経営権紛争
重要度 4
엘디티 임시주총서 멜파스 측 안건 부결…현 경영체제 유지
엘디티 임시주주총회에서 멜파스 측이 제안한 안건이 모두 부결돼 현 경영체제가 유지됐다. 회사는 자사주 소각을 통한 주당 가치 제고와 신사업 성장에 대한 시장 신뢰 확보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株主の視点 임시주총에서 주주 측 안건의 통과 여부와 회사의 자사주 소각 계획이 함께 다뤄져 경영권 및 주주환원 정책의 향방을 보여주는 사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