株主還元
重要度 3
신일전자 자사주 취득과 오너일가 지배력 관련 논란
신일전자는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 기사는 과거 개인주주들의 경영 참여 요구로 경영권 분쟁이 있었던 점을 짚으며, 이번 자사주 취득과 오너일가의 지배력 확대 문제를 다뤘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취득은 주주환원 수단인 동시에 의결권 구조와 지배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취득 목적과 활용 방식이 중요합니다.
핵심 목표: 배당성향 25% 이상 목표
주주환원: 향후 3년간 연속 배당 실시
이행 일정: 2026년 계획 공시, 향후 3년간 연속 배당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상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32.3%·이익배당금액 1,362,274,940원(과거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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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単体 | 2024 単体 | 2025 単体 |
|---|---|---|---|---|---|---|---|---|---|---|---|---|---|
| 売上高 | 1,201.9億ウォン | 1,142.8億ウォン | 1,073.9億ウォン | 1,244.5億ウォン | 1,445.6億ウォン | 1,687.2億ウォン | 1,458.9億ウォン | 1,724.4億ウォン | 1,935.2億ウォン | 2,027.3億ウォン | 1,843億ウォン | 1,783.1億ウォン | 1,939.9億ウォン |
| 営業利益 | 69億ウォン | -1.7億ウォン | -51.9億ウォン | 44.4億ウォン | 105.9億ウォン | 147.8億ウォン | 15.8億ウォン | 62.4億ウォン | 96.1億ウォン | 28.3億ウォン | 20.1億ウォン | 40.3億ウォン | 52.4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69.2億ウォン | -17.4億ウォン | -82.8億ウォン | 37.6億ウォン | 94.4億ウォン | 116.4億ウォン | 43億ウォン | 80.2億ウォン | 79.8億ウォン | 10.4億ウォン | 10.6億ウォン | 14.3億ウォン | 42.1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5.74% | -0.15% | -4.84% | 3.56% | 7.33% | 8.76% | 1.08% | 3.62% | 4.96% | 1.40% | 1.09% | 2.26% | 2.70% |
| EPS | 136ウォン | -32ウォン | -118ウォン | - | - | - | - | - | - | 15ウォン | 15ウォン | 20ウォン | 59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김영 | 11.24% | +0.10% | 담보계약 변경 및 주식 장내매수로 인한 변동 | 2025-11-14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김세현 | 監査役 | - | 2027.03.28 | 2年 | D-174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김영 | 회장 | 社内取締役 | 72歳 | D-176 |
| 강찬석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5歳 | D-540 |
| 정윤석 | 대표이사사장 | 社内取締役 | 61歳 | 満了 |
| 김세현 | 감사 | 감사 | 61歳 | D-174 |
| 이창수 | 전무이사 | 社内取締役 | 59歳 | D-540 |
| 조병학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4歳 | 満了 |
신일전자는 자기주식 취득을 결정했다. 기사는 과거 개인주주들의 경영 참여 요구로 경영권 분쟁이 있었던 점을 짚으며, 이번 자사주 취득과 오너일가의 지배력 확대 문제를 다뤘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취득은 주주환원 수단인 동시에 의결권 구조와 지배력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취득 목적과 활용 방식이 중요합니다.
신일전자는 자사주 소각으로 유통주식 수를 줄이고 있지만, 총 발행주식 수가 6854만주에 이르고 대주주 지분율은 11.66%로 나타났다. 주주환원에도 동전주 위험이 거론됐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소각과 주주환원이 진행 중인 상장사라도 주가와 시가총액 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면 상장 유지 위험이 생길 수 있어 주주가치와 상장 지위 변화를 함께 살필 필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