取締役会・監査
重要度 2
CJ대한통운 자사주 처분·소각 논의와 대표 연임 시험대
CJ대한통운의 실적과 신영수 대표 연임 여부가 주목받는 가운데 회사 측은 자사주 처분 및 소각과 관련해 논의를 계속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안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상장사의 자사주 처분·소각 논의와 대표이사 연임이라는 주주환원·경영진 선임 쟁점을 함께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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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1.1兆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1.1兆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1,673億ウォン | 2,100億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국민연금공단 | 9.48%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6-01 |
| NorgesBank | 6.16% | +1.11% | 장내 주식 거래에 따른 변동 보고 | 2026-05-07 |
| 국민연금공단 | 10.49%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5-06 |
| 국민연금공단 | 11.50%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12.53% | +2.2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3-03 |
| NorgesBank | 5.05% | +5.05% | 장내 주식 취득에 따른 신규보고 | 2026-01-15 |
| 국민연금공단 | 10.33% | -1.09%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9-01 |
| 국민연금공단 | 11.42% | +1.09%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3-04 |
| 국민연금공단 | 10.33%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4 |
| 국민연금공단 | 9.33%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1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김명준 | 監査委員 | 2024.03.01 | 2027.03.25 | 2年 | D-171 |
| 여미숙 | 監査委員 | 2021.03.01 | 2027.03.25 | 5年 | D-171 |
| 한만희 (*3) | 監査委員 | 2024.03.01 | 2027.03.25 | 2年 | D-171 |
| 이억원 (*3) | 監査委員 | 2024.03.01 | 2027.03.25 | 2年 | D-171 |
| 김명준 (*3) | 監査委員 | 2024.03.01 | 2027.03.25 | 2年 | D-171 |
| 여미숙 (*4) | 監査委員 | 2021.03.01 | 2027.03.25 | 5年 | D-171 |
| 한만희 | 監査委員 | 2024.03.01 | 2027.03.25 | 2年 | D-171 |
| 이억원 | 監査委員 | 2024.03.01 | 2027.03.25 | 2年 | D-171 |
| 박선호 | 監査委員 | 2025.03.01 | 2028.03.25 | 1年 | D-537 |
| 권기섭 | 監査委員 | 2026.03.01 | 2029.03.24 | 1年 | D-901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민영학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61歳 | D-541 |
| 신영수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60歳 | D-171 |
| 여미숙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0歳 | D-171 |
| 박선호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0歳 | D-537 |
| 김명준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8歳 | D-171 |
CJ대한통운의 실적과 신영수 대표 연임 여부가 주목받는 가운데 회사 측은 자사주 처분 및 소각과 관련해 논의를 계속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안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상장사의 자사주 처분·소각 논의와 대표이사 연임이라는 주주환원·경영진 선임 쟁점을 함께 다룬다.
CJ대한통운은 보유 중인 자사주 12.6%의 활용 방안을 주주가치를 훼손하지 않는 방향으로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대규모 보유 자사주의 처분·소각 등 활용 방식은 주주가치와 자본배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회사가 구체적인 방안을 아직 확정하지 않은 점은 유의할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