持分変動
重要度 3
서울옥션 최대주주 측 보유율 30.71%로 상승
서울옥션 최대주주 측의 보유율이 장내매수를 반영해 30.71%로 높아졌다. 대량보유 보고서에는 보유 목적이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됐다.
株主の視点 최대주주 측 지분 확대와 경영권 영향 목적은 향후 이사 선임·해임이나 정관 변경 등 경영 관련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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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이호재 | 30.10% | +0.26%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1%미만) - 특별관계자 주식 담보대출 내용 변경 | 2026-07-14 |
| 이호재 | 29.84% | +0.26%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수 변동(1%미만) | 2026-06-11 |
| 이호재 | 29.58% | +0.03% | - 특별관계자 추가 및 보유주식수 변동 - 특별관계자 주식 담보대출 내용 변경 | 2026-06-05 |
| 이호재 | 29.55% | 0.00% | 특별관계자 담보대출 변경 | 2026-05-21 |
| 이호재 | 29.55% | 0.00% | 특별관계자 담보대출 변경 | 2026-02-25 |
| 이호재 | 29.55% | 0.00% | 특별관계자 담보대출 변경 | 2025-11-24 |
| 이호재 | 29.55% | 0.00% | 특별관계자 담보대출 변경 | 2025-09-05 |
| 이호재 | 29.55% | 0.00% | 특별관계자 담보대출 변경 | 2025-08-28 |
| 이호재 | 29.55% | 0.00% | - 특별관계자 담보대출 변경 | 2025-05-26 |
| 이호재 | 29.55% | 0.00% | - 특별관계자 담보대출 변경 | 2025-02-28 |
| 이호재 | 29.55% | -0.14%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및 담보대출 변경 | 2024-12-03 |
| 이호재 | 29.69% | -0.12%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및 담보대출 변경 | 2024-10-04 |
| 이호재 | 29.81% | -0.17%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및 담보대출 변경 | 2024-09-12 |
| 이호재 | 29.98% | 0.00%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및 담보대출 변경 | 2024-09-03 |
| 이호재 | 29.98% | -0.12%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및 담보대출 변경 | 2024-08-23 |
| 이호재 | 30.10% | -0.18% | - 특별관계자 보유주식 변동 및 담보대출 변경 | 2024-08-16 |
| 이호재 | 30.28% | 0.00% | - 특별관계자 주식 담보 대출 변경 | 2024-06-03 |
| 이호재 | 30.28% | 0.00% | - 특별관계자 주식 담보 대출 변경 | 2024-03-07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이병돈 | 監査役 | - | 2029.03.30 | 20年 | D-905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이병돈 | 상근감사 | 감사 | 74歳 | 満了 |
| 이호재 | 이사 | 社内取締役 | 72歳 | 満了 |
| 이옥경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65歳 | 満了 |
| 김광묵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3歳 | D-166 |
| 이동용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60歳 | D-541 |
| 윤옥영 | 상무이사 | 미등기 | 55歳 | - |
| 이의진 | 전무이사 | 미등기 | 53歳 | - |
| 이지희 | 이사 | 미등기 | 53歳 | - |
| 최인경 | 이사 | 미등기 | 52歳 | - |
| 이정봉 | 부사장 | 미등기 | 46歳 | - |
| 김용권 | 이사 | 미등기 | 44歳 | - |
서울옥션 최대주주 측의 보유율이 장내매수를 반영해 30.71%로 높아졌다. 대량보유 보고서에는 보유 목적이 ‘경영권 영향’으로 기재됐다.
株主の視点 최대주주 측 지분 확대와 경영권 영향 목적은 향후 이사 선임·해임이나 정관 변경 등 경영 관련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