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대성, 자사주 62만7972주 소각 및 100억원 추가 매입
디지털대성이 기존 취득 자사주 62만7972주를 소각하고 1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다. 이번 결정은 회사가 발표한 올해 주주환원 계획의 후속 조치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연계한 정책은 주주에게 직접적인 환원 효과를 제공한다. 소각 규모와 추가 매입 이행 여부가 향후 자본배분 신뢰도를 좌우할 수 있다.
핵심 목표: 2025~2028년 매년 (연결)당기순이익의 최소 50% 이상 환원
주주환원: 현금배당과 자사주 매입·소각 병행, 2025년 현금배당금액 1주당 520원
이행 일정: 4개년('25~'28년) 주주환원 계획, 배당기준일을 배당액 결정 이후로 변경
특이사항: 고배당기업 해당, 2025년 배당성향 63.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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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1,104億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356億ウォン | -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대성출판 | 58.44% | +1.47% | - 특별관계자 변동 -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6-05 |
| 대성출판 | 56.97% | +1.29% | 보유주식수 변동 | 2026-01-15 |
| VIP자산운용 | 4.87% | -1.55% | 1% 이상 변동 | 2025-10-17 |
| 대성출판 | 55.68% | +0.36% | 특별관계자 추가 | 2025-01-31 |
| 대성출판 | 55.32% | +1.16% | 보유주식수 변동 | 2024-12-23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최호림 | 監査役 | 2023.03.29 | 2029.03.28 | 3年 | D-905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김정열 | 사장 | 社内取締役 | 58歳 | D-173 |
| 김희선 | 대표이사 | 社内取締役 | 57歳 | 満了 |
| 이돈구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56歳 | 満了 |
| 박명신 | 이사 | 社外取締役 | 56歳 | 満了 |
| 최호림 | 감사 | 감사 | 55歳 | 満了 |
| 김대연 | 부사장 | 社内取締役 | 53歳 | 満了 |
| 김형석 | 전무 | 社内取締役 | 51歳 | D-173 |
| 김세연 | 상무 | 社内取締役 | 49歳 | D-537 |
| 박형준 | 이사 | 社外取締役 | 48歳 | D-173 |
디지털대성이 기존 취득 자사주 62만7972주를 소각하고 100억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시작했다. 이번 결정은 회사가 발표한 올해 주주환원 계획의 후속 조치다.
株主の視点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연계한 정책은 주주에게 직접적인 환원 효과를 제공한다. 소각 규모와 추가 매입 이행 여부가 향후 자본배분 신뢰도를 좌우할 수 있다.
디지털대성이 안정적인 실적을 바탕으로 배당과 자사주 소각을 이어가며 번 돈의 절반가량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538억원과 316억원으로 집계됐다.
株主の視点 중견 코스닥 상장사의 지속적인 배당과 자사주 소각 사례로, 이익의 주주환원 비중과 자본배분 정책을 보여준다.
디지털대성은 상반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김희선 대표는 자사주 매입과 소각을 포함한 2026년 주주환원 계획을 이행하겠다고 말했다.
株主の視点 실적 개선과 함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이행되면 주당가치와 주주환원 정책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디지털대성이 자사주 소각과 100억 원 규모의 추가 자사주 매입을 추진하며 주주환원 정책을 강화한다는 내용이다.
株主の視点 소각과 추가 매입은 자본정책의 핵심으로, 주당가치 제고 및 주주수익 기대에 직접 연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