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만도, 낮은 배당수익률과 자본배치 정책 지적
HL만도는 배당수익률이 1.5~2.0% 수준에 그치고 자사주 소각 등 강력한 자본배치 정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지주사 HL홀딩스의 과거 자사주 관련 비영리재단 무상 출연 논란도 거론됐다.
株主の視点 HL만도의 주주환원 수준과 자본배치 정책이 투자자 관점의 쟁점이다. 다만 기사 요약은 새 정책 결정이나 주주 행동을 전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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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区分 | 所在地 | 用途 | 面積 | 帳簿価額 | 公示地価 |
|---|---|---|---|---|---|
| 建物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6,664億ウォン | - |
| 土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 | - | 6,552億ウォン | 6,552億ウォン |
| 투자부동산 未検証 | 所在地不明 | 임대수익이나 투자차익 목적 | - | 281億ウォン | 426億ウォン |
| 保有者名 | 保有比率 | 持株比率の増減 | 報告理由 | 受付日 |
|---|---|---|---|---|
| 국민연금공단 | 10.95% | +0.0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7-01 |
| 국민연금공단 | 10.94% | -2.11%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4-01 |
| 국민연금공단 | 13.05% | +2.3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6-01-02 |
| 국민연금공단 | 10.69% | -2.04%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7-02 |
| 티로우프라이스홍콩리미티드 | 4.84% | -1.03% | 단순 추가 처분 | 2025-06-26 |
| 티로우프라이스홍콩리미티드 | 5.87% | -1.09% | 단순 추가 처분 | 2025-06-09 |
| 국민연금공단 | 12.73% | +1.00%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4-01 |
| 티로우프라이스홍콩리미티드 | 6.96% | +0.85% | 단순 추가 취득 및 특별관계자 수의 감소 | 2025-01-16 |
| 국민연금공단 | 11.73% | +2.15%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5-01-06 |
| 티로우프라이스홍콩리미티드 | 6.11% | +1.07% | 단순 추가 취득 | 2024-08-13 |
| 티로우프라이스홍콩리미티드 | 5.04% | +0.32% | 단순 추가 취득 | 2024-07-24 |
| 국민연금공단 | 9.58% | +2.06% | 단순추가취득/처분 | 2024-07-02 |
| 監査役名 | 種別 | 任期開始 | 任期満了 | 在任期間 | D-day |
|---|---|---|---|---|---|
| 정시영 | 監査委員 | - | 2027.03.26 | 2年 | D-172 |
| 강남일 | 監査委員 | - | 2029.03.25 | 3年 | D-902 |
| 김원일 | 監査委員 | - | 2029.03.25 | 3年 | D-902 |
| 氏名 | 役職 | 区分 | 年齢 | 任期満了 |
|---|---|---|---|---|
| 정몽원 | 회장 | 社内取締役 | 71歳 | 満了 |
| 김원일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68歳 | 満了 |
| 조성현 | 부회장 | 社内取締役 | 66歳 | D-172 |
| 이기관 | 부사장 | 미등기 | 62歳 | - |
| 장관삼 | 부사장 | 미등기 | 62歳 | - |
| 최재영 | 부사장 | 미등기 | 61歳 | - |
| 박영문 | 수석부사장 | 미등기 | 61歳 | - |
| 김성일 | 부사장 | 미등기 | 60歳 | - |
| 김규선 | 전무 | 미등기 | 60歳 | - |
| 김현욱 | 전무 | 社内取締役 | 60歳 | 満了 |
| 유호영 | 부사장 | 미등기 | 59歳 | - |
| 김현준 | 전무 | 미등기 | 59歳 | - |
| 정창욱 | 전무 | 미등기 | 59歳 | - |
| 이재영 | 전무 | 미등기 | 59歳 | - |
| 김문성 | 전무 | 미등기 | 58歳 | - |
| 김평용 | 전무 | 미등기 | 58歳 | - |
| 홍영일 | 전무 | 미등기 | 58歳 | - |
| 김영민 | 전무 | 미등기 | 58歳 | - |
| 김재혁 | 전무 | 미등기 | 58歳 | - |
| 신주호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이병득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김흥선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지선종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조장연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김영식 | 상무 | 미등기 | 58歳 | - |
| 정철원 | 상무보 | 미등기 | 58歳 | - |
| 윤성현 | 상무보 | 미등기 | 57歳 | - |
| 배홍용 | 부사장 | 미등기 | 57歳 | - |
| 남우희 | 전무 | 미등기 | 57歳 | - |
| 최용준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신승문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강남일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7歳 | 満了 |
