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보증보험, 지분 매각과 자사주 매입·소각 방안 검토
예금보험공사는 서울보증보험 지분 매각을 서두르지 않고 검토 중이다. 서울보증보험은 유동주식이 충분히 늘어나면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예보의 매각 물량을 흡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株主の視点 공적자금 회수를 위한 지분 매각과 자사주 정책이 연계된 자본정책 사례로, 상장사 주주구성과 유통주식 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핵심 목표: 2025년 ROE 5.1% → 중장기 10% 목표. K-ICS 비율 397.4%, 중장기 320% 이상 유지 목표.
주주환원: 주주환원금액 2,000억원 이상, 주주환원율 50% 이상 목표. FY2026 최소 주당배당금 2,865원 설정 및 분기배당 실시 계획.
이행 일정: 2026년 주주환원 확대와 분기배당 추진. ROE·K-ICS는 중장기 목표로 제시.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요건 충족 목표를 명시했으며, 계획은 시장·경영환경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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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
| 売上高 | 2.5兆ウォン | 2.6兆ウォン | 2.8兆ウォン | 2.8兆ウォン |
| 営業利益 | 7,064億ウォン | 5,241億ウォン | 2,796.6億ウォン | 3,757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5,452億ウォン | 4,179.3億ウォン | 2,132.7億ウォン | 2,684.1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28.35% | 20.08% | 10.17% | 13.62% |
| EPS | 7,804ウォン | 5,982ウォン | 3,052ウォン | 3,844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예금보험공사 | 79.56% | -4.29% | 보유 주식 수가 총 발행주식의 1% 이상 변동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6.20% | +1.2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예금보험공사 | 83.85% | +83.85% | 보고자가 주식을 보유하고 있던 발행회사가 상장됨에 따른 보고임 | 2025-03-20 |
| 김병일 | 0.00% | 0.00% | 임원 주식 보유 보고 | 2025-03-18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김병일 | 監査委員 | 2023.04.01 | 2025.03.31 | 3年 | 満了 |
| 김호중 | 監査委員 | 2023.10.01 | 2025.10.01 | 2年 | 満了 |
| 박정수 | 監査委員 | 2025.01.01 | 2027.03.31 | 1年 | D-177 |
| 박재환 | 監査委員 | 2025.04.01 | 2027.03.31 | 1年 | D-177 |
| 최광해 | 監査委員 | 2026.04.01 | 2028.03.31 | 1年 | D-543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김호중 | 이사 | 社外取締役 | 69歳 | 満了 |
| 박재환 | 이사 | 社外取締役 | 66歳 | D-177 |
| 심성보 | 전무이사 | 社内取締役 | 60歳 | 満了 |
| 박정수 | 이사 | 社外取締役 | 60歳 | D-177 |
| 조영록 | 전무 | 미등기 | 59歳 | - |
| 류창우 | 상무 | 미등기 | 59歳 | - |
| 문봉기 | 상무 | 미등기 | 59歳 | - |
| 이명순 | 사장 | 社内取締役 | 58歳 | D-88 |
| 조성용 | 전무 | 미등기 | 58歳 | - |
| 남기화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이상규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정범순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박정율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권홍열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윤성욱 | 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5歳 | 満了 |
| 채상미 | 이사 | 社外取締役 | 51歳 | D-177 |
| 박윤수 | 이사 | 社外取締役 | 46歳 | D-177 |
| 김지운 | 이사 | 社外取締役 | 45歳 | D-177 |
예금보험공사는 서울보증보험 지분 매각을 서두르지 않고 검토 중이다. 서울보증보험은 유동주식이 충분히 늘어나면 자사주 매입·소각으로 예보의 매각 물량을 흡수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다.
株主の視点 공적자금 회수를 위한 지분 매각과 자사주 정책이 연계된 자본정책 사례로, 상장사 주주구성과 유통주식 수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서울보증보험은 연간 200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과 2030년 자기자본이익률 10%를 목표로 제시했다. 보험이익은 전년보다 2.5배 증가할 전망이다.
株主の視点 구체적인 주주환원 목표와 중장기 수익성 목표는 상장 금융사의 자본정책과 기업가치 제고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이다.
서울보증보험은 주당 430원의 분기배당을 실시하고 자사주 매입·소각도 검토하기로 했다. 지난해에는 2000억원을 배당해 배당성향 76%를 기록했다.
株主の視点 상장 이후 분기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을 함께 검토하면서 서울보증보험의 주주환원 정책이 강화될 가능성을 보여준다. 배당의 지속 가능성과 실제 자사주 실행 여부가 주주가치의 핵심 변수다.
서울보증보험은 상장 당시 제시한 향후 3년간 연간 2000억원 주주환원 목표를 유지하기 위해 최소배당금과 분기배당 등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株主の視点 상장 후 주주환원 약속의 이행과 배당 예측 가능성은 공적자금 회수 및 기업가치 제고와 함께 주주들이 확인할 핵심 요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