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금융, NH투자증권 주식 1500억원어치 매입
농협금융이 NH투자증권 주가 방어를 위해 약 1500억원을 투입해 주식을 매수한다. 농협금융은 NH투자증권이 올해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은 점도 매수 배경으로 제시했다.
株主の視点 지주회사가 계열 상장사의 주식을 직접 매입하는 자본배분 사례다. 자사주 소각을 대신한 방식이 주주환원과 유통주식 관리에 어떤 효과를 내는지 주목된다.
핵심 목표: ROE 12% 확보, PBR 1배 달성
주주환원: 상시 기본배당 주당 500원 + 사업성과에 따른 추가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추진
이행 일정: 이행현황을 C-level 주관 분기 컨퍼런스콜(실적발표)로 공유
특이사항: 2026년 배당금은 보통주 1,300원, 우선주 1,350원; 배당총액 약 4,878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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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목적 보유 | - | 2,802億ウォン | 2,991億ウォン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543億ウォン |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207億ウォン | -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농협금융지주 | 63.27% | +1.33% | 특별관계자 변동보고 | 2026-07-06 |
| 국민연금공단 | 7.94% | -0.42% |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6-06-17 |
| 농협금융지주 | 61.94% | 0.00% | 특별관계자 변동보고 | 2026-05-13 |
| 국민연금공단 | 8.36%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9-01 |
| 농협금융지주 | 61.94% | +4.39% | 제3자배정 유상신주취득 | 2025-08-14 |
| 국민연금공단 | 9.38%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1 |
| 국민연금공단 | 8.35%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3 |
| 국민연금공단 | 7.29% | +1.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8-01 |
| 농협금융지주 | 57.55% | +0.72% | 특별관계자 변동보고 | 2024-05-20 |
| 농협금융지주 | 56.83% | 0.00% | 특별관계자 변동보고 | 2024-04-01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이보원 | 監査委員 | 2022.05.18 | 2025.03.01 | 4年 | 満了 |
| 서정원 | 監査委員 | 2023.03.23 | 2026.03.01 | 3年 | 満了 |
| 이보원 | 監査役 | 2022.05.18 | 2026.12.31 | 4年 | D-87 |
| 민승규 | 監査委員 | 2024.03.27 | 2027.03.01 | 2年 | D-147 |
| 서은숙 | 監査委員 | 2025.03.24 | 2027.03.01 | 1年 | D-147 |
| 김이배 | 監査委員 | 2026.03.26 | 2028.03.01 | 1年 | D-513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민승규 | 이사 | 社外取締役 | 65歳 | 満了 |
| 문연우 | 비상임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61歳 | 満了 |
| 이창목 | 전무 | 미등기 | 60歳 | 満了 |
| 이보원 | 부사장 | 미등기 | 60歳 | 満了 |
| 김석찬 | 부사장 | 미등기 | 60歳 | 満了 |
| 윤병운 | 사장 | 社内取締役 | 59歳 | 満了 |
| 이재경 | 부사장 | 미등기 | 59歳 | 満了 |
| 서정원 | 이사 | 社外取締役 | 59歳 | 満了 |
| 전용석 | 전무 | 미등기 | 58歳 | 満了 |
| 한동진 | 상무보 | 미등기 | 58歳 | D-87 |
| 서은숙 | 이사 | 社外取締役 | 58歳 | D-147 |
| 이수철 | 부사장 | 미등기 | 57歳 | 満了 |
| 박창섭 | 상무 | 미등기 | 57歳 | 満了 |
| 송규종 | 이사 | 社外取締役 | 57歳 | D-147 |
| 신재욱 | 전무 | 미등기 | 56歳 | 満了 |
| 김규진 | 상무 | 미등기 | 56歳 | 満了 |
| 문혜경 | 상무 | 미등기 | 56歳 | 満了 |
| 이경수 | 상무 | 미등기 | 56歳 | D-87 |
