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경영위원회와 이사 겸직 이력 조명
삼양식품의 대표이사 후보 검증을 담당한 경영위원회 운영과 장석훈 전 CFO의 역할이 조명됐다. 장 전 CFO는 재무·경영지원 업무와 함께 삼양식품 사내이사를 맡았던 것으로 소개됐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후보 검증기구의 운영과 최대주주 측 법인 이사 겸직 이력은 이사회 독립성과 경영진 선임 절차를 살피는 지배구조 쟁점이다.
핵심 목표: 기존 대비 생산량 +40.2% 목표, '22-25Y ROE 17.6% → 31.0%
주주환원: 연간 주당 배당금 지속 상향, 연결기준 배당성향 9%~11% 유지
이행 일정: '25Y 밀양2공장 준공, '27Y 중국공장 가동 예정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미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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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 증여 및 수증,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6-07-09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및 주식증여계약 체결 | 2026-06-04 |
| 국민연금공단 | 10.58%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6-01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6-05-15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6-02-10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11-14 |
| 국민연금공단 | 9.58% | +0.12% |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5-08-27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연장 | 2025-08-12 |
| 국민연금공단 | 9.46%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특수관계자간의 주식매매계약 종결에 따른 보유주식 등의 내역 변동 및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06-02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연장 | 2025-05-15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특별관계자간의 주식매매계약 체결에 따른 주요계약체결 주식 등의 수 및 비율 변동 | 2025-04-29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5-03-07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연장 | 2025-02-11 |
| 국민연금공단 | 8.41%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12-31 |
| 삼양라운드스퀘어 | 44.98% | +44.98% | 대표보고자 변경에 따른 신규보고 [변경 전: 김정수 / 변경 후: 삼양라운드스퀘어(주)] | 2024-11-18 |
| 김정수 | 0.00% | -44.98% | 대표보고자 변경 [변경 전: 김정수 / 변경 후: 삼양라운드스퀘어(주)] | 2024-11-18 |
| 김정수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9-02 |
| 김정수 | 44.98% | 0.00% | 주식담보계약 연장 | 2024-08-12 |
| 국민연금공단 | 9.43% | -1.2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김정수 | 44.98% | -0.20% | 주식담보계약 연장 및 보유주식수 변동 | 2024-06-18 |
| 국민연금공단 | 10.67% | -2.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김정수 | 45.18% | 0.00% | 주식담보계약 변경 | 2024-03-20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정무식 | 監査委員 | 2021.03.01 | 2027.03.28 | 5年 | D-174 |
| 김인수 | 監査委員 | 2024.03.01 | 2027.03.28 | 2年 | D-174 |
| 남판우 | 監査委員 | 2024.03.01 | 2027.03.28 | 2年 | D-174 |
| 목승호 | 監査委員 | 2026.03.01 | 2029.03.26 | 1年 | D-903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김정수 | 부회장 | 社内取締役 | 62歳 | D-174 |
| 정무식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61歳 | D-174 |
| 장재호 | 전무 | 미등기 | 59歳 | - |
| 김동찬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58歳 | D-538 |
| 서정식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남판우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56歳 | D-174 |
| 김주영 | 전무 | 미등기 | 54歳 | - |
| 강소엽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54歳 | D-174 |
| 김일출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김기홍 | 전무 | 미등기 | 52歳 | - |
| 이준화 | 상무 | 미등기 | 52歳 | - |
| 김인수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52歳 | D-174 |
| 이병훈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최자은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손창봉 | 상무 | 미등기 | 50歳 | - |
| 전수홍 | 상무 | 미등기 | 50歳 | - |
| 김선영 | 상무 | 미등기 | 49歳 | - |
| 한세혁 | 상무 | 社内取締役 | 49歳 | D-174 |
| 장석훈 | 전무 | 社内取締役 | 48歳 | D-19 |
| 신용식 | 상무 | 미등기 | 46歳 | - |
| 최의리 | 상무 | 미등기 | 44歳 | - |
| 김용호 | 상무 | 미등기 | 44歳 | - |
| 신경호 | 상무 | 미등기 | 44歳 | - |
| 전병우 | 전무 | 미등기 | 32歳 | - |
삼양식품의 대표이사 후보 검증을 담당한 경영위원회 운영과 장석훈 전 CFO의 역할이 조명됐다. 장 전 CFO는 재무·경영지원 업무와 함께 삼양식품 사내이사를 맡았던 것으로 소개됐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후보 검증기구의 운영과 최대주주 측 법인 이사 겸직 이력은 이사회 독립성과 경영진 선임 절차를 살피는 지배구조 쟁점이다.
삼양식품 전인장 전 회장의 538억원 규모 페이퍼컴퍼니 관련 사기 혐의 유죄가 확정됐다. 사건을 계기로 대주주·경영진 견제와 감사·이사회 위원회 기능이 거론됐다.
株主の視点 대주주 및 경영진 통제, 감사위원회와 이사회 위원회의 실효성에 영향을 주는 지배구조 사건이다.
삼양식품은 대표이사 후보 검증 절차를 마련했지만 기업가치 훼손 이력자를 별도로 배제하는 기준은 두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회사의 기업지배구조와 임원 선임 기준이 점검됐다.
株主の視点 임원 후보의 과거 행위와 선임 기준은 이사회 책임성과 주주 신뢰에 직결되는 거버넌스 요소다.
삼양식품 3세의 등기이사 진입에는 이사회 후보 추천과 주주총회 선임이 필요하며, 대표이사 선임에는 CEO 승계정책에 따른 검증과 이사회 결의가 요구된다.
株主の視点 후계자의 이사회 진입과 대표 선임 절차는 승계의 투명성, 이사회 독립성, 주주 통제와 연결된다.
삼양식품의 경영권 승계 후보인 전병우 전무가 주도한 뉴트리션·라면·캐릭터 관련 사업의 성과와 경영 기여도가 주목받고 있다. 전 전무는 삼양식품에서 이사로 승진해 경영에 참여해왔다.
株主の視点 상장사 오너 3세의 경영 참여와 승계 가능성을 다루지만, 구체적인 지배구조 조치나 주주권 행사보다는 경영 평가 성격이 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