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 신임 대표, 자사주 1억원 매입
하나투어의 새 대표가 약 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경영권 매각 보류 이후 주가가 조정받은 상황에서 새 경영진의 주주가치 제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의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자본시장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최대주주 및 경영권 매각 이슈와 맞물려 향후 밸류업 실행 여부가 주목된다.
핵심 목표: ’27년 매출 9,000+억원, 영업이익 1,400+억원, 영업이익률 15+%; 영업수익 CAGR 15+%, 영업이익 CAGR 40+%
주주환원: ’25~’27년 연결당기순이익의 **±50%**를 주주환원 재원으로 집행, 총주주환원율 ±50% 목표. 연결배당성향 30~40%+, 자사주매입·소각 10~20%+. 기보유 자기주식 549,253주(발행주식총수 3.4%) 전량소각 결정
이행 일정: ’25~’27년 중장기 계획. ’25년 4월 15일 이사회에서 자기주식 전량소각 결의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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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56億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 - | 7億ウォン | 33億ウォン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1億ウォン | -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수익이나 시세차익 | - | - | 3億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국민연금공단 | 4.71% | -3.1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국민연금공단 | 7.86% | +0.1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7.72% | -1.0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국민연금공단 | 8.77% | -2.1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10-01 |
| 국민연금공단 | 10.89% | +2.1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국민연금공단 | 8.78% | +1.02%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국민연금공단 | 7.76% | +1.1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국민연금공단 | 6.63% | -2.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8.64% | +3.3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양종원 | 監査役 | - | - | 26年 | -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박상환 | 회장 | 社内取締役 | 69歳 | 満了 |
| 권희석 | 수석 부회장 | 社内取締役 | 69歳 | 満了 |
| 장인환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7歳 | 満了 |
| 한상만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5歳 | 満了 |
| 송인준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61歳 | 満了 |
| 김문현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8歳 | 満了 |
| 한혜윤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이민택 | 상무 | 미등기 | 56歳 | - |
| 양종원 | 상무 | 미등기 | 56歳 | - |
| 류창호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56歳 | 満了 |
| 유혜련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5歳 | 満了 |
| 권용현 | 상무 | 미등기 | 55歳 | - |
| 김영호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5歳 | 満了 |
| 오치훈 | 상무 | 미등기 | 54歳 | - |
| 김창훈 | 상무 | 社内取締役 | 54歳 | D-173 |
| 류양길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고기봉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장일우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김창회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이대훈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양성회 | 전무 | 미등기 | 52歳 | - |
| 송호성 | 상무 | 미등기 | 52歳 | - |
| 이진호 | 상무 | 미등기 | 52歳 | - |
| 경정균 | 상무 | 미등기 | 52歳 | - |
| 류서은 | 상무 | 미등기 | 52歳 | - |
| 김선희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방기영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송미선 | 대표이사 사장 | 社内取締役 | 50歳 | 満了 |
| 성진수 | 상무 | 미등기 | 50歳 | - |
| 장정윤 | 상무 | 미등기 | 49歳 | - |
| 박찬우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49歳 | 満了 |
| 박상빈 | 상무 | 미등기 | 47歳 | - |
| 김태권 | 상무 | 미등기 | 46歳 | - |
하나투어의 새 대표가 약 1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했다. 회사는 경영권 매각 보류 이후 주가가 조정받은 상황에서 새 경영진의 주주가치 제고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의 자사주 매입은 경영진의 주주가치 제고 의지를 보여주는 자본시장 행위로 해석될 수 있다. 최대주주 및 경영권 매각 이슈와 맞물려 향후 밸류업 실행 여부가 주목된다.
하나투어가 조좌진 대표 체제로 전환했다. 최대주주인 IMM PE의 경영권 매각과 기업가치 제고 추진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株主の視点 대표이사 변경과 경영권 매각 가능성이 결합된 기업재편 이슈로, 향후 매각 조건과 기업가치 제고 전략이 주주 이해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