| 박선학 | 전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김형진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김중곤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이주승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오광준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이성호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정병훈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최승희 | 상무 | 미등기 | 55歳 | 満了 |
| 강주영 | 이사 | 社外取締役 | 55歳 | 満了 |
| 강승완 | 상무보 | 미등기 | 55歳 | D-87 |
| 임계현 | 전무 | 미등기 | 54歳 | 満了 |
| 오태동 | 상무 | 미등기 | 54歳 | 満了 |
| 강민훈 | 상무 | 미등기 | 54歳 | 満了 |
| 배광수 | 상무 | 미등기 | 54歳 | 満了 |
| 홍국일 | 상무 | 미등기 | 54歳 | 満了 |
| 이재열 | 상무 | 미등기 | 54歳 | 満了 |
| 박유신 | 상무 | 미등기 | 54歳 | 満了 |
| 황태석 | 상무보 | 미등기 | 54歳 | D-452 |
| 이승아 | 상무 | 미등기 | 53歳 | 満了 |
| 손승현 | 상무 | 미등기 | 53歳 | D-87 |
| 박건후 | 상무 | 미등기 | 53歳 | 満了 |
| 조현광 | 상무 | 미등기 | 53歳 | 満了 |
| Danny Jeon (전동현) | 상무 | 미등기 | 53歳 | 満了 |
| 임철순 | 상무 | 미등기 | 53歳 | 満了 |
| 최민호 | 상무 | 미등기 | 53歳 | 満了 |
| 정환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D-87 |
| 최강원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D-87 |
| 문윤석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D-87 |
| 박기춘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D-452 |
| 이실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D-452 |
| 박준형 | 상무보 | 미등기 | 52歳 | D-87 |
| 노상인 | 상무보 | 미등기 | 52歳 | D-452 |
| 이선규 | 상무보 | 미등기 | 52歳 | D-452 |
| 윤혜영 | 상무 | 미등기 | 51歳 | 満了 |
| 김지훈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D-87 |
| 왕태식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D-87 |
| 조수홍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D-87 |
| 이주현 | 상무 | 미등기 | 47歳 | 満了 |
농협금융이 NH투자증권 주가 방어를 위해 약 1500억원을 투입해 주식을 매수한다. 농협금융은 NH투자증권이 올해 자사주를 소각하지 않은 점도 매수 배경으로 제시했다.
株主の視点 지주회사가 계열 상장사의 주식을 직접 매입하는 자본배분 사례다. 자사주 소각을 대신한 방식이 주주환원과 유통주식 관리에 어떤 효과를 내는지 주목된다.
농협금융이 NH투자증권의 자사주 소각 부재와 최근 주가 흐름 등을 고려해 1500억원 규모의 지분 장내 매수를 결정했다. 농협금융은 대주주 책임경영과 자회사 기업가치 제고를 이유로 들었다.
株主の視点 대주주의 상장 자회사 지분 매입은 자본 배분과 주주가치 제고 방식에 영향을 주는 주요 자본정책이다.
NH투자증권은 6월 30일 임시주주총회에서 신재욱·배광수 각자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했다. 신재욱 대표의 취임과 임원후보추천위원회 관련 경력이 함께 소개됐다.
株主の視点 상장 증권사의 대표이사와 사내이사 선임은 이사회 구성 및 경영진 책임 체계와 관련된다. 다만 기사 중심은 인물 소개와 경력 정리로, 직접적인 분쟁이나 주주행동은 확인되지 않는다.
iM증권은 NH투자증권의 업황 부진과 과징금 영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하향했다. 높은 배당 성향과 주주환원 정책은 방어주 성격을 강화하는 요인으로 평가됐다.
株主の視点 증권사의 배당성향과 주주환원 정책을 다룬 자본배분 관련 내용이 포함돼 주주 관점의 관심 대상이다.
NH투자증권이 더존비즈온과 세아홀딩스, 골프존홀딩스 등 상장사 공개매수를 잇달아 주관하며 올해 공개매수 시장에서 절반 이상을 담당했다.
株主の視点 복수 상장사의 공개매수 거래를 다루지만 특정 공개매수 사건보다 NH투자증권의 시장 주관 실적이 중심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