원 효과가 제한됐다고 평가했다.
주주 관점 일반주주를 우대하는 배당 정책이 시행됐지만, 주주환원의 지속 가능성과 성과를 판단할 때 사업 경쟁력과 현금창출력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