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에서 신동국 측의 조직 장악력 확대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연구개발 주도권을 둘러싼 대립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신동국 측의 조직 장악력이 확대되고 있다. 이사회 구성과 우호주주 확보, 주주 간 계약의 효력이 경영권을 결정할 변수로 꼽혔다.
株主の視点 한미약품의 이사회 구성과 주주 간 세력 관계가 경영권 및 연구개발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분쟁의 진행 상황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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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項目 | 2013 | 2014 | 2015 | 2016 | 2017 | 2018 | 2019 | 2020 | 2021 | 2022 | 2023 連結 | 2024 連結 | 2025 連結 | 2026 E |
|---|---|---|---|---|---|---|---|---|---|---|---|---|---|---|
| 売上高 | 7,301.3億ウォン | 7,612.8億ウォン | 1.3兆ウォン | 8,827.2億ウォン | 9,165.9億ウォン | 1兆ウォン | 1.1兆ウォン | 1.1兆ウォン | 1.2兆ウォン | 1.3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5兆ウォン | 1.8兆ウォン |
| 営業利益 | 619億ウォン | 344.5億ウォン | 2,118億ウォン | 267.7億ウォン | 821.6億ウォン | 835.7億ウォン | 1,038.8億ウォン | 489.8億ウォン | 1,254.2億ウォン | 1,580.9億ウォン | 2,206.9億ウォン | 2,161.9億ウォン | 2,578億ウォン | 3,665億ウォン |
| 当期純利益 | 505.3億ウォン | 433億ウォン | 1,620.6億ウォン | 303億ウォン | 689.7億ウォン | 341.6億ウォン | 638.7億ウォン | 172.9億ウォン | 814.8億ウォン | 1,015.6億ウォン | 1,653.7億ウォン | 1,404.3億ウォン | 1,871.4億ウォン | 2,845億ウォン |
| 営業利益率 | 8.48% | 4.53% | 16.08% | 3.03% | 8.96% | 8.23% | 9.33% | 4.55% | 10.42% | 11.87% | 14.80% | 14.46% | 16.66% | 20.83% |
| EPS | - | - | - | - | - | - | - | - | - | 6,517ウォン | 11,522ウォン | 9,567ウォン | 13,372ウォン | 20,521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한미사이언스 | 50.08%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변경 | 2026-08-12 |
| 한미사이언스 | 50.08% | -0.19% | - 교환사채권 행사에 따른 보유주식 수 변동 - 보유주식에 대한 담보계약 체결 | 2026-04-03 |
| 국민연금공단 | 10.61% | -0.92% | 단순추가취득/처분, 일반투자목적에서 단순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6-03-25 |
| 한미사이언스 | 50.27% | -0.11% | - 교환사채권 행사에 따른 보유주식 수 변동 | 2026-01-21 |
| 한미사이언스 | 50.38% | -0.18% | - 보유주식에 대한 계약 추가 및 내용 변경 - 교환사채권 행사에 따른 보유주식 수 변동 | 2025-11-07 |
| 한미사이언스 | 50.56% | 0.00% | - 보유주식에 대한 계약 내용 변경 | 2025-07-25 |
| 국민연금공단 | 11.53% | +1.1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6-02 |
| 국민연금공단 | 10.43%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12-02 |
| 국민연금공단 | 9.43% | -0.52% | 단순투자목적에서 일반투자목적으로 보유목적 변경 | 2024-08-19 |
| 한미사이언스 | 50.56% | +9.16% | - 특별관계자 변동 - 보유주식에 대한 계약 내용 변경 | 2024-07-17 |
| 신동국 | 0.00% | -9.13% | 보유목적 및 보고자 변경 | 2024-07-17 |
| 국민연금공단 | 9.95% | -1.03%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황선혜 | 監査委員 | - | 2025.03.24 | 2年 | 満了 |
| 윤영각 | 監査委員 | - | 2026.03.29 | 2年 | 満了 |
| 이영구 | 監査委員 | - | 2028.03.26 | 1年 | D-538 |
| 김태윤 | 監査委員 | - | 2029.03.31 | 3年 | D-908 |
| 채이배 (*1) | 監査委員 | - | 2029.03.31 | 1年 | D-908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송영숙 | 회장 | 미등기 | 78歳 | - |
