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광산업과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 갈등, 형사 고소로 번져
태광산업과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의 갈등이 형사 고소로 이어졌다. 양측은 자사주를 활용한 대규모 자금 조달이 기존 주주에게 미칠 영향과 지분구조를 두고 시각차를 보였다.
株主の視点 주요 주주와 회사 간 갈등이 법적 절차로 번진 사안이며, 자사주 활용과 자본조달 방안이 주주가치 및 지배권에 미치는 영향이 쟁점이다.
핵심 목표: 2030년 매출액 5조원, 2030년 ROE 8% 달성
주주환원: 공시 원문에 구체적 주주환원 확대 계획 없음
이행 일정: 2025~2030년 매출성장률 22% 목표, 2030년 목표 달성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미해당. 2025년 배당성향 1.77%, 이익배당금액 14,728,542,50원 공시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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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
| 売上高 | 3.5兆ウォン | 3.2兆ウォン | 2.8兆ウォン | 2.7兆ウォン | 2.9兆ウォン | 3.1兆ウォン | 2.3兆ウォン | 1.7兆ウォン | 2.6兆ウォン | 2.6兆ウォン | 2.1兆ウォン | 2兆ウォン | 1.8兆ウォン |
| 営業利益 | 1,686億ウォン | 1,495.1億ウォン | 1,598億ウォン | 1,601.2億ウォン | 2,411.9億ウォン | 3,315.1億ウォン | 1,920.3億ウォン | 535.4億ウォン | 3,552.7億ウォン | -1,045億ウォン | -994億ウォン | -4億ウォン | -360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1,139.4億ウォン | 1,228.2億ウォン | 1,046.1億ウォン | 445.3億ウォン | 1,791.8億ウォン | 2,491.3億ウォン | 1,675.4億ウォン | 1,557.8億ウォン | 3,183.7億ウォン | 2,571.1億ウォン | -146.9億ウォン | 2,183.6億ウォン | 831.4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4.80% | 4.73% | 5.70% | 5.99% | 8.27% | 10.66% | 8.49% | 3.08% | 13.71% | -4.01% | -4.39% | -0.02% | -1.97% |
| EPS | - | - | - | - | - | - | - | - | - | 230,518ウォン | -16,618ウォン | 192,681ウォン | 72,592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트러스톤자산운용 | 5.04% | -0.65% | 공동보유자의 특수관계인 추가 | 2026-03-12 |
| 트러스톤자산운용 | 5.04% | -0.65% | 특수관계인 추가 | 2026-03-06 |
| 트러스톤자산운용 | 5.69% | -0.11% | 특별관계자 변동 | 2025-07-24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최인준 | 監査役 | - | - | 2年 | - |
| 남유선 | 監査委員 | - | 2025.03.31 | 1年 | 満了 |
| 김우진 | 監査委員 | - | 2026.03.29 | 1年 | 満了 |
| 최영진 | 監査委員 | - | 2027.03.28 | 2年 | D-174 |
| 오윤경 | 監査委員 | - | 2027.03.28 | 1年 | D-174 |
| 안효성 | 監査委員 | - | 2029.03.31 | 2年 | D-908 |
| 서병선 | 監査委員 | - | 2029.03.31 | 1年 | D-908 |
| 김대근 | 監査委員 | - | 2029.03.31 | 1年 | D-908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유태호 | 사장 | 社内取締役 | 72歳 | D-174 |
| 이재홍 | 상무 | 미등기 | 65歳 | - |
| 최영진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5歳 | D-174 |
| 이호진 | 고문 | 미등기 | 64歳 | - |
| 정인철 | 부사장 | 미등기 | 63歳 | - |
| 김세윤 | 상무보 | 미등기 | 61歳 | - |
| 이부의1) | 전무 | 社内取締役 | 60歳 | D-543 |
| 정안식 | 전무 | 社内取締役 | 60歳 | 満了 |
| 김대정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김종환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박영출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김중한 | 상무보 | 미등기 | 57歳 | - |
| 이기범 | 상무 | 미등기 | 56歳 | - |
| 성정훈 | 상무 | 미등기 | 56歳 | - |
| 남원식 | 상무 | 미등기 | 56歳 | - |
| 우영택 | 상무 | 미등기 | 56歳 | - |
| 최인준 | 상무보 | 미등기 | 56歳 | - |
| 김우진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6歳 | 満了 |
| 황태영 | 상무 | 미등기 | 54歳 | - |
| 노중현 | 상무보 | 미등기 | 54歳 | - |
| 장인석 | 상무보 | 미등기 | 54歳 | - |
| 임정교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 |
| 강정석 | 상무 | 미등기 | 52歳 | - |
| 안효성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1歳 | 満了 |
| 오윤경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48歳 | D-174 |
태광산업과 2대주주 트러스톤자산운용의 갈등이 형사 고소로 이어졌다. 양측은 자사주를 활용한 대규모 자금 조달이 기존 주주에게 미칠 영향과 지분구조를 두고 시각차를 보였다.
株主の視点 주요 주주와 회사 간 갈등이 법적 절차로 번진 사안이며, 자사주 활용과 자본조달 방안이 주주가치 및 지배권에 미치는 영향이 쟁점이다.
태광산업과 트러스톤자산운용이 트러스톤의 활동을 두고 위법적 주가부양과 사업방해 여부를 각각 문제 삼으며 공개 공방을 벌이고 있다.
株主の視点 행동주의 운용사와 상장사 간 갈등이 법적·평판 리스크를 동반한 경영권 및 주주가치 논쟁으로 확대되는지 주목된다.
태광산업은 자사주를 활용해 투자 재원을 조달하려던 계획이 행동주의 펀드의 반발로 철회된 뒤, 자사주 활용과 관련한 이사회 정관 개정을 검토하고 있다.
株主の視点 대규모 자사주를 자본조달에 활용할 경우 기존 주주의 지분가치와 경영권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주와 행동주의 세력의 핵심 쟁점이 된다.
태광산업은 본업 회복을 위한 사업 재편이 우선이라는 입장인 반면, 행동주의펀드는 주주환원 확대를 요구하고 있다. 본업 적자와 과거 인수합병 투자로 자본배분 방향을 둘러싼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株主の視点 행동주의 주주의 요구와 회사의 사업 재편 전략이 충돌하는 사례로, 향후 자본배분과 주주환원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트러스톤자산운용은 태광산업에 배당정책 개선, 자사주 매입·소각, 액면분할, 이호진 고문 등기임원 선임 등을 요구했다. 태광산업은 트러스톤의 요구를 문제 삼는 입장을 보였다.
株主の視点 행동주의 운용사의 주주환원·지배구조 개선 요구와 회사 측 대응이 맞붙은 사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