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C현대산업개발, 자사주 300억원어치 취득 후 소각 추진
HDC현대산업개발은 약 150만주,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새로 취득해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주당순이익 등 주주가치 지표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취득·소각은 유통주식 수를 줄이는 직접적인 주주환원 조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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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solidated · includes subsidiaries
| Item | 2023 Consolidated | 2024 Consolidated | 2025 Consolidated |
|---|---|---|---|
| Revenue | 4.2T KRW | 4.3T KRW | 4.1T KRW |
| Operating profit | 1,953.1 × 100M KRW | 1,846.4 × 100M KRW | 2,486.1 × 100M KRW |
| Net income | 1,728.9 × 100M KRW | 1,557.2 × 100M KRW | 1,581.5 × 100M KRW |
| Operating margin | 4.66% | 4.34% | 6.00% |
| EPS | - | - | - |
| Holder | Holding ratio | Change in ownership | Reason for filing | Filing date |
|---|---|---|---|---|
| 국민연금공단 | 10.40%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베어링자산운용 | 5.04% | +0.09% | 5% 이상 보유에 따른 공시의무 발생 | 2026-06-15 |
| JPMorganAssetManagement(AsiaPacific)Limited | 5.08% | +5.08% | 신규보고의무 발생 | 2026-06-04 |
| 국민연금공단 | 9.40%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HDC | 43.02% | 0.00% | 임원 선임으로 특별관계자 추가, 임원 퇴임으로 특별관계자 제외 | 2026-03-30 |
| HDC | 43.02% | +0.01% | 특별관계자의 장내매수 | 2026-01-07 |
| 국민연금공단 | 10.45%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국민연금공단 | 11.51% | -2.1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국민연금공단 | 13.65% | +0.71%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5-28 |
| 국민연금공단 | 12.94%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HDC | 43.01% | 0.00% | 임원 퇴임으로 특별관계자 제외 | 2024-12-23 |
| 국민연금공단 | 11.88%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4 |
| 국민연금공단 | 10.87% | +1.2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9-02 |
| 국민연금공단 | 9.61%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8-01 |
| 국민연금공단 | 8.59%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1 |
| 국민연금공단 | 7.56%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6-03 |
| Auditor | Type | Term start | Term end | Tenure | D-day |
|---|---|---|---|---|---|
| 김주현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4.05.07 | 3 years | Expired |
| 김동수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31 | 5 years | D-177 |
| 김진오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7.03.31 | 2 years | D-177 |
| 최진희 | Audit committee member | - | 2029.03.31 | 3 years | D-908 |
| Name | Position | Category | Age | Term end |
|---|---|---|---|---|
| 김동수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71 | D-177 |
| 조태제 | 부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5 | D-177 |
| 정경구 | 사장 | Inside director | Age 61 | D-177 |
| 박찬호 | 상무보 | 미등기 | Age 58 | - |
| 김창환 | 상무보 | 미등기 | Age 58 | - |
| 김진오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58 | D-177 |
| 박희윤 | 전무 | 미등기 | Age 58 | - |
| 최영근 | 상무보 | 미등기 | Age 57 | - |
| 김범동 | 상무보 | 미등기 | Age 57 | - |
| 최영준 | 상무보 | 미등기 | Age 57 | - |
| 강민석 | 상무 | 미등기 | Age 57 | - |
| 조기훈 | 상무 | 미등기 | Age 57 | - |
| 양승철 | 상무 | 미등기 | Age 57 | - |
| 정한효 | 상무 | 미등기 | Age 56 | - |
| 한동준 | 상무보 | 미등기 | Age 56 | - |
| 김풍년 | 상무보 | 미등기 | Age 56 | - |
| 박병우 | 상무보 | 미등기 | Age 56 | - |
| 도기탁 | 상무 | 미등기 | Age 55 | - |
| 김용주 | 상무보 | 미등기 | Age 55 | - |
| 배치성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호명기 | 상무 | 미등기 | Age 54 | - |
| 김병석 | 상무보 | 미등기 | Age 54 | - |
| 이상영 | 상무보 | 미등기 | Age 54 | - |
| 조흥봉 | 상무 | 미등기 | Age 52 | - |
| 이익동 | 상무보 | 미등기 | Age 52 | - |
| 김지환 | 상무보 | 미등기 | Age 51 | - |
| 조승남 | 상무보 | 미등기 | Age 51 | - |
| 김동훈 | 상무보 | 미등기 | Age 50 | - |
| 정진석 | 상무보 | 미등기 | Age 50 | - |
| 윤보은 | 상무보 | 미등기 | Age 50 | - |
| 문성준 | 상무보 | 미등기 | Age 49 | - |
| 김진택 | 상무보 | 미등기 | Age 48 | - |
| 류홍우 | 상무보 | 미등기 | Age 48 | - |
| 최진희 | 이사 | Outside director | Age 48 | Expired |
| 이정은 | 상무 | 미등기 | Age 46 | - |
| 최승원 | 상무보 | 미등기 | Age 46 | - |
| 맹은주 | 상무보 | 미등기 | Age 46 | - |
| 김정섭 | 상무보 | 미등기 | Age 45 | - |
| 김동영 | 상무보 | 미등기 | Age 45 | - |
| 정원선 | 상무보 | 미등기 | Age 32 | - |
HDC현대산업개발은 약 150만주,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새로 취득해 소각할 예정이다. 회사는 이를 통해 주당순이익 등 주주가치 지표 개선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취득·소각은 유통주식 수를 줄이는 직접적인 주주환원 조치다.
HDC현대산업개발의 이사회 선임 구도에서 HDC 측이 43.02%의 지분을 바탕으로 의결권 우위를 확보한 것으로 분석됐다. 다른 주주가 HDC 측 후보를 앞서려면 약 415만주를 추가로 지지해야 하는 것으로 제시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집중투표제 도입만으로 지배주주와 독립 후보 간 의결권 격차가 해소되지는 않는다는 점을 보여준다. 이사 선임 과정에서 다른 주주의 결집 여부가 핵심 변수가 된다.
현대산업개발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약 150만주,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신규 취득해 소각하기로 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상장사가 구체적인 자사주 취득·소각 규모를 제시한 주주환원 사건이다. 실제 소각 시점과 재무 여력, 주당가치 개선 효과가 주주 관심사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주주환원 차원에서 약 150만주,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해 소각하기로 했다. PF 우발채무 관리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매입·소각과 건설사의 재무건전성 관리가 함께 진행되는 사례다.
증권사 코멘트에서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매입한 자사주가 모두 소각될 것으로 예상되며, 주가 하방을 지지할 수 있는 요인으로 판단된다는 내용이 중심이다. 배당 매력 등도 함께 언급됐다.
Shareholder perspective 자사주 매입이 소각으로 연결되는 구조는 주주환원 강화 기대를 직접적으로 뒷받침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