| 신동국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76歳 | D-256 |
| 윤영각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73歳 | 満了 |
| 윤도흠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70歳 | 満了 |
| 이영구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8歳 | D-538 |
| 김태윤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5歳 | 満了 |
| 신성재 | 전무이사 | 미등기 | 61歳 | - |
| 두명국 | 상무이사 | 미등기 | 60歳 | - |
| 안영길 | 상무이사 | 미등기 | 60歳 | - |
| 김재교 | 기타비상무이사 | その他の非業務執行取締役 | 59歳 | D-538 |
| 박재현 | 대표이사 사장 | 社内取締役 | 58歳 | 満了 |
| 윤병희 | 상무이사 | 미등기 | 57歳 | - |
| 박명희 | 전무이사 | 社内取締役 | 57歳 | 満了 |
| 하태희 | 상무이사 | 미등기 | 56歳 | - |
| 최인영 | 전무이사 | 社内取締役 | 55歳 | D-538 |
| 김재우 | 상무이사 | 미등기 | 54歳 | - |
| 박문화 | 상무이사 | 미등기 | 53歳 | - |
| 김세권 | 상무이사 | 미등기 | 53歳 | - |
| 배성민 | 상무이사 | 미등기 | 53歳 | - |
| 최창주 | 상무이사 | 미등기 | 53歳 | - |
| 윤여창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 |
| 임주현 | 부회장 | 미등기 | 52歳 | - |
| 김병후 | 상무이사 | 미등기 | 52歳 | - |
| 김대진 | 상무이사 | 미등기 | 52歳 | - |
| 김나영 | 전무이사 | 미등기 | 51歳 | - |
| 신해곤 | 상무이사 | 미등기 | 51歳 | - |
| 손지원 | 상무이사 | 미등기 | 51歳 | - |
| 구인모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서상현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정민도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손진모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이지연 | 상무이사 | 미등기 | 50歳 | - |
| 이정훈 | 상무이사 | 미등기 | 50歳 | - |
| 이상현 | 상무이사 | 미등기 | 50歳 | - |
| 최진명 | 상무보 | 미등기 | 50歳 | - |
| 박희성 | 상무보 | 미등기 | 50歳 | - |
| 임종훈 | 사장 | 社内取締役 | 49歳 | D-256 |
| 김현정 | 상무보 | 미등기 | 49歳 | - |
| 이문희 | 상무이사 | 미등기 | 48歳 | - |
| 김상종 | 상무보 | 미등기 | 47歳 | - |
| 이원택 | 상무보 | 미등기 | 46歳 | - |
| 이동한 | 상무보 | 미등기 | 46歳 | - |
| 김유리 | 상무이사 | 미등기 | 45歳 | - |
| 임호택 | 상무이사 | 미등기 | 45歳 | - |
| 전해민 | 상무이사 | 미등기 | 39歳 | - |
한미약품 경영권 분쟁이 연구개발 주도권을 둘러싼 대립으로 이어지는 가운데, 신동국 측의 조직 장악력이 확대되고 있다. 이사회 구성과 우호주주 확보, 주주 간 계약의 효력이 경영권을 결정할 변수로 꼽혔다.
株主の視点 한미약품의 이사회 구성과 주주 간 세력 관계가 경영권 및 연구개발 의사결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분쟁의 진행 상황을 보여준다.
한미약품은 행동주의 펀드 라이프자산운용이 제안한 북경한미 특별감사를 수용하기로 했다. 회사는 감사 결과 공개 시한으로 제시된 10월 30일은 일정이 촉박하다며 연기를 요청했다.
株主の視点 행동주의 운용사의 요구를 회사가 받아들인 사안으로, 자회사 감사 진행과 결과 공개 일정이 주주 감시 및 대응에 영향을 줄 수 있다.
법원은 한미약품 분쟁과 관련해 신동국 회장에게 제기된 600억원 규모 위약벌 청구 소송을 기각했다. 신 회장은 1심에서 승소했다.
株主の視点 한미약품을 둘러싼 분쟁의 법적 판단으로, 관련 당사자 간 경영권·지배구조 갈등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한미약품을 둘러싸고 경영진 관련 법적 분쟁과 행동주의 펀드 이슈가 겹치면서 투자자들이 신약 파이프라인과 실적뿐 아니라 지배구조 리스크도 고려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株主の視点 국내 상장사를 대상으로 한 행동주의 및 경영진 분쟁이 기업 지배구조와 주주 의사결정에 미치는 영향을 다룬다.
행동주의 사모펀드 라이프자산운용은 한미약품 감사위원회에 북경한미와 현지 유통사 간 불공정 거래 의혹에 대한 독립적인 외부 특별감사를 요구하는 주주서한을 보냈다.
株主の視点 행동주의 주주가 감사기구에 특별감사를 요구한 사안으로, 한미약품의 내부통제와 계열사 거래 및 지배구조에 대한 검증으로 이어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