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사이언스·제이브이엠, 자사주 처분·소각 계획 공시
한미사이언스와 제이브이엠은 보유 자사주의 70%를 내년 정기주주총회 전까지 소각하고 30%를 임직원 보상에 활용하는 계획을 반기보고서에 담았다. 한미약품은 보상 물량 일부를 집행했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처분·소각 계획은 주주환원과 임직원 보상 간 자본 배분에 직접 영향을 준다. 회사별 활용 방식과 공시 내용의 구체성이 주주들의 평가 대상이 될 수 있다.
제이브이엠 주총 참석 후기. 회사가 주주를 대하는 태도를 보고 실망을 금치 못했음. 전반적으로 소통 의지가 부족하고 여전히 구시대적인 경영 마인드에 머물러 있다는 인상을 강하게 받았음. 질의응답 과정에서도 주주들의 목소리를 경청하기보다는 형식적인 절차를 밟는 느낌이 역력했음. 회사의 미래 성장성이나 주주 가치 제고에 대한 진정성 있는 답변을 기대했으나, 돌아오는 건 답답함뿐이었음. 주주로서 회사의 변화를 기대하기엔 아직 갈 길이 멀어 보임.
핵심 목표: 연결기준 2030년 매출 0.5조원(25년 0.17조→30년), 영업이익률 20%↑ 목표
주주환원: 25~30년 매년 최소 총주주환원율 20% 이상 유지, 최소 배당금 제도 도입
이행 일정: 2025~2030년 연평균 매출성장 24% 이상; 2030년까지 혁신성장 0.135조원 이상 추진
특이사항: 제30기 보통주 1주당 배당금 650원, 배당금 총액 7,486,679,200원; 고배당기업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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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2026 E |
|---|---|---|---|---|---|---|---|---|---|---|---|---|---|---|
| 売上高 | 816億ウォン | 882.1億ウォン | 884.6億ウォン | 981.5億ウォン | 1,061.8億ウォン | 1,036.4億ウォン | 1,101.4億ウォン | 1,154.1億ウォン | 1,158.3億ウォン | 1,419.8億ウォン | 1,570.9億ウォン | 1,594.3億ウォン | 1,731.3億ウォン | 1,884億ウォン |
| 営業利益 | 181.9億ウォン | 120.5億ウォン | 64.7億ウォン | 147.9億ウォン | 187.4億ウォン | 133億ウォン | 104.6億ウォン | 157億ウォン | 124.9億ウォン | 219.9億ウォン | 297.7億ウォン | 306.8億ウォン | 332.8億ウォン | 390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150.3億ウォン | 101.1億ウォン | 52.2億ウォン | 111億ウォン | 114.6億ウォン | 81.6億ウォン | 58億ウォン | 104.4億ウォン | 89.5億ウォン | 157.6億ウォン | 262.4億ウォン | 288.4億ウォン | 283.5億ウォン | 348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22.29% | 13.66% | 7.31% | 15.07% | 17.65% | 12.83% | 9.50% | 13.61% | 10.79% | 15.49% | 18.95% | 19.24% | 19.22% | 20.70% |
| EPS | - | - | - | - | - | - | - | - | - | 1,303ウォン | 2,278ウォン | 2,504ウォン | 2,461ウォン | 2,757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KayneAndersonRudnickInvestmentManagement,LLC | 5.01% | +0.25% | - 단순투자목적으로 장내에서 주식 매수 | 2026-07-22 |
| 국민연금공단 | 3.92% | -1.1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0-07 |
| 국민연금공단 | 5.02% | +0.17%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국민연금공단 | 4.03% | -0.97%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4-02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이상진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68歳 | 満了 |
| 장재하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61歳 | D-543 |
| 심재돈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59歳 | D-543 |
| 심병화 | 기타 비상무 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8歳 | D-543 |
| 이동환 | 대표 이사 부사장 | 社内取締役 | 57歳 | 満了 |
| 전강진 | 사외 이사 | 社外取締役 | 57歳 | D-543 |
| 김상욱 | 상무 이사 | 社内取締役 | 55歳 | D-543 |
| 정연식 | 상무보 | 미등기 | 55歳 | - |
| 박창영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 |
| 박성진 | 상무보 | 미등기 | 52歳 | - |
| 신해곤 | 기타 비상무 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1歳 | D-175 |
| 김정민 | 상무보 | 미등기 | 50歳 | - |
| 박정묵 | 상무보 | 미등기 | 49歳 | - |
한미사이언스와 제이브이엠은 보유 자사주의 70%를 내년 정기주주총회 전까지 소각하고 30%를 임직원 보상에 활용하는 계획을 반기보고서에 담았다. 한미약품은 보상 물량 일부를 집행했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처분·소각 계획은 주주환원과 임직원 보상 간 자본 배분에 직접 영향을 준다. 회사별 활용 방식과 공시 내용의 구체성이 주주들의 평가 대상이 될 수 있다.
제이브이엠은 매년 배당금을 꾸준히 확대하며 주주환원에 힘을 싣고 있다. 금융당국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과 함께 회사의 성장 전망이 소개됐다.
株主の視点 배당 확대는 코스닥 상장사의 주주환원 사례로서 기업가치 제고와 연결될 수 있지만, 기사의 중심은 실적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