取締役会・監査
重要度 3
서울평가정보, 신임 대표 선임 및 밸류업 계획 지속
서울평가정보는 김중근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회사는 밸류업 계획에 따라 수익성 중심 경영과 고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교체와 밸류업·배당 정책은 이사회 운영과 주주환원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핵심 목표: 영업이익 100억 이상, 영업이익률 20% 이상, ROE 20% 이상 목표
주주환원: 현금배당성향 30% 이상 유지, 자사주 취득 및 소각 지속, 고배당기업 요건 유지
이행 일정: ’26~’28년 목표설정
특이사항: 선배당 후배당기준일 제도 도입으로 배당정책 예측 가능성·주주친화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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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2026 E |
|---|---|---|---|---|---|---|---|---|---|---|---|---|---|---|
| 売上高 | 370.3億ウォン | 369.2億ウォン | 358.9億ウォン | 352.8億ウォン | 427.7億ウォン | 498.6億ウォン | 525.7億ウォン | 509.3億ウォン | 503.7億ウォン | 409億ウォン | 343.7億ウォン | 380.8億ウォン | 412.6億ウォン | 445億ウォン |
| 営業利益 | 8.1億ウォン | 1.5億ウォン | 9.8億ウォン | 2.1億ウォン | 584万ウォン | 13.2億ウォン | 69.2億ウォン | 83億ウォン | 101.4億ウォン | 45.8億ウォン | 4億ウォン | 51.6億ウォン | 67.6億ウォン | 77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5.5億ウォン | 1.6億ウォン | 7.2億ウォン | -3.7億ウォン | -2.9億ウォン | 8.5億ウォン | 51.1億ウォン | 63.8億ウォン | 58.6億ウォン | 23.4億ウォン | 4.4億ウォン | 26.9億ウォン | 67.9億ウォン | 62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2.19% | 0.40% | 2.72% | 0.58% | 0.01% | 2.65% | 13.17% | 16.29% | 20.13% | 11.20% | 1.17% | 13.55% | 16.38% | 17.30% |
| EPS | - | - | - | - | - | - | - | - | - | 67ウォン | 13ウォン | 78ウォン | 195ウォン | 182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진원홀딩스컴퍼니 | 57.40% | +0.18% | 특별관계자 추가 및 지분 변동(취득), 특별관계 해소 | 2025-03-28 |
| 진원홀딩스컴퍼니 | 57.22% | 0.00% | 증여 | 2024-07-12 |
| 진원홀딩스컴퍼니 | 57.22% | +0.62% | 증여, 장내 매수, 특수관계자 변동(추가) | 2024-05-30 |
| 진원홀딩스컴퍼니 | 56.60% | -0.07% | 주식매매계약체결(장외매매) | 2024-05-30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이식한 | 監査役 | 2024.03.28 | 2027.03.27 | 2年 | D-172 |
| 임동훈 | 監査役 | 2025.12.04 | 2028.03.31 | 1年 | D-542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문재우 | 회장 | 미등기 | 71歳 | D-60 |
| 박중양 | 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67歳 | 満了 |
| 고인묵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63歳 | D-88 |
| 임동훈 | 감사 | 감사 | 60歳 | D-542 |
| 정훈 | 부사장 | 미등기 | 53歳 | D-86 |
| 남형규 | 전무 | 미등기 | 49歳 | 満了 |
| 안재훈 | 이사 | 社外取締役 | 39歳 | D-172 |
서울평가정보는 김중근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회사는 밸류업 계획에 따라 수익성 중심 경영과 고배당을 포함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교체와 밸류업·배당 정책은 이사회 운영과 주주환원 방향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