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重要度 2
서흥, 내부거래 개선과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
서흥의 불투명한 계열사 거래구조가 기업가치 할인 요인으로 지적됐다. 향후 승계 과정에서 배당 확대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株主の視点 계열사 내부거래와 승계 과정의 투명성, 배당 정책은 소수주주와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배구조 쟁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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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1,872億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1,009億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24億ウォン | 26億ウォン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용 | - | 17億ウォン | 43億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우승환 | 4.93% | -0.16% | 단순 주식매도에 의한 변동보고 의무발생 | 2026-04-09 |
| 양주환 | 52.83% | +0.06% | 특별관계자 변동 및 보유주식 수 변동 | 2025-12-17 |
| 우승환 | 5.09% | +5.09% | 장내매매로 인한 신규보고 의무발생 | 2025-11-21 |
| NorgesBank | 3.64% | -1.41% | 단순 주식 매도에 의한 변동 보고 의무 발생 | 2025-08-25 |
| 양주환 | 52.77% | 0.00% | 주식 증여/수증에 따른 특별관계자 간 주식수 및 지분 변동 | 2024-12-31 |
| 국민연금공단 | 4.00%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이광호 | 監査役 | 2023.03.24 | 2029.03.27 | 3年 | D-903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양주환 | 대표이사 회장 | 社内取締役 | 74歳 | D-539 |
| 이광호 | 감사 | 감사 | 71歳 | 満了 |
| 김태원 | 부사장 | 미등기 | 69歳 | - |
| 박금덕 | 사장 | 미등기 | 68歳 | - |
| 이임식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6歳 | 満了 |
| 김상선 | 전무이사 | 미등기 | 64歳 | - |
| 정봉호 | 전무이사 | 미등기 | 63歳 | - |
| 이강희 | 상무이사 | 미등기 | 63歳 | - |
| 구윤완 | 이사 | 미등기 | 63歳 | - |
| 김종대 | 상무이사 | 미등기 | 61歳 | - |
| 김한석 | 이사 | 미등기 | 60歳 | - |
| 임효식 | 상무이사 | 미등기 | 58歳 | - |
| 최봉근 | 상무이사 | 미등기 | 58歳 | - |
| 손진열 | 이사 | 미등기 | 58歳 | - |
| 김태식 | 이사 | 미등기 | 58歳 | - |
| 문효상 | 상무이사 | 미등기 | 56歳 | - |
| 이용민 | 이사 | 미등기 | 56歳 | - |
| 김명석 | 이사 | 미등기 | 55歳 | - |
| 옥석영 | 상무이사 | 미등기 | 53歳 | - |
| 오근영 | 이사보 | 미등기 | 52歳 | - |
| 이진우 | 이사보 | 미등기 | 51歳 | - |
| 권홍국 | 전무이사 | 미등기 | 50歳 | - |
| 김인철 | 이사보 | 미등기 | 50歳 | - |
| 전호성 | 이사보 | 미등기 | 50歳 | - |
| 김성진 | 이사보 | 미등기 | 49歳 | - |
| 양대모 | 부사장 | 미등기 | 48歳 | - |
| 이재협 | 이사 | 미등기 | 47歳 | - |
| 장승철 | 이사보 | 미등기 | 47歳 | - |
| 양준택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45歳 | D-174 |
| 신인균 | 이사보 | 미등기 | 45歳 | - |
| 이영훈 | 이사 | 미등기 | 44歳 | - |
| 양준성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43歳 | D-539 |
서흥의 불투명한 계열사 거래구조가 기업가치 할인 요인으로 지적됐다. 향후 승계 과정에서 배당 확대와 주주환원 정책 강화 필요성이 커질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株主の視点 계열사 내부거래와 승계 과정의 투명성, 배당 정책은 소수주주와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지배구조 쟁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