取締役会・監査
重要度 3
웅진, 미지급 RSU와 자사주 활용 문제 부각
웅진의 미지급 양도제한조건부주식(RSU) 339만주 가운데 윤새봄에게 배정된 물량이 87%를 차지하며, 회사가 보유한 자사주 146만주와의 격차가 부각됐다. 상법 개정으로 자사주 원칙적 소각 규정도 적용된다.
株主の視点 웅진의 자사주가 임직원 보상에 활용될 경우 상법상 자사주 소각 원칙의 예외 적용과 주주환원 간 균형이 쟁점이 될 수 있다. 미지급 RSU 처리 방식은 기존 주주의 지분 희석 및 지배구조 논란과 연결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