資本政策
重要度 2
삼성전기, 대규모 투자 재원과 주주환원 확대 사이 조정 과제
삼성전기가 호실적에도 부채가 늘면서 대규모 투자 재원 마련을 고민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가 기업들의 자본배분 논의로 이어졌다.
株主の視点 삼성전기의 투자·재무정책을 주주환원 확대 흐름과 연결해 자본배분의 균형을 점검한 사례다.
핵심 목표: AI/모빌리티/휴머노이드 중심 고성장·고수익 사업 포트폴리오 강화, 고성장·고부가 제품 중심 CAPEX 집행
주주환원: 배당성향 20% 이상 정책 지속 유지
이행 일정: 2026년 삼성전기 기업가치 제고 계획(이사회 보고일 2026-03-18)
특이사항: 조세특례제한법상 고배당기업 해당, IR/ESG 소통 강화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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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2026 E |
|---|---|---|---|---|---|---|---|---|---|---|---|---|---|---|
| 売上高 | 7.1兆ウォン | 6.1兆ウォン | 6.2兆ウォン | 6兆ウォン | 6.8兆ウォン | 8.2兆ウォン | 7.5兆ウォン | 7.8兆ウォン | 9.7兆ウォン | 9.4兆ウォン | 8.9兆ウォン | 10.3兆ウォン | 11.3兆ウォン | 14.3兆ウォン |
| 営業利益 | 5,409.7億ウォン | 649.5億ウォン | 3,013.3億ウォン | 244億ウォン | 3,062億ウォン | 1兆ウォン | 7,940.1億ウォン | 9,127.4億ウォン | 1.5兆ウォン | 1.2兆ウォン | 6,605.4億ウォン | 7,350.1億ウォン | 9,133.3億ウォン | 2兆ウォン |
| 当期純利益 | - | - | - | 229.1億ウォン | 1,772.6億ウォン | 6,850.2億ウォン | 5,280.5億ウォン | 6,238.1億ウォン | 9,154.3億ウォン | 9,935.2億ウォン | 4,504.8億ウォン | 7,032.2億ウォン | 7,309.9億ウォン | 1.6兆ウォン |
| 営業利益率 | 7.59% | 1.06% | 4.88% | 0.40% | 4.48% | 12.43% | 10.65% | 11.77% | 15.37% | 12.82% | 7.43% | 7.14% | 8.07% | 13.88% |
| EPS | - | - | - | - | - | - | - | - | - | - | 5,450ウォン | 8,752ウォン | 9,099ウォン | 20,190ウォン |
|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2.4兆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2,498億ウォン | -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국민연금공단 | 9.87%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BlackRockFundAdvisors | 5.01% | +0.02%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발행회사의 주식 매수 | 2026-02-20 |
| 국민연금공단 | 10.92%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국민연금공단 | 9.91% | +0.1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국민연금공단 | 9.81% | -1.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10.82%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여윤경 | 監査委員 | - | 2026.03.15 | 5年 | 満了 |
| 삼일회계법인 | 監査役 | 2024.12.17 | 2026.11.07 | - | D-33 |
| 정승일 | 監査委員 | - | 2027.03.20 | 1年 | D-166 |
| 최종구 | 監査委員 | - | 2029.03.18 | 3年 | D-895 |
| 이종훈 | 監査委員 | - | 2029.03.18 | 1年 | D-895 |
| 김미영 | 監査委員 | - | 2029.03.18 | 1年 | D-895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최종구 | 이사 | 社外取締役 | 69歳 | 満了 |
| 장덕현 | 사장 | 社内取締役 | 62歳 | D-531 |
| 김성진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61歳 | D-531 |
| 정승일 | 이사 | 社外取締役 | 61歳 | D-166 |
| 여윤경 | 이사 | 社外取締役 | 58歳 | 満了 |
| 이윤정 | 이사 | 社外取締役 | 58歳 | D-531 |
| 최재열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56歳 | D-166 |
삼성전기가 호실적에도 부채가 늘면서 대규모 투자 재원 마련을 고민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주환원 확대가 기업들의 자본배분 논의로 이어졌다.
株主の視点 삼성전기의 투자·재무정책을 주주환원 확대 흐름과 연결해 자본배분의 균형을 점검한 사례다.
삼성전기 등 상장사의 주주수익률을 비교한 가운데, 자사주 매입·소각이 유통주식 수를 줄여 주당순이익과 자기자본이익률을 높일 수 있다는 분석이 제시됐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소각의 효과를 주가뿐 아니라 EPS와 ROE 등 자본효율성 관점에서 평가한 내용이다. 다만 개별 기업의 소각 규모와 재무 여건에 따라 주주가치 개선 효과는 달라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