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물산, 관리종목 지정 속 자사주 매입과 소각 요구 부각
태원물산이 관리종목으로 추락한 가운데 사내 유보금 400억원에 걸맞은 강도 높은 자사주 소각과 본업 쇄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회사는 약 12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株主の視点 코스피 상장사 태원물산의 관리종목 지정과 자사주 취득은 주주환원 및 자본배분 문제와 직결된다. 단순 매입을 넘어 소각과 사업 개선이 뒤따를지 주주가 주목할 사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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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単体 | 2024 単体 | 2025 単体 |
|---|---|---|---|---|---|---|---|---|---|---|---|---|---|
| 売上高 | 380.5億ウォン | 315.9億ウォン | 304.9億ウォン | 318.1億ウォン | 249億ウォン | 218.9億ウォン | 218.9億ウォン | 163.4億ウォン | 147.1億ウォン | 109.5億ウォン | 92.1億ウォン | 115.7億ウォン | 148.6億ウォン |
| 営業利益 | 16.4億ウォン | 5.8億ウォン | 2.4億ウォン | 14.8億ウォン | 2.6億ウォン | 4,583万ウォン | 6,838万ウォン | -6.4億ウォン | -4.9億ウォン | -5.3億ウォン | -8.1億ウォン | -8.9億ウォン | -9.8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19.7億ウォン | 8.2億ウォン | 6.8億ウォン | 14.3億ウォン | 8.3億ウォン | 3.6億ウォン | 5.4億ウォン | -2,683万ウォン | 8,127万ウォン | -13.6億ウォン | -8,246万ウォン | 174.7億ウォン | -23.4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4.31% | 1.85% | 0.80% | 4.65% | 1.04% | 0.21% | 0.31% | -3.93% | -3.34% | -4.79% | -8.80% | -7.73% | -6.58% |
| EPS | - | - | - | - | - | - | - | - | - | -179ウォン | -11ウォン | 2,299ウォン | -308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남기영 | 43.99% | 0.00% | 특수관계인 간 주식양수도(시간외 매매) | 2026-01-21 |
| 남기영 | 43.99% | +0.67% | 장내매수(시간외 대량 매수)에 따른 변동보고 | 2025-07-04 |
| 남기영 | 43.32% | +0.15% | 장내매수에 따른 변동보고 | 2025-02-27 |
| 남기영 | 43.17% | +0.49% | 장내매수에 따른 변동보고 | 2024-12-27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박종국 | 監査委員 | - | 2027.03.27 | 5年 | D-172 |
| 장우혁 | 監査委員 | - | 2028.03.27 | 3年 | D-538 |
| 이정현 | 監査委員 | - | 2029.03.26 | 4年 | D-902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박종국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76歳 | D-172 |
| 남기영 | 회장 | 社内取締役 | 72歳 | D-538 |
| 강우진 | 이사 | 미등기 | 62歳 | 満了 |
| 김재범 | 전무 | 社内取締役 | 60歳 | D-172 |
| 남윤현 | 전무 | 社内取締役 | 42歳 | D-902 |
| 장우혁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41歳 | D-538 |
| 이정현 | 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41歳 | D-902 |
태원물산이 관리종목으로 추락한 가운데 사내 유보금 400억원에 걸맞은 강도 높은 자사주 소각과 본업 쇄신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회사는 약 12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을 결정했다.
株主の視点 코스피 상장사 태원물산의 관리종목 지정과 자사주 취득은 주주환원 및 자본배분 문제와 직결된다. 단순 매입을 넘어 소각과 사업 개선이 뒤따를지 주주가 주목할 사안이다.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태원물산이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됐다. 45거래일 연속 시가총액 300억원을 넘지 못하면 상장폐지될 수 있다.
株主の視点 특정 상장사의 시가총액 미달에 따른 상장 유지 위험은 주주의 투자 회수와 거래 가능성에 직접 영향을 준다.
시가총액 미달로 관리종목에 지정된 태원물산의 소액주주들이 회사에 임시주주총회 소집을 요구하며 주주행동에 나섰다. 주주제안을 통해 주총 안건을 상정할 수 있다는 설명도 나왔다.
株主の視点 상장 유지가 위태로운 회사에서 소액주주가 임시주총과 주주제안을 추진한 사례다. 경영진에 대한 주주 감시와 상장폐지 위기 대응의 향방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