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앤엘, 인테리어 자회사 매각 추진
선앤엘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종속회사 선앤엘인테리어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다. 매각은 복수의 잠재 인수후보를 대상으로 제한경쟁입찰 등 경쟁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株主の視点 비주력 자회사 매각은 사업 포트폴리오와 자본 배분에 영향을 주는 기업재편으로, 매각 조건과 자금 활용 계획이 주주가치의 핵심 변수다.
핵심 목표: ROE -1.6% → 20%, PBR 0.13배 → 2배, 부채비율 114% → 70%
주주환원: 턴어라운드 시 실적 규모를 감안한 배당 재개
이행 일정: 2026년~2030년 목표. 뷰티부문 매출비중 48% → 75%, 2030년까지 뷰티부문 CAGR 20% 성장 목표
특이사항: 자산 유동화로 총 매각예정규모 약 2,600억원, 현재 계약 진행 574억원(22%); 고배당기업 미해당
基準割れが続く場合 · 14取引日後
32/90取引日経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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回復中の銘柄も次の終値から基準割れすると仮定します。事由発生予想日は最終上場廃止決定日ではなく、公式状態・日程はKRX開示で確認してくださ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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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정연준 | 48.96% | +2.09% | 특별관계자 및 주식 변동, 자기주식 소각으로 인한 보유비율 변동 | 2026-08-07 |
| 정연준 | 46.87% | +0.01%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5-12-31 |
| 정연준 | 46.86% | +0.13%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증여 및 수증 | 2025-10-29 |
| 정연준 | 46.73% | +0.24% | 특별관계자 주식 변동 | 2024-12-30 |
| 정연준 | 46.49% | -0.01% | 특별관계자 변동 및 주식 변동 | 2024-07-31 |
| 정연준 | 46.50% | +0.21% | 특별관계자수 변동 및 주식 변동 | 2024-06-26 |
| 정연준 | 46.29% | +0.05% | 특별관계자수 변동 및 주식 변동 | 2024-05-31 |
| 정연준 | 46.24% | +0.02% | 특별관계자 장내매수 | 2024-05-24 |
| 정연준 | 46.22% | +0.02% | 특별관계자수 변동 및 주식 변동 | 2024-04-09 |
| 정연준 | 46.20% | -0.20% | 임원퇴임 및 특별관계 해소 | 2024-03-29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조상건 | 監査役 | - | 2026.03.30 | 2年 | 満了 |
| 송해석 | 監査役 | - | 2029.03.31 | 1年 | D-908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조상건 | 감사 | 감사 | 71歳 | 満了 |
| 문기석 | 전무 | 미등기 | 67歳 | - |
| 조상수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4歳 | D-175 |
| 이윤규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61歳 | D-175 |
| 정연준 | 부회장 | 社内取締役 | 59歳 | D-175 |
| 김남수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송기복 | 상무 | 社内取締役 | 56歳 | D-543 |
| 전승륜 | 상무 | 미등기 | 56歳 | - |
선앤엘은 이사회 결의를 거쳐 종속회사 선앤엘인테리어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다. 매각은 복수의 잠재 인수후보를 대상으로 제한경쟁입찰 등 경쟁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株主の視点 비주력 자회사 매각은 사업 포트폴리오와 자본 배분에 영향을 주는 기업재편으로, 매각 조건과 자금 활용 계획이 주주가치의 핵심 변수다.
SUN&L은 이사회 결의를 통해 보유 중인 선앤엘인테리어 보통주 260만주와 경영권 매각을 추진하기로 했다. 매각은 복수의 잠재 인수후보를 대상으로 경쟁적 절차로 진행될 예정이다.
株主の視点 상장사의 종속회사 지분 및 경영권 매각은 사업 포트폴리오와 기업가치, 향후 자본배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기업재편이다.
내년부터 시가총액 상장폐지 기준이 300억원으로 높아지면서 기술특례 상장사들의 상장 유지 부담이 커진다. 샤페론 등 시가총액 기준 미달 기업이 관리종목 지정 대상이 될 수 있다.
株主の視点 샤페론을 비롯한 상장사의 상장 지위와 자금조달·주주가치에 직접 영향을 주는 사건입니다. 다만 개별 기업 위험과 시장 전반의 퇴출 기준 개편이 함께 제기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