| 김경래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유영선 | 상무 | 미등기 | 57歳 | - |
| 조영건 | 상무보 | 미등기 | 57歳 | - |
| 박병길 | 상무보 | 미등기 | 57歳 | - |
| 손계순 | 상무보 | 미등기 | 56歳 | - |
| 신성호 | 상무보 | 미등기 | 56歳 | - |
| 오세준 | 부사장 | 미등기 | 56歳 | - |
| 이권호 | 상무 | 미등기 | 56歳 | - |
| 임재영 | 상무 | 미등기 | 56歳 | - |
| 정기훈 | 상무보 | 미등기 | 56歳 | - |
| 박상일 | 상무보 | 미등기 | 56歳 | - |
| 강한신 | 전무 | 미등기 | 55歳 | - |
| 이정석 | 전무 | 미등기 | 55歳 | - |
| 서강덕 | 상무보 | 미등기 | 55歳 | - |
| 최종문 | 상무보 | 미등기 | 55歳 | - |
| 신민호 | 상무보 | 미등기 | 55歳 | - |
| 신연덕 | 상무보 | 미등기 | 55歳 | - |
| 정재영 | 부사장 | 미등기 | 55歳 | - |
| 남궁주 | 전무 | 미등기 | 54歳 | - |
| 양이진 | 상무 | 미등기 | 54歳 | - |
| 박기찬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4歳 | 満了 |
| 최욱진 | 상무 | 미등기 | 54歳 | - |
| 박규식 | 상무 | 미등기 | 54歳 | - |
| 지수환 | 상무보 | 미등기 | 54歳 | - |
| 강종구 | 상무보 | 미등기 | 54歳 | - |
| 조우진 | 상무보 | 미등기 | 54歳 | - |
| 김원석 | 전무 | 미등기 | 53歳 | - |
| 이철 | 전무 | 미등기 | 53歳 | - |
| 박환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이병환 | 상무 | 미등기 | 53歳 | - |
| 김수신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 |
| 은성환 | 상무보 | 미등기 | 53歳 | - |
| 주세용 | 상무보 | 미등기 | 52歳 | - |
| 서갑용 | 전무 | 미등기 | 52歳 | - |
| 문정근 | 상무 | 미등기 | 52歳 | - |
| 박태준 | 상무 | 미등기 | 52歳 | - |
| 박정식 | 상무보 | 미등기 | 52歳 | - |
| 김종효 | 상무보 | 미등기 | 52歳 | - |
| 유종헌 | 상무보 | 미등기 | 52歳 | - |
| 김남호 | 상무보 | 미등기 | 52歳 | - |
| 김국민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전기태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이진환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최한규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남궁현 | 상무 | 미등기 | 51歳 | - |
| 도은철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조희권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조효성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김대성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박선홍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공영훈 | 상무보 | 미등기 | 51歳 | - |
| 김태영 | 상무보 | 미등기 | 50歳 | - |
| 정지현 | 상무보 | 미등기 | 50歳 | - |
| 정시영 | 사외이사 | 社外取締役 | 50歳 | D-172 |
| 이재환 | 상무보 | 미등기 | 49歳 | - |
| 성창욱 | 상무보 | 미등기 | 49歳 | - |
| 신성균 | 상무보 | 미등기 | 49歳 | - |
| 이환철 | 상무보 | 미등기 | 49歳 | - |
| 차동준 | 상무보 | 미등기 | 49歳 | - |
| 이기선 | 상무보 | 미등기 | 49歳 | - |
| 김은성 | 상무 | 미등기 | 48歳 | - |
| 이규진 | 상무보 | 미등기 | 48歳 | - |
| 박수진 | 상무보 | 미등기 | 48歳 | - |
| 이창훈 | 상무보 | 미등기 | 48歳 | - |
| 한승우 | 상무보 | 미등기 | 48歳 | - |
| 김기영 | 상무 | 미등기 | 47歳 | - |
| 한세민 | 상무보 | 미등기 | 47歳 | - |
| 하종우 | 상무보 | 미등기 | 47歳 | - |
| 조성득 | 상무보 | 미등기 | 47歳 | - |
| 최재준 | 상무보 | 미등기 | 45歳 | - |
| 김지원 | 상무보 | 미등기 | 44歳 | - |
| 정지수 | 상무보 | 미등기 | 31歳 | - |
HL만도는 배당수익률이 1.5~2.0% 수준에 그치고 자사주 소각 등 강력한 자본배치 정책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지주사 HL홀딩스의 과거 자사주 관련 비영리재단 무상 출연 논란도 거론됐다.
株主の視点 HL만도의 주주환원 수준과 자본배치 정책이 투자자 관점의 쟁점이다. 다만 기사 요약은 새 정책 결정이나 주주 행동을 전하지 않는다.
HL만도가 사망사고 이후 전 사업장 안전진단과 안전조직 강화, 위험요인 선조치·후보고, 스마트 안전기술 확대를 추진한다. 최대주주는 HL홀딩스다.
株主の視点 안전사고와 이사회·최대주주 책임 문제는 상장사의 비재무 리스크와 지배구조 감시와 연결된다. 다만 핵심 조치는 산업안전 관리에 해당해 주주행동·자본정책과의 직접성은 제한적이다.
HL만도에서 끼임 사고가 반복되는 배경과 함께 지주회사를 통한 지배구조가 거론됐다. 정 회장은 지주사를 통해 HL만도의 최대주주가 된 데 이어 HL만도 사내이사도 맡고 있다.
株主の視点 상장사의 이사회 구성과 지배구조가 산업안전 및 경영감독과 연결되는지 살펴볼 수 있는 사례다. 다만 기사의 중심은 사고 원인과 산업안전 문제다.