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차기 사장 후보 선정 절차 주목
유한양행의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는 이사회가 최고경영자 후보군의 적정성을 논의하고 주주총회 6개월 전까지 대표이사 후보를 확정하는 절차가 담겨 있다. 기사에서는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차기 사장 후보 선정 시점을 짚었다.
株主の視点 최고경영자 승계 절차와 후보 선정은 이사회 감독 및 회사의 경영 연속성에 영향을 준다.
上の期間ボタンで表示範囲を変更できます · 乖離率の点線は5年平均です.
|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2026 E |
|---|---|---|---|---|---|---|---|---|---|---|---|---|---|---|
| 売上高 | 9,436.1億ウォン | 1兆ウォン | 1.1兆ウォン | 1.3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6兆ウォン | 1.7兆ウォン | 1.8兆ウォン | 1.9兆ウォン | 2.1兆ウォン | 2.2兆ウォン | 2.3兆ウォン |
| 営業利益 | 618.4億ウォン | 743.9億ウォン | 858.4億ウォン | 977.9億ウォン | 887.1億ウォン | 501.3億ウォン | 125.4億ウォン | 842.6億ウォン | 486億ウォン | 360.3億ウォン | 570.3億ウォン | 548.8億ウォン | 1,043.7億ウォン | 1,289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864.6億ウォン | 909.5億ウォン | 1,260.5億ウォン | 1,612.5億ウォン | 1,096.4億ウォン | 583.3億ウォン | 366.1億ウォン | 1,904億ウォン | 991.3億ウォン | 905.9億ウォン | 1,342.4億ウォン | 551.6億ウォン | 1,853.2億ウォン | 1,500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6.55% | 7.31% | 7.60% | 7.40% | 6.07% | 3.30% | 0.85% | 5.20% | 2.88% | 2.03% | 3.07% | 2.65% | 4.77% | 5.49% |
| EPS | - | - | - | - | - | - | - | - | - | 1,169ウォン | 1,673ウォン | 869ウォン | 2,389ウォン | 2,087ウォン |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2,629億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1,188億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406億ウォン | 1,456億ウォン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112億ウォン | 119億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BlackRockFundAdvisors | 6.50% | +1.43%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6-08-10 |
| BlackRockFundAdvisors | 5.07% | +0.71%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6-06-08 |
| 지케이에셋 | 5.03% | +5.03% | 자사주소각으로 인한 보유비율변동 | 2026-05-11 |
| 국민연금공단 | 6.83%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3-03 |
| 국민연금공단 | 7.85% | +0.09% |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8-27 |
| 국민연금공단 | 7.76%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8.76%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이병철 | 監査役 | - | - | - | - |
| 김준철 | 監査委員 | 2021.03.01 | 2027.03.15 | 5年 | D-161 |
| 신영재 | 監査委員 | 2021.03.01 | 2027.03.15 | 5年 | D-161 |
| 오인서 | 監査委員 | 2026.03.01 | 2029.03.20 | 1年 | D-897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이정희 | 기타 비상무 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75歳 | D-161 |
| 조욱제 | 대표이사 사장 | 社内取締役 | 71歳 | D-161 |
| 이병만 | 부사장 | 미등기 | 68歳 | - |
| 김열홍 | 사장 | 社内取締役 | 67歳 | D-161 |
| 신명철 | 전무 | 미등기 | 64歳 | - |
| 지성길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3歳 | 満了 |
| 김성수 | 전무 | 미등기 | 62歳 | - |
| 이병철 | 상무 | 미등기 | 62歳 | - |
| 박동진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2歳 | 満了 |
| 조민철 | 상무 | 미등기 | 61歳 | - |
| 김준철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1歳 | D-161 |
| 이영미 | 부사장 | 미등기 | 60歳 | - |
| 이학주 | 상무 | 미등기 | 60歳 | - |
| 고선진 | 전무 | 미등기 | 59歳 | - |
| 정주영 | 전무 | 미등기 | 59歳 | - |
| 김용찬 | 상무 | 미등기 | 59歳 | - |
| 윤동수 | 상무 | 미등기 | 59歳 | - |
| 홍현동 | 상무 | 미등기 | 59歳 | - |
| 신영재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9歳 | D-161 |
| 유재천 | 부사장 | 미등기 | 58歳 | - |
| 김재용 | 전무 | 미등기 | 58歳 | - |
| 신동국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임효영 | 부사장 | 미등기 | 58歳 | - |
| 오상호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공병준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강대식 | 전무 | 미등기 | 55歳 | - |
| 박은희 | 전무 | 미등기 | 55歳 | - |
| 최영기 | 전무 | 미등기 | 55歳 | - |
| 이상호 | 상무 | 미등기 | 55歳 | - |
| 이세영 | 상무 | 미등기 | 54歳 | - |
| 박찬환 | 상무 | 미등기 | 54歳 | - |
| 홍승훈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이효정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장선우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김준환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이해영 | 상무 | 미등기 | 50歳 | - |
| 유지수 (Judith Maria Ertle) | 상무 | 미등기 | 49歳 | - |
| 김지영 | 상무 | 미등기 | 49歳 | - |
유한양행의 기업지배구조 보고서에는 이사회가 최고경영자 후보군의 적정성을 논의하고 주주총회 6개월 전까지 대표이사 후보를 확정하는 절차가 담겨 있다. 기사에서는 내년 3월 주주총회를 앞두고 차기 사장 후보 선정 시점을 짚었다.
株主の視点 최고경영자 승계 절차와 후보 선정은 이사회 감독 및 회사의 경영 연속성에 영향을 준다.
유한양행 이사회는 지배구조 보고서에 따라 CEO 후보군을 심의하고 주주총회 약 6개월 전에 대표이사 후보 1명을 확정한다. 차기 대표 인선을 앞두고 내부 승진 관례가 이어질지 주목되고 있다.
株主の視点 상장사의 CEO 후보 추천·확정 절차와 대표이사 승계는 이사회 구성 및 경영진 선임의 투명성과 관련된 지배구조 사안입니다.
유한양행의 정관과 지배구조보고서에 따라 차기 대표이사 후보는 정기 주주총회 약 6개월 전까지 확정될 예정이다. 확정 후보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정식 선임된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후보 확정과 주주총회 선임 절차는 상장사의 경영승계 및 이사회 운영과 관련된다.
유한양행 대표이사의 임기와 차기 대표이사 후보 선정을 둘러싼 회사 내부 논의가 소개됐다. 회사는 정기 주주총회 전 대표이사 선임이 이뤄지면 된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승계는 지배구조 이슈지만, 기사 요약만으로 주주권 행사나 공식 후보 확정 여부는 확인되지 않는다.
유한양행이 글로벌 제약사와 786억원 규모의 원료의약품 계약을 체결했다. 기사에는 후보물질 임상시험과 신규 이사 선임 관련 내용도 함께 제시됐다.
株主の視点 계약과 임상시험 자체는 기업 실적·사업 뉴스에 해당하며, 기사에서 확인되는 주주행동주의나 지배구조 쟁점이 중심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